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5~6살 보이는여꼬마 한테 추행당한 24살 남자...

송규선 |2011.07.29 11:08
조회 283 |추천 0

하~~ 이거 쓰면서 웃음만 나오는군요

 

때는 2011년 5월 말쯤 이었습니다 저는 야간 학생이기때문에 낮 에 일하면서 다니길원해 학교 추천 선배

 

추천 이런걸로  대전 에 연구원 중 1나 계약직으로 들어가기 위해 박사님을 찾아뵙기로 했는데 마침 출장

 

을 가 셨다 길래 밖에서 박사님이  오기만 을 기다린체... 벤츠 에 앉아 있었는데 .. 옆에는 유치원 선생님

 

같이 생긴 여자분 2명 그리고 꼬마 어린이 남자 와 여자 들이 있었다....  핸폰 을만지며.. 놀고있었는데

 

한여자 꼬마 아이가 저한테 오더니 꼬마왈(뭐해??) 이러는거임  나:..잉( 날 아나???) 속으로 생각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양손으로 내무릎을 잡더니 조신하게붙혀있던 내다리를 확 벌리는거였음 ㅡ.ㅡ 그러더니 나의 고환....(x랄) 를 사정 없이 한손으로

 

찍으며 천사 같은 얼굴로 나의 얼굴 을 쳐다 보는데...... 당황을하니 몸이 굳 더 군요 마침 그옆에 선생 같은

 

사람이와 ( 얘 왜리러지) 삼촌 괴롭히면 안돼 하면서 대려가는 거임 20초간 정적하다 웃음이 나오더군요..

 

나지금 저런 애 한테 추행당한 거.... 어이가 없어 전화로 이사실을 알리려 하는도중 그 꼬마가 다시 나에

 

게로 점점다가와 말을 거는  손에는 핸드백 이 있고  꼬마왈:(이거 받어!!! ) 받을까 말까 고민하던중 그꼬마 는

 

핸드백을 나한테 던지고  나의 허벅지를  양손으로 더듬고.... 위로 올라가면서 쓰다듬고 아래로 내려오며

 

무릎 근처까지 오면 꼬집고 수차례 반복하는거임 당황했지만  상대는 아이지만 볼이 라도 꼬집을라고

 

그아이를 보니 천사 같은 얼굴로 나의 얼굴 을보니 꼬집어줄 마음이 싹 사라지는  이런 ㅡ.ㅡ  그떄 선생

 

같은 사람이와  얘자꾸 왜이래 삼촌 한테 관심 있나 하면서 손잡고 데려가는  꼬마왈(남자인지 여자인지 볼라고) 이런 소리 를 하더 군요  삼촌 소리 못들 었나 ㅡ.ㅡ    그때 그꼬마와 저는 눈이

 

마추쳤는데 계속올꺼라는 표정으로 썩소 를 날리더군요... 마침 박사님 이 도착을 해  그 자리를 황급히 떠

 

났지만..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 없고 자존심 상하는 이야기    요즘 얘들 무섭더군요

 

                        

 

 

                              봤으면 추천하고 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