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인천 사는 남자 학생입니다
오늘 친구셋과 이상한 느낌을 한두번 받은게아닌데요
이새끼들 구라아냐 ?라는 시선으로보지말고 진지하게봐주세요
지금 많이심각합니다 .. 그럼 제가 쓴글을보여드릴게요
나 박상훈 조현 최현성 넷이있던일이다. 바로 오늘
오늘 나는 피씨방에서 알바를하고 있는데
애들이와서 게임을했다.그리고 끝나고 나와서 차를탔다
월미도를가서 드라이브를 싹 한번해주고왔다
그러다 누구한명이 그런제안을했다 심심한데
조타 어두운 빛이없는곳가서 무서운얘기하자고
그래서 심심해서 오케이하고 관교여중뒤에 예비군훈련장 산올라가는길을 갔다 낡은 차만 있고 빛이 하나도없었다. 말그대로암흑
그래서 차를 돌려놓고 라이트를 끄고 무서운얘기들을 시작했다
그러던중 뒷자리에 박상훈이 갑자기 리를 지르면서 나한테 달려들면서 제발 빨리 지금 당장 튀라고 메달렸다
그래서 나는 조용히 룸미러를보고 조수석에 앉아잇던 조현은 밖에 사이드미러를 둘이 동시에봤는데 산에서 몬가 빛이있고 누군가가 오고있다..
그래서 귀신 ..?하고 도망치려고 시동을 거는데 시동이 안걸렸다 ... 자살 해버리고싶었다.
멀쩡한차에서 키를 꽂았다 뺏다를 다섯번정도했다
그래서 신이시여 제발 살려주세요하면서 거는데 안걸렸다
최현성은 보지못했다 근데 박상훈은 울고있고 모두가 빨리도망치라고 하고있었다 그러다 사람이 사라졌다 ..
그러더니 시동이걸렸다 .. 몬가 내차에 그사람이 탄기분
ㅆㅂ성기같은 생각에 일단 문학경기장으로달렸다
그리고 밝은 곳을찾아다니다 구월동에 가서 차를 대놓고 이건지금뭔상황이지하면서 다같이 창문열고 담배를한대폈다.
정적이 조카흘렀다 그리고 더워서 에어컨을틀려고 창문을 닫는데
창문이 안닫힌다.. 말이안된다 창문이 고장나버렸다
그곳을들어가고부터 시동이안걸리고 창문도 안닫혔다.
그러더니 비가내렸다 . 무서운마음에 일단 손으로 창문을 뽑아서 닫아버렸다. 그리고나서 모든상황이 짜증나져서 드라이브한시간 정도 돌다가 조현은 제발 우리집에서 같이자달라했다 난 겁에질렸다 그래서 먼저 최현성을 집에 내려줬다
그러고 앉아있던 잠시후
조현한테 문자가왔다 최현성한테..
(2:10 보내는이 최현성 내용 ㄴ)
이걸봐보라면서 이게뭐냐고 조현이 소리를쳤다 그래서 전화를했다
꺼져있다. 그리고 나서 2분뒤 박상훈휴대폰
(2:12 보내는이 최현성 내용 ㄴ )
박상훈이 소리를지르면서 보여줬다 전화를걸었다 역시꺼져있다
그리고 2분뒤 내휴대폰
(2:14 보내는이 최현성 내용 ㄴ)
이게뭔가했다 조카짜증나기시작했다 전화를거는데 갑자기 전화가간다
그러더니 문자는보내지않았다고한다 전화를 꺼져있다가 지금 켰다고 했다. 우린 차에서 조카 소름이 끼쳤다 ..창문은 역시 안닫히고 안열렸다 .. 조현이 울기시작했다.나도 털이끝까지섰다.
그리고 또진정하고 박상훈을 장미아파트에 내려줬다. 그리고 조현이랑 조심히 주차장에 차를데고 집에왔다 와서 폰을보니
난 문자를한적이없는데
최현성 문자 ㄴ 에 내가 답장 ㄴ 을해놨다 .. 폰이지가알아서..
그리고 박상훈이 나한테 아나지금너무소름끼쳐서 잠못자겠다 누군가가 나한테 계속뭔말하는거같애 라고 와있는데
내가 박상훈한테 답장으로 1주전에 보냈던 문자가 그문자의 답장이되있다 ..
박상훈이 장난치지말라고 답장이왔다. 근데 난 내폰을 만진적이없다......
그리고 3g전파상태 1칸 카카오톡, 인터넷,전화 다 지금 되지가않는다 먹통이다. 내 폰,차에 뭔가씌었다 박상훈도 방금문자가왔다
(야 나 지금 이거진짜 장난아니고 폰이안터져 여자울음소리가튼게 귀에자꾸 멤돌아 ㅆㅂ 지금이거문자 보내는시간 2시50분이야 )라고 문자가 4시에 왔다
누가 지금 우리가지고 장난을 치고있는건가 나랑 조현은 지금도
잠을못자고있다..느낌이안좋다
예비군훈련장에있던 그귀신 우리차에 타서 우릴따라온거같고
지금내옆에있는거같다 .... 지금도 차는고장나있다 내일 맏기러가야된다 ..
난 오늘 낮에 1시에 오디션이있다 하지만 잠을못자고있다
그리고 내일 낮에 오디션 보는 서울은 비로 다잠겨있고 폭우가쏟아진다..느낌이안좋다 ...차라리 취소가됬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