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사체의 옷을 모두 벗기고 누드를 찍는것도 잊지않았다. 이동식은 광적인 아마추어 사진가로 7년전부터 카메라잡지와 사진공모전 등에 입상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한 인간이 죽어가는 모습, 그것은 예술이다..나는 예술사진을 찍은것이다.." 라고 자백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물론 사체의 옷을 모두 벗기고 누드를 찍는것도 잊지않았다. 이동식은 광적인 아마추어 사진가로 7년전부터 카메라잡지와 사진공모전 등에 입상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한 인간이 죽어가는 모습, 그것은 예술이다..나는 예술사진을 찍은것이다.." 라고 자백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