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엊그저께 부터 헤어진 남자친구가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잘 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길래
한달 반만에 다시 붙었어
난 정말 많이 변해 있을 줄 알았다
근데 버릇과 습관이라는게 참...........
나한테 그렇게 구구절절하게 미안하고 깨달았다 할 땐 언제고
내가 그 사람한테 연락을 하면 하는거고 안하면 걱정도 안해 무슨 일 잇나 전화 해 볼 수 도있는데
그런것도 없어......... 그냥 연락 내가 안해보고 있으면 계속 안하다가
한두시간 지나고서야 뭐해? 자나? 이러고
전화는 지금 다시 만난지3일 됫는데 자기가 한적 한번도 없음.............................
또 어제는 전화가 계속 통화중인거야
그래서 뭐냐고 계속 카톡을 보냈더니 한40분이 지나고서야 연락이 왔어
내가 전화해서 누구랑 통화 햇어~
이러니까 첨에는 왜 ? 이러더니만 나중에는 자기랑 친한 이성친구 있거든 그냥 친구
걔랑 통화했다는거야...........
어이가 없어서 내가 그렇게 오랫동안 무슨얘기했어? 이러니까 그거까지 알려고 그러냐고 그러고
내가 좀 여자문제에 있어서는 단속을 심하게 하기때문에 남친이 또 싸우기 싫어서 그런걸 수도 있고
좋게 생각하면^^
근데 나는 솔직히 후회해
이건 너무 아닌거 같아......
아직 다시 만난지 3일밖에 안됬지만
연락하는것부터 노력을 안해
내가 오바하는거야?
남자친구한테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