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이런글 별로 안쓰고 싶었는데..
오늘 또 기사보니까 남녀 불균형이니 어쩌니 저쩌니..;;
갑자기 이렇게되었고 너무나 심각한 문제인거 마냥 ;;
아주 예전부터 이맘때만되면 연중행사처럼 이런기사가 도배가 되네요. 미래에 마치 남자가 대한민국을 점령하고
여자가 씨가 마를것마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시절 여성학개론 수업시간에 이것에 대해 레포트도쓰고 결론은 교수님이 지어주셔서
그 수업들은 사람들은 이 자료와 문제라는 시각들이 얼마나 웃기는건지 알겁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써내려가는 것도 너무 답답해서 입니다.
교수님이 해주신 말씀과 토론때 주고받은 내용을 토대로 들려드리죠~
남녀가2:1의 비율이 아닌이상 어느정도 남자가 많아져봐야 전혀 문제될것이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반면 여자가 남자보다 많아지면 엄청난 문제들이 야기된다더군요. 그것까진 기억이 잘안나서..
댓글 들을봐도 결혼할여자가 줄어든다니 여자귀하 냐니 나결혼못하면 어쩌냐니 ㅡㅡ;
대부분의 사람들이 먼 말도안되는..;;
여성들도 자꾸 이런말하고.. 코만 드럽게 높아지고..
자신들의 희소성을 높이고 싶다는건 잘 알겠는데..
흔히들 말하는 통계대로 같은 해에 남자 100명 여자90 명이 태어났다 칩시다.
이 논리 대로라면 10명은 결혼도 못하고 여자도 못 만나고 쪽박 차야하죠.
근데 참 주변에 솔로인 여자들 천지고 널린게 여자라 할만큼 너무나 많죠 ㅡㅡ;;
이쁘고 몸매좋고 능력좋고 돈많은 여자만 만나려하니 여자가 없는것처럼 보이는것 뿐입니다.
자 한번 살펴 볼까요 뭐가 잘못되었는지?
먼저, 대한민국 전체인구수는 비슷하거나 여자가 남자보다 더 많습니다.
지금부터 말할 인구수는 신체 건강하고 빨간줄도없는 정상적으로 결혼적령기에 도달한
남녀를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그게 가장 중요하고 이슈가 되는거니까요~
한 예를 들어 구치소에 수감된 그많은 범죄자중 젊은 남성이 더많을까요? 젊은 여성이 더많을까요?
남자 범죄자에 비해 여성은 14%정도 뿐이라고 합니다.
남자 1000명이 수감되어있다면 여자는 140명이 수감되있다는 뜻입니다.
근거 없는거 아니고 통계청가보면 다나오는 자료들이구요.
전과있는 사람은 정상적인 결혼 적령기 인구수에서 빼겠습니다. 그래야 맞겟지요.
교수님이 그러셨는데 이게 단순이 14%로만 볼수가 없는게 매년 이런확률로 사건들이 일어나고 빨간줄이 가지고
그런 사람들이 사회에 나오고 누적되는 인구수로 봤을때는 2000:280... 3000:420...
여성에 비해 기하급수적으로 남성범죄자가 많아지게 되있다고~
살면서 원한이나 싸움등의 사고로 죽을 확률또한 남자들이 압도적으로 높죠
남자들 어릴때도 지승질 못이겨 싸우다 죽는경우도 참많이 봐왔구요.
또한, 안타깝지만서도 각종 범죄사, 교통사고, 산업재해, 30-50대 한국남성 사망률세계 1위를 만들어준 암 등등
남자들이 험한 일도 많이하고 20대후반 30대초의 결혼적령기에 도달하기까지 당연하겠지만 여성보다 남성이 많은 수가
죽어 나가거나 불구가 됩니다.
가장 많이 죽는다는 교통사고도 버스 택시 화물 택배 각종운송업 등등 거의다 남성이죠.
제 고등학교 동창들만해도 오토바이 타다 차몰다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소식만 6명이나 들었구요..
여자 택시기사분은 평생살면서 딱 한번 봤다는..
트랜스 젠더 또한 엄청 나게 늘어나는 추세이며 반면 여자는 그걸를 붙여서 남자가 될수는 없는일이니..
또한 어느나라 건 레즈보단 게이가 월등하게 많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그렇구요~
일부만 빼고는 이런 남자들또한 주민등록상으로는 남자로 기록되어져 있죠 ㅎ
실제로 군대가서도
행정병 서무계로 근무하며 매일매일 사건사고자료를 부대일지에 부착해온
저로선 참 안타깝지만...
하루에6-7명 꼴로 각종 사고로 신체 불구가되고 자살사고로 죽어나가는 걸 알고 있기에;;
여자들은 모르겠지만 자살사병이 한참 시끄러웠을 정도로 많이들 죽습니다.
오죽하면 행정반에 자살관심사병인가??? 그런 제도도 있죠..
제가 근무했던 당시도 한해 전 육해공 통들어 1000여명이넘게 죽거나 불구 아님 장애로 병장제대 못했다는
기록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이런 군대만봐도 20대 초반 여자는 사회에서 편하고 안전하게 대학다니며 캠퍼스생활 하는동안
동갑내기 남자는 군대가서 각종 사고로죽고 어디 불구되고 이것만 따져봐도 저 차이는 많이 줄어들죠.
또한,
해외에 일하러 갔다가 자리잡거니 이민한 사람들을봐도 남자가 여자에비해 상당히 많은 비율을 차지한답니다.
위에서도 보이듯 정상적인 남녀로만 봤을때 결혼적령기까지 살면서 제외되는 인구가 남성이 상대적으로 훨씬 많은데
대부분의 자료들이 태어난 그 당시의 출산 상황만보고 비율을 판단하니 저런 자료자체가 모순이고 아무 의미없다는 겁니다.
또한 현 인구수를 직접 파악해서 나온 자료라고 해도 실제 결혼가용인구수로 파악하기에는 허무맹랑한거죠~
게다가 요즘은 해외결혼도 엄청나게 성행해서 더욱 줄어들게되죠.
통계대로라면 몇십 만명이 여자없이 늙어 죽어야하는데
주변은 참 평온하고 다들 결혼도 잘하고 잘살죠. ㅋ
그래, 말도 안되지만
저 통계가 정확하고 남자가 너무 많다고 쳐봅시다.
검색해봐도 쉽게 나오겠지만 전세계 수백개의 나라중~
남자보다 여자가 많은 나라가 얼마나 될까요??
통털어 3-4개 뿐이안됩니다.
베트남 캄보디아랑 1개더있었는데 기억이..
나머지 99%의 국가는 우리 나라처럼 남성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남자들 다 죽음?? 결혼못함?? 우리나만의 문제?? 절대아님.
구석기시대부터 남녀 비율은 저래왔다는거~
마치 우리나라만의 문제인냥 안그랬는데 요즘들어 갑자기 이렇게 된것마냥...;;;
남자들은 여자를 보호하며 사냥과 채집을하고 위험과 맞서 전쟁을하고 인구수가 줄어들면서
자연스레 비례가 맞아 떨어지는겁니다.
과거는 편하게 농사지으며 위험한 상황없이 지내다가 잦은 전쟁으로 남성이 줄었고
현재는 전쟁은 없지만 험한 일과 스트레스 과거에는 없던 교통사고 등등..
평균수명또한 여자가 10년이나 더살죠~ 거기에 벌써 답이 나오는겁니다.
자료들 보면 또그래요 남아선호사상으로 인구비율이 이렇게 됬다니 어쩌니..;;
아니 남자 낳고싶다고 낳고 굿이라도 한다고 그게 사람마음대로 되는건가?? 뭐 신인가??
마음속에 선호사상을 지니고있다고해서 그게 그렇게 뜻대로 되나?? ㅋㅋㅋ
그러면 자연스러운게 아니라 문제시 된다고 생각하는것의 결론은?? 낙태뿐이잖아..ㅋㅋㅋ
과연 그 시대에 낙태를 했을까??
결혼하고 내가 아버지고 어머니라면~ 내 동생 형 누나 언니 이모 고모 할아버지 할머니
온 집안 식구들 모두가 임신한걸 알고 축하해주고 했을텐데...
이 수십 수백만의 가정들이 나중에 가서 검사해보니 딸이라는 이유로 잔인하게 칼로찢어 죽였다??
또 거기에 모든 식구들이 동조하고 찬성을 했다?? ㅋㅋㅋ 이게 말인 된다고 생각하는가??
당신이 아버지 어머니라면 그럴수있을까?? 드라마를 봐도 너무본거다 진짜..
간혹 드라마나 뉴스에 그런 내용이 나오니까..ㅋㅋ 마치 모두가 그런거 마냥..ㅋㅋ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도 이런게 어디있나..ㅉㅉ
자연적인거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어느사회 어느 종족이건 일시적으로 여자가 많았던 적이있었을 지언정
항상 남자가 여자에 비해 많았다
남자는 여자를 보호해왔고 험한일들을 하며 죽어나가며 나라를 지켜왔다.
생각해봐라 남자보다 여자가 더많은 사회?? 말이되는가?? 국방은 어쩔거며
신체 약한 여자들이 침략하는 적국의 남성들에
대항해서 싸우며 나라를 지킬수있다고 보는가?? 그런 나라는 존재 할수도 있을수도 없다.
나원... 그리고 교수님이 해준말씀인데 다 떠나서 위에 내용 다 집어치우고 틀렸다하고
그래 딱 인구수대로 남자가 많고 여자가 적어 사회적 문제가 된다 쳐봅시다.
생각해보죠 뭐가 잘못 되었나?? 잠깐만 생각해보면 아주 쉽습니다.
양이적은 강물과 바닷물이 만나더라도 강물이 분해되어 없어지나요?? 아니죠 그냥 융화되어 잘 흘러간다는 겁니다.
여성들이 그렇게 내세우는 자기들의 희소성과 가치대로 생각해보죠~
25-34 이란 보통의 결혼 적령기..
여자의 결혼적령기는 몇살일까요?? 솔까말 28넘으면 서서히 여자로 안보이기 시작하죠..
일단 얼굴부터가..
화장으로도 의술로도 절대 못가리죠 신체 나이는..
해봤자 일시적인것들 뿐.. 곧 원상복귀 됩니다. 세포의 노화는 신이아닌 한 그누구도 막지 못합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30전에는 필사적으로 쇼부를 보려하는 겁니다.
외모와 봉지하나 믿고 남자 협박하고 줄듯 말듯 줄듯 말듯~
부려먹는 도구로 삼는 우리나라 된장들에게는 더욱 심각하죠.
그 도구가 점점 힘이빠져가고 값어치 떨어지니 불안 할수밖에~
그거 외에 다른걸 키웠다면 그럴일도 없겠지만..쩝;;
연애계나 어딜봐도 나이많은 남자와 어린여자가 만나는건 자주나오는데 나이많은 여자를 남자가 만나는건
상당히 드문경우죠. 바로 그겁니다.
남자는 나이들어 38세가되서도 능력갖추면 얼마든지 여자 만날수있습니다.
왜? 그건 우리나라에 된장들이 많기 때문이죠. 그럴땐 이게 플러스 알파로 작용하는겁니다.
상관없죠 어차피 대다수가 된장판인데ㅋ
그럼 남자의 실제 적령기는 ~38정도 되죠 반면 여자는??
정말 많이 잡아야 ~30입니다. 30넘은 노처녀 만나고싶나요??
남자가 나이를먹건 말건 결혼에 그닥 영향이없는반면 여자는 30전에 승부를 내야하죠
신체적 나이건 출산때문이건 어쩔수가 없죠..
실제 20세넘으면서 여자는 점점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확률이 적어진답니다.
그게 차이죠.. 가령 현재 30세의 남녀를 봅시다. 둘이 만나 결혼을 하려한다면
남자는 짧은 시간안에 승부를 봐야 하는 여자만큼 급하진 않죠.
여자는 목숨걸고 필사적인 반면 남자는 느긋 느긋~ 남자나이 30 이제시작인데 안되면 말아라죠.
결국, 라인을 긋고 30세까지 결혼을위해 줄서있는 남녀를 봤을때 여자가 남자보다 압도적으로 많다는 결론이 나오죠..
이해가 되시나요??
이렇게 계속 돌고돌면서 자연스럽게 톱니바퀴 돌듯이 흘러가는겁니다.
게다가 여자는 20세부터 시집가는 경우가 종종있죠~
36세의 남성과 여성이 있습니다.
그때까지 결혼 못했어도 36세의 남성은 관리만 잘해주었다면 선택의폭이 아주넓죠.
반면 여성은.... 아무리 스펙좋아도 암울한거죠.
오히려 남자가 많으면 상관없는데 사회적으로 상당한 문제를 일으킬수있는 건
여자가 많아지는 경우 라더군요.
지금 생각난건데,
그 수업시간에 어떤 여학생이 반론을 제기하더군요.
교수님 말씀이 맞고 남자의 선택폭이 넓다고해도 그 많은 남자의 인구수가 축척되어간다면 결국에는
도태된 38이상이나 40대의 남자들은 결혼 못할 확률이 높아지면서 그게 그거 아니냐고?
저도 그때까지 가지고있던 의문이었죠.. 교수님의 몇 마디 후 그 여학생 바로 버로우 타더군요..
논리가 이렇더군요.
현재 결혼 적령기가 아닌 대한민국 전체 인구수는 비슷하던가 오히려 여자가더많다~
또한 10대에서 80대로 갈수록 정비례로 점점 여자의 인구수가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아진다.
그 이유는 위에서 말했듯이 나이가 들수록 남자가 험한일도 많이하며 여성보다 더 많은수가 제외 된다는 뜻이다.
우리나라는 더더욱 그런게 30-50대 남자의 사망율이 거의 세계 톱 수준이란다.
수명도 짧고, 나이들수록 직장에서의 축척된 스트레스로
신체나 정신이 건강할 확률 또한 상대적으로 남성이 집안에서 살림하는 여성에 비해 훨신 낮다.
전업주부라는 말도안되는 직업이 있는것 또한 우리나라 뿐이고 남자의 가정경제 부담률 또한 96%로 세계1위다.
다시말해 결혼해서 일안하고 경제력을 남자에게만 의존해 놀고먹는 여자가 제일많은 곳이 대한민국이다.
자꾸 삼천포로 빠지는데..
20대초반 => 20대중반 => 20대후반 => 30대초반 => 30대중반 => 30대후반 으로 흘러갈수록
남자는 줄어들고 여자는 더욱 많아지며 나이가 찰수록 남자는 늘어난 여성의 인구수만큼 선택의 폭이 더욱더 넓어진다는 것이다. 거기서 수요와 공급이 충원되는것이고~
따라서 적체되며 축척되어 지는게 아니라 그 나이대의 여성또한 남자보다 더많은 수가 충원되면서 맞아떨어지는 거란다.
솔직히 이정도까지 깊게 생각해본 사람이 누가있을까.. 대학 레포트 주제였으니 이정도까지 한거지 ㅎㅎ
여자는 30전에 무조건 결판을 내야하는것도 출산과 급격히 노화되는 지방질의 신체말고도 그나마 조금많았던 남자들이
점점 없어지면서 오히려 그 나이대 부터는 주변에 남자보다 여자가더 많은 상황이 펼쳐지기 때문이죠.
세월이 흐를수록 남자는 없어지고 경쟁자만 늘어가죠.
그런 여성분들 많을겁니다. 젊어서 탱탱한 몸과 좀되는 외모믿고 이남자 걸치고 저남자 걸치고 어장관리에
각종 된장질하며 남자들 매달리는거 즐기다보니
어느덧 20대후반 30대.. 근데 어느순간 어라?? 할겁니다. 젊을때는 그렇게 많이 들이대고
그 많던 남자들이 다 어디갔나? 주변에 눈을 씻고 찾아봐도 또래 남자나 위에 남자들이 없죠..
나이좀 있는 여성들이 연하좋아한다는 말 많이 듣는데..
같은 나이대나 위로는 남자가 더 없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연하를 찾는겁니다.
암튼,
실제 남녀 체감상의 결혼적령기가 모두 같다거나 젊은여성들의 충원이 한 순간 없어진다면 정말 엄청난 문제가 되겠죠.
하지만 계속 보충되고 물흐르듯~~~
또 몇년 후 부턴 저 차이도 점점 줄어든다고 합니다.
총인구 남자 여자 성비
15 - 19세 3,100,523 1,626,378 1,474,145 110.33
20 - 24세 3,662,123 1,915,902 1,746,221 109.72
25 - 29세 3,671,847 1,858,332 1,813,515 102.47
30 - 34세 4,096,282 2,059,913 2,036,369 101.16
34 - 세 98.20
한시대만 저런게 아니라 5년후 10년후 항상 같은 비율이었죠.
오히려 21세기 초반에는 전세대 여자의 인구수가 더 많았답니다.
통계청 홈페이지 가보면 쉽게 구할수있는자료이구요 뭐가 보이시나요??
위에서 말했죠 여러가지 이유들로 30대가 넘어서면서부턴 오히려 같은 나이대 중에는
여자가 더 많아지게 되어있습니다. 객곽적인 자료까지 입증을 해주고있죠.
올라갈수록 더욱 심해지구요. 그래서 전체인구수는 오히려 여자가 더 많다는 결론이 나오게됩니다.
어느시대 어느사회를 가건 젊은층은 남자가 더 많았습니다.
남자는 여자를지키고 나가서 험한일들을하며 많이들 죽어나갔죠.
그리고 평균수명도 여자보다 10년이나 짧죠.
말도 안되는 괴변들이 넷상에 떠돌아다니는 걸 보고
마치 여자가없어서 남자가 결혼 못할것 마냥.. 여기저기서 떠드는거 보면.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런 글 남겨봅니다.
솔직히 저도 대학교때 학점따려 여기저기 자료들도 찾아보고 2시간내내 교수님말씀듣고
알게된 지식들이니.. 안 들었다면 그냥 저렇겠거니 하면서..
여자없어진다는데 어쩌지 위기의식 느끼고 여자들 대접이나 해주고 이러고 있었겠죠..ㅋ
대부분이 제 의견이 아닌 교수님 말씀을 인용한거니 믿어도 될겁니다.
자극적인 기사로 밥벌이 해야하는 기자들보다는 잘아시겠죠.
그러시데요
자신이 신체건강하고 정신적이나 법적으로 하자없는 남자라면 절대 걱정할것 없다고
오히려 이렇게 하자없는 정상적인 보통의 남녀만 봤을때는 여자가 남자보다 많을 수 뿐이 없다고~~
이런 말도 안되는 글들에 현혹되지 마세요.
참 어쩌자고 사회분위기가 된장을 들끓게 만들고있네요.
제발 어디가건 여자가 없어서 문제니 결혼못하는 남자가 생길거니..
이딴말도안되는 소리좀 그만 들었으면
철저한 조사와 실제 결혼적령기에 정상적인 남녀를 기준으로 모든 변수를 넣고
현실적으로 판단을 해야지
이런건 생각도 고려도 안하고 어라? 통계청 자료보니 남자가더 많네? 기사쓰자~
그럼 남녀 비율이 1:1로 칼같이 딱 맞아떨어져야 정상인가??.. 참나 ㅋ
그냥 단지 눈에 보이는 인구수가 많다고 사회적으로 엄청난 문제라도 될것마냥 위화감이나 조성하고;;
다들 아실테지만..
유명한곳의 기자가
인터넷에 올라온 개인 블로그의 차사진을 그대로 복사해서 새차의 모델이라고 기사냈다가
개망신 당했듯이.. 참으로 무식하고 근거도 없고 ;;
물론 팩트보다 자극적으로 문제를 부각시켜야 사람들이 하나라도 더 읽을거라는건 알겠지만
근거도없이 자꾸 저리 써대니 참..;; 그걸또 듣고 보고 그대로 믿는 사람들이 생기고..
어처구니가 없음..
바보상자들이 들려주는대로 보여주는대로 믿고 따르다간 자신도 바보가 되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