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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그때 그 사건]]1983년 일어난 이동식 살인사건

하하네가족 |2012.11.06 21:06
조회 46,868 |추천 17
1983년 서울   이동식 (당시 42세)은 이발소에 근무하는 면도사 김경희 (당시 24세)에게   누드사진을 찍어준다고 꼬셔서 교외 산 속으로 데리고갔다.   이동식은 옷을벗으면 감기에 걸릴지도 모르니까 이 약을 먹으라고하면서 김경희에게   청산가리를 넣은 캡슐 다섯알을 건네준다.   그것을 먹은 김경희가 고통스러워하며 죽어가는 모습을 이동식은 21장의 컬러사진으로 기록한다.  

 

물론 사체의 옷을 모두 벗기고 누드를 찍는것도 잊지않았다.   이동식은 광적인 아마추어 사진가로 7년전부터 카메라잡지와 사진공모전 등에 입상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한 인간이 죽어가는 모습, 그것은 예술이다..나는 예술사진을 찍은것이다.." 라고   자백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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