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쓰는거라 서툴지만 다들 음슴체로 쓰니까 음슴체로갈게요!!^ㅡ^
나님 지금 고2임!
내가 고1때일이었음!
나는 무용을 전공으로하는 학생임..
어쨌든 무용학원을 가기위해 머리를 위로 높이 묶고, 단정한 옷차림으로 학원을 가고있었음
학원을가는길에 어떤 낯선 오빠같아보이는 사람들 한 4~5명이 지나쳤음.
그냥 그러케 지나쳤음..
그런데 잠시후 뒤에서 오빠들이 다시옴.. 그리고 한오빠가 나에게 다가왔음
맘에든다며 나이와 폰번호를 물어봤음
나님 예쁘게생겼다고 하는 말에 기분이좋아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오빠는 본격적으로 많은 질문을 하기 시작했음
나이는 몇살인지 남자친구는있는지
나님은 나이를 말해주었고 남자친구는 없엇기에 없다고 말했음!!
그리고 난 내번호를 알려주게되었음!!
그뒤로 그 오빠에게 문자가왔고 나님 첨엔 몰랐는데 그오빠가 멋있게보이기 시작햇음..
그러케 우리는 문자를 주고받은뒤에 만나기로 약속을했음..
그래서 그렇게 만나는데 그오빠는 고등학생 신분에 담배를 피는것임!!!!!!
나님 놀랐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무서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어느날부터는 그런 나쁜 모습에 더끌리기 시작햇음..........................
나님이 살짝 바보같았던거같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후회막심
그리고 쭉연락이없다가....... 얼마전 다시연락을했고..
다시만나게되었음!!!!!!!!!!!!!!!
그 오빠가 얼굴좀 보자고 나오라했을때 나는 오랜만에 그오빠 얼굴을 보고싶었음..
그런데 그오빠는 나를 부르고 얼마안되서 다시 가라는식으로 얘기를 했음..
나님 집으로 혼자 돌아오는길에 그오빠가 나를 가지고 논다는 느낌을 받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번호는 그 오빠가 먼저땄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내가 더 그오빠에게 관심이가는것같음..
번호를 따인 나님은 일단 번호를 따였단 사실에 기분이좋았음.. 그치만 그오빠가 날좋아하는게아니라 그냥 가끔연락하는 그런 사람으로 두는거같음.. 내말은...... 나같은 여자가 그오빠주변에 왠지 많을 꺼 같다는 생각이듬...
그생각에 속이상함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젠 그오빠랑 연락을 하지 않기로 결심을했음!
나 잘생각한거임!???ㅠㅠ
그래서 난 번호따는 남자들의 심리가 궁굼해서 이렇게 처음 판을 써봄!!!ㅠㅠ
번호 따본 남자 , 여자 추천!!!!!!!!!!!!!!!
번호 따여본 남자 , 여자 추천!!!!!!!!!!!!!!!!!!!!!!!!
번호 따보고싶은 남자추천!!!!!!!!!!!!!!!!!
번호따보고싶은 여자!!!!!!!!!!!!!!!!!!!!!!!!!!!!1
내 글 읽기 싫어도 추천 !!!!!!!!!!!!!!!!!!!!!!!!!!!!!1
다읽었어도 추천!!!!!!!!!!!!!!!!!!!!!!!!!!!!!!!!!!!!!!!
추천한번만 눌러죠요!!^ㅡ^
악플은 삼가!! ㅠㅠ 상처받음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