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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성분 및 조리법

기우근 |2011.07.26 10:06
조회 396 |추천 0

 

 음식명 : 토마토 

 

 분류 : 녹황색 채소 

 

 약효 

 

β-카로틴, 비타민 C, 간기능 개선에 효과적인 셀렌 등, 건강유지의 숨은 공신이라고 할 만한 영양소들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구연산이 많아 식욕부진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성분 및 효능 

 

중간 크기 1개(약100g)에 들어 있는 비타민 A 효력220IU, 비타민 C 20mg 으로, 그다지 높은 편이 아니나 과일을 먹는 기분으로 생식 할 수 있다. 과일에 많은 구연산도 풍부하고, 새콤달콤한 맛이 식욕을 증진시키는 효과도 있다. 토마토에 들어 있는 성분으로 특기할 만한 것은 셀레늄. 비타민 E와 마찬가지로 과산화지질을 분해하여 간암이나 B형간염의 위험을 감소시켰다고 보고된 바 있는 미네랄이다. 이와 같이 토마토의 영양소는 여러 가지 면에서 노화예방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조리법 

 

 고르는 방법 
   껍질에 탄력이 있고 외관상 묵직해 보이는 것을 선택한다.

   잘 익은 토마토일수록 영양가가 높기 때문에 굳이 제철이 아니더라도 빨갛게 익은 것을 골라야 한다.

 

 밑손질 
   가열조리할 경우는 꼭지를 딴 후 열십자로 칼집을 내어 끓는 물에 담갔다가 껍질을 벗긴다.

 

 효과적인 섭취방법 
   껍질을 벗긴 후 잘게 썰어 마늘과 양파를 넣고 조려 스튜나 지중해식 파스타 요리의 소스로 쓴다.

   다량의 β-카로틴을 섭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연산의 작용으로 육류의 소화가 촉진된다.

   토마토의 비타민 C는 열에 의한 손실이 많지 않다는 것이 특징이므로, 생식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많

   은 양을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도록 한다.

 

 조리예 
   - 생 것을 그대로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다.
   - 다양한 야채와 함께 주스로 만든다.
   - 마늘, 양파와 함께 조려 소스로 쓴다.
   - 토마토 스튜나 수프를 만들어 먹는다. 

 

 보관법 

 

잘 익은 것은 비닐 봉지에 넣어 냉장고의 야채칸에 보관하지만, 푸른빛이 남이 있는 것은 상온에 두고 완전히 익히는 것이 좋다. 잘 익은 토마토를 대량으로 구입한 경우에는 퓨레를 만들어 냉동 보존해 두면 편리하다. 가공용 토마토는 소금을 뿌려 건조시켜 올리브유에 재워두는 경우도 있다.

 

 

 

출처: 한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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