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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포드 신차뽑고 문제있어서 AS맡겼다 어이가없네요 도와주세요

포드시러 |2011.07.29 18:17
조회 278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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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장님께서 당하신일인데 여자분이시라서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다고

배째라 식으로 나오는 포드사...이건 어떻게 해야되나요?

 

 

이건 부장님이 쓰신글입니다..

답답한마음에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올려봅니다..

 

 

 첫번째로 올리신글

 

차량은 토러스입니다.

2011년 7월15일 신차인수받음

1050K주행

 

몇번을 썼다 지웠다 고민하다 올립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한마음이들어 도무지 정리가 안됩니다.

차를 7월15일에 인수 받았는데요..

그런데 차를인수받고 타다보니 조수석에 잠금장치콕크가 없는겁니다.

그래서 영업사원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영업사원이 말하길 썬팅하다가 빠져서 문속에 들어 있을수 있다고 금방 AS된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일주일전입니다.그런데 어제 직접 대차를 가지고 와서 수리해올 동안 임시로 타라고 하더군요.

(대차는 타지 않고 그대로 모셔두고 있어요 기분 찜찜해서 타고 싶지도 않습니다. 직장다니는 사람인데 뚜벅이로 다니고 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생각해준 서비스가 고마웠습니다.좀 남다르구나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영업사원이 차를 끌고 분당에 있다는 센타로 차를가지고 갔습니다.

아침 11시다되서 차를 가져갔는데 오후 4시가 다 되서도 연락이 없길래 은근히 걱정이 되어서 언제오냐고 문자를 보냈더니 4시20분경에 부품이 없다고 부품을기다리고 있다고 문자오더군요. 그러다가 1시간이후 날벼락 같은 전화가 왔습니다.

정비사라더군요.

차가 미끌어져서 차문짝에 기스가 나고 흠집이 나서 간단히 판금도색하면 된다고 미안하게 됐다고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가슴이 팔딱거리고 얼굴이 상기가 되고 ..황당하고 기가막히더군요

그래서 장난하시냐고 차 콕크수리하러 간차인데 왜 미끄러졌으며 판금도색이니 머니 무슨말하는거냐고.....

너무 기가막혀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러고 있을때 영업사원이 전화로 미안하다고 정말정말미안하다고

오늘 (27일) 센타장이란사람과 본사들어가서 협상하고 오늘 답변준다고 하더군요.

자기도 이런 황당한 경우를 어떻게 처리할지 모르겠다고하면서....

어제까지만 해도 영업사원은 정말 미안해서 당장 차를 바꿔주기라고 할 태세로 말을 했었습니다.

 

오늘오후 5시가 되도 전화가 없길래 전화를 했더니 어제 절절매며 정말정말 미안하다는 상황은 어디가고 기스가 약간생긴거라 차교환은 힘들고 수리를 해주고 돈을 몇푼쥐어주겠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멀쩡한 차를 갖고 갔다가 흠집을 내놓고 이제와서 나몰라라하는거냐고 했더니 회사 방침이 그렇다고 미안하다고

오히려 중고차로 팔게되도 사고차경력이 남는건 없다고 큰소리를 치더군요

그러면서 정비사도 불쌍하다면서 저더러 이해해달라고 하더군요

말도 안되는 상황을 만든 장본인이 자기들이면서 저를 이해못하는 사람으로 만든 상황이 정말 더 화를 치밀게 하더군요

소비자인 제가 회사방침이 그러니까  따라야하는 저에게 강요하는 이상황을 대체 어떻게 받아드려야 합니까?

일주일밖에 안된차를 그렇게 만들어놓고 수리해줄테니 돈몇푼쥐어주고 갖고가라....

오늘밤은 제가 공황상태라 어떻게 해야할지 답이 안나오겠지만

이것저것 알아보고 내일은 침착하게 하나하나 짚어가려합니다.

이런 황당한 상황 겪은 분은 당연히 안계시겠지만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이건 두번째로 쓴글입니다.

 

많은 포사회원님들 걱정하고 위로의 말씀해주신거 감사드립니다.

정말 여러분들의 글이 저에게 많은 위로가 되었답니다.

그래서

 

오전에 선인자동차에 전화했습니다.

고객만족센터라는곳에 여직원이 전화받길래 상관과 통화하고 싶다고 했더니 윗선들이 모두 휴가라고 합니다.

언제통화되냐했더니 다음주 월요일이나 통화된답니다.

그럼 더 높은사람통화하게 해달라고 하니 자기한테 말하면 전달해서 바로 전화주겠다고 해서 내용을 말하고 

바로 꼬리내리고 한시간내에 직접전화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지금 이시간 까지 선인자동차쪽에서는 전화한통없습니다.

다만 한시간후에 영업사원이 전화왔더군요

만나자고 ~~만났습니다.

어제했던말을 똑같이 하고 있더군요. 차량 판금 도색하고 위로금 50만원정도~~밖에는 해줄수는없다고요..

 

더 열받는건...

차를 보러가려해도 자기네 맘대로 본사로 옮겻다고합니다.

사고난차 사진이라도 보여달라고 햇더니 사진은 자기한테 없다고 하고 보여주지도 않습니다.

도대체 제차는 어디에 있단말입니까?

저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그래놓고 자기는 오늘 해외로 나간다고 합니다. 말로는 자녀교육문제라고 하더군요.(과연)

영맨있는자리에서 황소장이란 사람한테 통화를 직접했습니다.

어떻게 사업소 AS센타장인지 납득이 안가는 소리를 합니다.

차라는게 나왔으면 사고가 날수도 있는거고 수리해줄수있는거지 수리해주고 돈얼마 줄테니

법조항 조사해갖고 오라는것이었습니다.

그럼 해줄테니까..

AS 간 남의차를 사고 내놓고 뻔뻔하게 법을 운운하다니..

법이란게 당신같은 사람들 보호하라고 있는 건가보죠?

저 법은 잘모르겠지만 기본은 알고 사는 선량한 소비자입니다.

이대로는 못있습니다.(억울해서)

 

 

 

이렇게 올리고 차 어딨는지 물어물어 찾아서 보러갔습니다

서울메인센터에 가있더라구요

 

 

문제가 됐던 그 포드 토러스입니다

 

포드에서는 경미한 기스가 이정도인가봅니다

 

님들 의견듣구 가서 사진찍어온게 이건데

 

경미한기스라서 판금도색을 해주고 처리를 하자는 배째라 식입니다

 

차받은지 일주일정도 밖에안됐는데 차 받은 첫날에는 네비가 먹통이되서 2박3일동안 고생하고

 

첫날보니 조수석에 문열고닫는 콕크가 빠져있고 그거때문에 AS들어갔는데 차가 이꼴이되서 왔는데요

 

포드사 정말 어떻게 해야되나요?

 

차문여니깐 삐걱삐걱소리나고 그러네요 ..

 

문틈사이도 벌어지고 찌그러지고 저게말이되는건가요?

 

 

분당 포드에 소장이란사람이랑 전화했더니 이게 경미한사고지 뭐냐고 막 따지더니

 

 

뭐어떻게해달라는거냐고 완전 배째라네요

 

 

법대로하라고 소송을걸던지 사진을올리던지 맘대로하라네요

 

 

어떻게해야되나요?..정말 어이가없네요

 

 

 

 

포드는 경미한 기스가 이정도인가봅니다

 

 

 

 

 

 

 

 

 

 

 

 

그 소장이라는 사람이 카페활동을 같이하고있는데 카페에서도 강퇴시켜버리고 억울함을 호소할데도없고 정말 어이없네요 그래도 외제차인 포드가 이런식으로 일처리를 하는거자체도 정말어이가없구요 소장이라는사람은 완전 배째라식이고...네티즌여러분 도와주세요..억울합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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