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다이어트 글이 마구 올라오길래 올려,
나는 이미 전신 다리 사진 판에 올려서 올려봤자, 봣던 사진들이라고 생각할꺼야.
그래서 안올리고 글만씀.
일단 나는 엄청 운동하기 싫음,
운동 1,2달이 최공 많이 운동한 날임.
운동했는데 몸무게 안쭐음, 배만 좀 들어감 의욕상실해서 운동하기가 싫었음.
그래서 내가 어떤 계기가 생겻음,
어이없지만 나를 자른 회사에서 다시 나를 쓸려고 불렀음.
그래서 나의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자!! (소심뿐아니라 좀 싸이코..)
하면서 사과다이어트를 함.
사과다이어트 첫날은 잘 넘어갔는데 2틀째는 죽을뻔함, 가족진짜 안도와줌, 피자,삼겹살,카레,사먹음.
3일째는 정말 참자참자하고 겨우 밤이 되던날 행복했음.
그리고 사과다이어트를 끝내고 보식기간을 갖는데 나는 보식을 미음과 죽으로 먹었음. 반찬으로 참치기름을 빼고 물에 씻었음. 그리고 그날 바로 헬스를 했음.
(헬스는 보식기간이랑 사과다이어트때 하면 위험함, 나 그때 런닝하는데 식은땀과 심장이 죄여오구, 현기증이 마구 났음, 그렇게 다이어트랑 보식기간이 끝날때, 넘버원에서 사과다이어트하다가 심장마비로 죽은 사례가 나왔음, 헬스는 다이어트랑 보식기간을 피해야해!!)
그리고, 나는 68에서 55가 되고, 보식기간끝날때 2kg이 더 빠지고, 총 7kg가 빠짐.
후 회사다닐때 한끼씩먹으면서 한달에 10kg을 뺏습.
나는 출퇴근 20분을 걸어다니며, 주말에 요요안오게 3끼를 반식으로 먹음.
더먹고 싶어도 위가 줄어 더 먹고 싶어도 못먹음.
그리고 또 58에서 55가 되고 싶어 다이어트를 또 시도했으나, 몸이 이미 망가져 둘째날에 쓰러짐.
그후 공포증으로 다시 시도 못함.
나는 운동이 싫어 이 극단적인 방법을 택했으며,
통뼈인 나도 쓰러질정도면, 몸이 비실한사람은 시도조차 하지 말길 권함.
현재는 52, 목표는 50, 달성후 47, 달성후 목표를 45로 할꺼임. ^^
+수정하는데 또 오류로 삭제됐어, 그냥 궁금한건 댓글로 달아줄께.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