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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 밑그림을 그리다. '테이트모던'

박재림 |2011.07.25 16:07
조회 199 |추천 0


체크인시간 전에 숙소에 도착하는 바람에 한 두시간정도를 기다려야 했다.
무엇보다 시간이 중요한지라 그 두시간이 하루같이 길다 휴ㅠ
그렇다고 마냥 띵가띵가 하면서 기다릴순 없는 노릇,
오늘 일정과 남은 기간의 어떻게 둘러 볼 것인지 책을 봐가며
인터넷으로 찾아가며 노트에 정리를 했다.
지도를 머리에 새기며 구역별로 나눠 큰 그림을 그려보지만
역시, 두발로 걷지 않으니 좀처럼 밑그림이 그려지지 않는다.

일단 가보자!!!!

 

 

 


이동경로
 테이트모던-밀레니엄브릿지-세인트폴대성당을
기준으로 잡았지만 결국 이래저래 무진장 걷다보니 대부분의 지역을 볼수 있었다

영국에 대한 편견 하나,
비가 상당히 많이 온다.

이게 웬일인가
그토록 무더운 여름, 초가을 날씨인 런던의 하늘은
비는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맑고 산뜻했다.
날반겨주는군^^



[워털루역에서 내려 테이트모던으로 가는 길]





[템즈강]





[테이트모던 입구]
무료로 관람할 수 있지만 몇몇 기획된 전시회등은 따로 돈을 지불해야 한다


 




[테이트모던 앞 잔디] 저 멀리 보이는 건물이 세인트 폴 성당 이다.


 

[피카소]



 

 



[사진속의 사진]



 

 


[테이트모던 내부] Tate Modern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00년 5월에 개관한
테이트 모던은 현대 미술관이 부족했던
영국의 자존심을 일순간에 세워준 획기적인 사건이 되었다.
내셔널 갤러리와 테이트브리튼의 자부심에도 불구하고
 현대미술에 있어서 내세울 것이 별로 없던
영국 정보가 테이트 재단과 함께 고심 끝에
7년 가량의 공사를 통해 건설한 테이트모던은 과거에
발전소로 쓰이다가 공해 문제로 이전하면서
 내부를 완전히 탈바꿈시켜 지금의 테이트모던으로 재탄생 하였다.
[출처: 이지유럽]

사고의 전환을 보여주는구나

 

 

 

 

[영국택시]
처음 봤을 때 이건 뭔가 싶었다.
뉴욕의 옐로우캡이 있다면 런던엔 블랙캡이 아닐까?
음...저 아가씨 마치 리무진에서 내리는 포스를 지녔다 ㅋㅋ



 

 

 

 

[테이트모던 외관]

 

 

 

 

 



출처 :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원문] [나이많은어린이] 런던 : 밑그림을 그리다. `테이트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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