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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동생이 학원에서 매맞고 왔는데 허벅지가.. 신고했습니다!!

ㅡㅡ |2011.07.29 01:38
조회 427,689 |추천 3,119

 

 

 

 

 

 

 

  

 

 

 

 

 

 

 

 

 

톡커님들!!!

제 글 관심 가지고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어쩌면 무심코 지나 갈 수 도 있으셨을텐데,

톡커님들 일 처럼 걱정해주시고, 제 이야기 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아까 어머니가 그 선생이랑 저녁 7시에 얘기 끝내고 왔는데요.

신고하신답니다.!!!!!

저희 집안도 답답하다고 하신 분들도 계셨는데 ^^ 신고 했습니다!!!!!!!

아 신고 해서 속 이 다 시원해여~~~~~~~~~~!!!!

망할 샹년 ㅡㅡ

잘 해결 된것 같죠?..후 동생 멍만 보면 제가 다 아프네요

동생 멍이 뭔가 색깔이 진해졌는데 ..낫는 중이겠죠?

뒤늦게 지금 글 읽으러 와주신 톡커님들께 죄송합니다. (--)(__)

이렇게 제가 톡 될 줄도 몰랐고, 많은 분들께서 제가 쓴 글 읽어주셔서 기뻤는데.

제가 이렇게 글을 내리는 이유는 좋은 일로 톡 된것도 아니고

부모님께서도 이제 신고했으니까 글 내려도 되지 않겠냐고 그려셔서 부모님 뜻 때문에 글 내리게 됐습니다.

저는 내리기 싫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관심 가셔주셔서 감사드려요 ^^

다음에 글 쓸수 있을때 되면 어떻게 됬나 올릴수 있으면 올릴게요!!!

장담은 못하지만..!!!!! 다들 늦었지만 하루 잘 마무리 하세요^^짱

 

ㅠㅠ 왜 맞았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 많으셔서....

다시 올려요

그리고 내일은 글이랑 사진 다 내릴게요^^

 

 

 

아 동생 허벅지 사진 내비둘게요

저거 멍이 너무심해서 저희 동생 잘 걷지도 못해요

잠깐 집앞에 나갈일 있어서 나갔는데  동생 걷는거 보시고선

동네 아주머니께서 동생보고

포경수술 하셨냐며..;;;..;;;;;;;;;;;...;;;;;.;.;..;;;;;;

 

 

 

 

 

 

추천수3,119
반대수35
베플|2011.07.29 09:38
학교에서도 안때리는데 학원에서 왜때려ㅡㅡ
베플미친진짜|2011.07.29 15:56
글읽기귀찮아서 내리고있었는데 멍든거보고 놀란사람 추천......... ----------------------------------------------------------------------------- 얼른신고하세요.... 눈물날라그래
베플할매킹|2011.07.29 18:15
내 ..손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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