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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규 사건일지

하하네가족 |2011.07.27 10:58
조회 21,133 |추천 7

허허....다들 짧고 굵은걸 좋아하시는군요!!

 

 

 

“피해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우러나오지 않는다. 부자를 죽일 때는

희열을 느꼈다”

 

"살인이 담배 피는것과 같다."

 

2006년. 서남부 연쇄살인범 정남규

 

2004. 1. 30 구로동 44세 여성 상해
2004. 2. 13 신길동 26세 여성 상해
2004. 2. 24 신길동 29세 여성 상해
2004. 4. 08 신길동 25세 여성 상해
2004. 4. 22 고척동 20세 여성 살해
2004. 5. 09 신대방동 22세 여성 살해

2005. 4. 6 안양시 안양동 할머니와 손녀 둔기 상해 및 방화
2005. 4. 18 시흥동 어머니와 아들 둔기 상해
2005. 6. 4 광명시 철산동 어머니와 딸 둔기 상해
2005. 10. 9 봉천동 여성 2명 둔기 상해
2006. 3. 27 봉천동 3자매 둔기 살해 및 상해 방화

 

"죽이고 싶었다. 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자기 나름대로는 천명을 채워야 하는데, 천명을 채워야하는데, (잡혀서) 억울하다."
"아주 단호하게 '내가 미안한 감을 느꼈으면 그 짓을 했겠느냐.'

 


 

"1순위로 젊은 여자, 2순위로 여자 어린이, 3순위로 남자 어린이,

4순위로 30대에서 50대에 이르는 여자를 살인대상으로 정했다.

 

 

- 끝 -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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