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안녕 톡커팀들 ![]()
내가와써내가와써!!!
아쉽게도 나의 첫번째 이야기는 추천수가 별로없어서 계속 이야기 쓸까말까 고민헀어![]()
눈팅만 하시고 가시는분들! 미워미워
장난이야 ㅋㅋㅋㅋ
나를 기다리는분들이 몇명 계셔서 그분들을위해 계속 쓸까봐![]()
자자 기다리던 2탄으로 가보까?? 슝슝~!!!
ㄱㄱㄱㄱㄱ
나님 대략 난감이였음;;
'뭐야 이 노망난 할망구들;; 그리고 길라임나올땐 왜 풀어재껴??'
나님 무서워서 벌벌 떨고있엇는데 나를 여기로 이끌고 온 할머니가 나의 손목을 잡고 방을 안내해주시는거임!
(여기서 나를 이 노인정으로 이끌어준 할머니를 강냉이라고 하겠음. 나는 쓰레받이라고하겠음. 애칭임
)
강냉이: 얼릉 따라오라유 이 버러지놈아.
쓰레받이: 네네; 아유 할머니 힘이 너무쎄요 제 손목좀 살살잡아요 ㅜㅜ
강냉이: 남정내 새끼가 이거가지고 부랄 움켜잡는 소리하고 자빠졋구마잉. 그 잘난 부랄 뜯어부리기전에
잠자코 따라오라잉?
쓰레받이: 아 할머니 욕좀 그만하세요 제가 무슨 할머니 손주도 아니고;; 가요가요!
티비보고계씨던 할머니들:으악~!!!!!
쓰레받이: ???????
나님 깜짝놀라 할머니들 쪽으로 고개를 돌렷음. 마침 티비에서 윗몸일으키기신이 나오고있는게아니겠음?
(할머니1을 장미, 할머니2를 개밥, 할머니3을 아갈창이라고 하겠음. 나중에 스토리에 큰 영향을 미침)
장미: 워메~ 저게 몬짓거리랑까?
개밥: 길라임 조컷네~ 현빈발이 4G속으로 들어갔당께!
장미: 아 참말루~ 저게 요즘 아그들이 자주쓰는 애무 아뉴?
아갈창: 이봐 총각!
침묵....(나나 나???? 나부르는거이심?)
아갈창: 저 새끼가 도랐나잉? 내말을 씨부리캇네. 어이 총각!
쓰레받이: 왜부르시죠 할머니 ^^:? (나님 진짜 최대한 공손하게 할머니들을 대접했음)
아갈창: 저 염병할 것들이 하는 저 테쿠니쿠가 뭐유?
쓰레받이: ????????????????????/네?????????????????
아갈창: 총각 ~참말루 생긴거는 조카게 짝짓기 비디오 많이보면서 다녔을꺼가튼데 저것도 모르유???
나님 왜 이때 이런말 했는진 모르겠지만 최대한 나쁜남자인척. 모든걸 아는척 하고시펐음.
쓰레받이: 아유 할머니 저거는 육구라는 자세에요
아갈창: 육구? 거참 촌스럽네잉
쓰레받이: 좀더 고급스러운 단어가있어요. 할머니! 씩쓰티 나인.
아갈창: 뭐라코? 니 지금 뭐라고 씨부리쌋나?
쓰레받이: 할머니 씩스티 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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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졸라게 맞앗음. 할머니들한테 다굴 맞아본적잇음;;?? 난잇음 .. 이떄 졸라게맞앗음.
이유가 몬지아세염 톡커님들
?
그 할머니는 씩스티 나인을
섹su 한 티가 난다 라고 해석하신거임..
씩스티나인=섹su한 티나
에구... 아마 담편부터 달달한 내용이 들어갈꺼에요 ^^; 인기가 없어서 전개를 빨리빨리 해야할꺼같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여러분
그럼 톡커님들 빠이빠이![]()
아그리고 인증 올리는거 기다리신다는분들! 비위 좋으시죠? 비위 안좋으시면 안올립니다 ㅜㅜ 좋다고 가정하고 올려드릴꼐요 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