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갈하게 세팅되어 있는 테이블 ^^ 이벤트도 진행중이네요
바뀐점이 또 있었습니다 이렇게 이제는 파스타의 면종류도 고를 수 잇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넓은면을 좋아하는데.. 아 이름은 까먹었네요 ㅋ 암튼 이날 제 취향에 맞게 스파게티를 만들어 먹어 보았어요 빕스는 좋은게 파스타가 완성되면 직접 자리까지 가져다 준다는 점 ! 가끔 파스타 주문한걸 깜빡하고 갑자기 직원분이 오면 흠칫 ㅋㅋ
펜네와 토마토소스의 만남 ^^ 괜찮은 만남이더라구요 ! 짤막한 숏 파스타에 토마토소스 - 크림을 쏙쏙 발라먹으니 넘 좋았답니다 짠 요기도 파스타가 있네요 ㅋㅋㅋ
바로 샐러드바에 새로 들어온 메뉴인데 담백한게 넘 맛있어서 단독으로 찍어 주었답니다 색깔도 이쁘지 않나요? 전, 이런 건강한 그린색이 좋더라는.. ㅋ 암튼 스테이크를 먹기전 간단히 먹어두면 적당히 입맛도 돋아주는 게 좋더라구요 ^^
신메뉴들과 피자를 담아왔습니다 빕스의 피자도 좀더 색달라 진 것 같아요 좀더 맛있어 졌더라구요 ! 항상 피자위에 샐러드를 얹어서 먹는 답니다 ^^ 그럼 새로운 메뉴를 먹는 거 같아 좋아요 복숭아가 들어간 샐러드도 넘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좀더 상큼하고 더욱 신선한 메뉴들이 많이 들어가서 좋았어여 빕스는 갈때마다 기분좋은게 샐러드의 야채가 넘 싱싱한게 느껴져요 한입 넣으면, 입안에서 사각사각 거리는 소리 ^^
플로렌스와 알리아따라는 새로운 스테이크 랍니다 ^^ ! 플로렌스는 집에와서 검색해보니 이탈리아의 한 지명이더라구요 그곳에서 만들어진 스테이크일까요? 아무튼 새로운 스타일의 스테이크는 너무 맛있고 좋았습니다 부드럽고 담백한게 입맛없는 여름에도 아주 잘 넘어가더라구요 특히 플로렌스 안심 스테이크는 육즙도 풍부해서 촉촉한게 좋았답니다 ^^! 아직 먹어보지 못한 분이 많으실텐데, 드셔보시라구 추천 해 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