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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할머니와의 사랑이야기♥@2

이사람이다 |2011.07.28 21:37
조회 449 |추천 8

안녕안녕 톡커팀들 안녕

내가와써내가와써!!!

아쉽게도 나의 첫번째 이야기는 추천수가 별로없어서 계속 이야기 쓸까말까 고민헀어통곡

 

눈팅만 하시고 가시는분들! 미워미워 버럭 

 

장난이야 ㅋㅋㅋㅋ

 

나를 기다리는분들이 몇명 계셔서 그분들을위해 계속 쓸까봐부끄

 

자자 기다리던 2탄으로 가보까?? 슝슝~!!!

 

ㄱㄱㄱㄱㄱ

 

 

나님 대략 난감이였음;;

 

'뭐야 이 노망난 할망구들;; 그리고 길라임나올땐 왜 풀어재껴??'

 

나님 무서워서 벌벌 떨고있엇는데 나를 여기로 이끌고 온 할머니가 나의 손목을 잡고 방을 안내해주시는거임!

 

(여기서 나를 이 노인정으로 이끌어준 할머니를 강냉이라고 하겠음. 나는 쓰레받이라고하겠음. 애칭임부끄)

 

강냉이: 얼릉 따라오라유 이 버러지놈아.

 

쓰레받이: 네네; 아유 할머니 힘이 너무쎄요 제 손목좀 살살잡아요 ㅜㅜ

 

강냉이: 남정내 새끼가 이거가지고 부랄 움켜잡는 소리하고 자빠졋구마잉. 그 잘난 부랄 뜯어부리기전에 

잠자코 따라오라잉?

 

쓰레받이: 아 할머니 욕좀 그만하세요 제가 무슨 할머니 손주도 아니고;; 가요가요!  

 

티비보고계씨던 할머니들:으악~!!!!!

 

쓰레받이: ???????

 

나님 깜짝놀라 할머니들 쪽으로 고개를 돌렷음. 마침 티비에서 윗몸일으키기신이 나오고있는게아니겠음?

 

(할머니1을 장미, 할머니2를 개밥, 할머니3을 아갈창이라고 하겠음. 나중에 스토리에 큰 영향을 미침)

 

장미: 워메~ 저게 몬짓거리랑까?

 

개밥: 길라임 조컷네~ 현빈발이 4G속으로 들어갔당께!

 

장미: 아 참말루~ 저게 요즘 아그들이 자주쓰는 애무 아뉴?

 

아갈창: 이봐 총각!

 

침묵....(나나 나???? 나부르는거이심?)

 

아갈창: 저 새끼가 도랐나잉? 내말을 씨부리캇네. 어이 총각!

 

쓰레받이: 왜부르시죠 할머니 ^^:? (나님 진짜 최대한 공손하게 할머니들을 대접했음)

 

아갈창: 저 염병할 것들이 하는 저 테쿠니쿠가 뭐유?

 

쓰레받이: ????????????????????/네?????????????????

 

아갈창: 총각 ~참말루 생긴거는 조카게 짝짓기 비디오 많이보면서 다녔을꺼가튼데 저것도 모르유???

 

나님 왜 이때 이런말 했는진 모르겠지만 최대한 나쁜남자인척. 모든걸 아는척 하고시펐음.

 

쓰레받이: 아유 할머니 저거는 육구라는 자세에요

 

아갈창: 육구? 거참 촌스럽네잉

 

쓰레받이: 좀더 고급스러운 단어가있어요. 할머니! 씩쓰티 나인.

 

아갈창: 뭐라코? 니 지금 뭐라고 씨부리쌋나?

 

쓰레받이: 할머니 씩스티 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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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졸라게 맞앗음. 할머니들한테 다굴 맞아본적잇음;;?? 난잇음 .. 이떄 졸라게맞앗음.

 

 

 

이유가 몬지아세염 톡커님들 더위?

 

그 할머니는 씩스티 나인을

 

 섹su 한 티가 난다 라고 해석하신거임..

 

씩스티나인=섹su한 티나

 

에구... 아마 담편부터 달달한 내용이 들어갈꺼에요 ^^;  인기가 없어서 전개를 빨리빨리 해야할꺼같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여러분 

 

그럼 톡커님들 빠이빠이안녕

 

아그리고 인증 올리는거 기다리신다는분들! 비위 좋으시죠? 비위 안좋으시면 안올립니다 ㅜㅜ 좋다고 가정하고 올려드릴꼐요 곧 짱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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