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아주 보통인 판을즐겨보는 1人인데..
처음쓴느거라 양해좀부탁드릴게요ㅋㅋ
그럼 음슴체같지않은 음슴체GOGO
나님은 엄마아빠동생이랑 월미도를 놀러갓음 우리집은 인천이라 월미도랑 가깝진않지만 멀지도않음
우리가족은 걸어댕기는걸 귀찮아함 그래서인지 버스도 귀찮아해서 가족끼리어디갈떄는 택시를 주로탐ㅋ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택시타고 내렷는데 엄마가 하는말이 문을안잠그고 대문도 열어놧다고하심 아쒯햇음....
우리집은 마당이잇어서 마당통해가면 대문이또하나있음 현관문만안잠그면 괜찬은데 대문도안잠것엇던것
이엿으뮤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님은 택시를타고 집갓지숑숑갓다올라햇음 하지만 엄마는 택시비절대안주
겟다는거임.... 이제 본격적인 사건들어갑니다.. 그래서 월미도에서 집가는 버스를 기다리고있엇습니다..
근데 평일인데도 학생들이 되게 많앗슴..그것도 여고생들 아쪽팔리기시작햇음ㅋㅋㅋㅋㅋㅋㅋ
나는나가기싫은데 나온거라 꾀죄ㅗ죄의극치엿음 여고생들 봉사활동나왓다 가는거같앗음..
뻘줌해서 고개박고 버스그..몃번나오는거만 보고잇는데 옆에 이쁜누나들이 수근거리뮤ㅠㅠ
안들을라고 노래흥얼거리면서잇엇음ㅠㅠㅠ딲!그떄버스가오는거임 그래서나님은 얼른카드를찍고
맨뒤에서 두번쨰 가장숨기좋은 자리에 앉앗음 그리고 앞을본순간 여고생누나들이막막막 물밀듯이처들어
오는것이엿음...하.. 이미내주위자리는 누나들이 꽉차고 난패닉상태가 되고잇엇..음 버스전체가 여고생이
엿음...근데그거암..? 여자들한테도 땀냄새가낫엇음.... 내냄샌가... 심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도남자엿기에 내옆에 이쁜누나가앉아주길 은근 바라고잇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무도앉지않앗음ㅋㅋㅋㅋㅋㅋㅋ젠장 그러고 버스는출발 엄마제일미웟음ㅠㅠㅠ
누나들 막수군거림 재중딩인가?고딩인가? 막이러고 참고로전고딩ㅠㅠㅠ그리고 막뒤에잇는 누나들은
아막나님다들리게 난재라도 사귀고싶다 이랫는데 그옆누나는 아무리그래도 잰아니다 ..이러고 따른누나
들다쪼개고 난리낫엇음ㅠㅠㅠㅠ 근데 쪼금가서 동인천쯤에서 내또래 남자에한명하고 그또래여자친구로
보이는 커플이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누나들 타겟은 글로바꼇음ㅋㅋㅋㅋㅋㅋㅋ
좀어려보엿음 중3? 정도 타자마자 올~~~~~이러더니 막 누나들전부가 뽀뽀해뽀뽀해 막이럼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개내 담정거장에서내림ㅋㅋㅋㅋ 나님은 이제또내차랜가이러고 고개박고잇는데 박문여중이라
고 거기에 산이있는데 등산복입으신 아저씨세분이타는거임ㅋㅋㅋㅋ그래서 와 구세주다 하고 썩소를짓고
있엇심 아저씨들이 누나들떠드니까 너네가 버스전세냇어 조용희안해 ? 이래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들 암말못함 내주위에서 꿍시렁만댐 결국 그래서 우리집까지 어떤 누나한명하고 아주머니랑 꼬마두
명더타고 할아버지한분더타고 내또래에 3명더탓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조용히갓음 그리고 엄마전
화재끼고 애들이랑 놀러갓음... 가는길에 문안잠가서 다시가서 잠그고 놀러감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버스번호 45번이엿고요 추천수높으면 그떄 힘들게찎엇던 여고생버스실제사진을
올리겟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