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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나 떠나.....

최지은 |2011.07.29 01:16
조회 42 |추천 0

안녕하세요ㅋㅋ

경기도에 살고있는 16살입니다ㅋㅋ

바로 음슴체꼬우

 

 

우라집 구성원은 아빠,엄마,언니,나

이렇게 있음

참고로 아빠,엄마의 나이는 41세!

언니는 20세!

부모님이 젋어서 그런지 개그코드가 좀 맞음ㅇㅇ

하지만 단점이 좀 있음

우리집은 딸만 2명이기때문에

외박이 절대 안됨..!!

그나마 언니가 20살이라 좀 풀어줬음..

그래서 언니가 29일에 2박3일로 친구들과 놀러가기로 했음

난 부모님께 호적파일꺼를 각오하고

친구들 3명과 이미 펜션을 예약해놓고 제부도로 가기로 했음

정말 죽을각오하고..ㅠㅠ

언니한테 말했음

나 "언니 나 진짜 토요일날 놀러갈껀데 편지써놓고 갈까?"

이랫더니 언니가 웃었음

언니 "이렇게 써놔'엄마 나 떠나'ㅋㅋㅋㅋ"

내가 어이가 없어서 웃으며 말했음

"나 갔다와서 맞아죽음?"

언니가 진지하게 말했음

"넌 그냥 가는게 죽음이야.."

............어쩌지..ㅋㅋㅋㅋ

엄마......나 떠나.....는 개뿔ㅋㅋㅋ

떠나는 순간 집 비번 다 바꿔놓고

아마.. 한손으론 내 머리 끄댕이를 잡고

또 다른 손으론..

나의 엉덩짝을 후려치시 겠지....

 

 

 

 

 

 

 

 

 

 

 

 

 

 

 

 

 

 

 

 

 

 

 

 

 

 

 

 

 

 

 

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떠남ㅃ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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