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ABC가 가지고오는 무서운이야기65

ABC |2011.07.29 20:55
조회 2,460 |추천 7

에...65가 이상해졌네요;; 컴이 요즘 왜이러는지

 

아 저 레모님이냐는 의심 많이받던데;; 아니구요 직장인도 아니고 집에 컴퓨터도 있습니다요

 

제가 레모님보다 글 늦게썼구요;;

-----------------------------------------------------------

"엄마,그럼언제오는거야?"

 

 

 

"내일 아침일찍올거야,여보 애들이아직어린데 너무불안해서어떡해요"

 

"나도그게걱정이야,그냥 옆집에맡길까?"

 

 

 

"설마무슨일이야생기겠어,설미야 미연이 잘보구 엄마아빠 내일아침일찍올테니깐 무서워도참아"

 

"네.."

 

 

내나이5학년12살이다.

 

그리고15살 중학교2학년언니와 단둘이 집을보고있다.

 

 

"아,내일 친구들이랑약속있는데 머리모양좀 바꿔서 가볼까..?"

 

언니는 거울앞에앉아고대기로 머리를 만지작거렸다.

 

 

난 침대위에앉아 아빠도엄마도없어 너무심심해서 언니한테말을걸었다.

 

"미연아,아이스크림사와"

 

 

"응?아,싫어!언니가사와 나 귀찮단말야"

 

"너 안사오면 맞는다 빨리사오라고!"

 

 

근데언니가 이상했다.지금시간11시 멀리떨어져있는 페밀리마트까지가야지 사올수있는아이스크림을 나에게사오라니 ㅇ_ㅇ

 

그리고 갖은협박을 다해가면서,하지만 평소에 심부름을 언니가더많이하니깐

난 그냥 투덜투덜거리며 아이스크림을 사러갔다.

 

 

 

아이스크림을 사고 집에도착했는데,

 

 

"언니......?"

 

 

언니가 토막살인으로 죽어있었다.

 

 

 

※이야기해석※

 

<<언니시점>>

 

 

엄마와아빠가 출장을가셨다.

 

고데기로 머리를 말고있는데 자꾸 동생이귀찮게말을건다.

그래서 말좀그만걸라고 화를내려고 동생쪽을바라보는순간

침대밑에있는 한아저씨와 눈이마주쳤다.

이대로있다간...나와 미연이,둘다 죽을수도있다.저사람 분명히 '강도'다

 

미연이는 나에게있어 너무 소중한동생이다.

 

 

"미연아,아이스크림사와"

 

(실화구요 그 침대밑에있던강도가 알고보니 그 살인마'유영철'이였어요,무섭기도하구..슬프기도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긋지긋한 시험기간,난 의자에앉아공부중이였다.

 

 

근데오늘따라 눈에띄는 크리스마스트리장식

 

금색깔에동그란 공모양이였다.

 

거울처럼내얼굴이 둥그렇게비추는 금색 트리장식.

 

 

"아...."

 

순간말문이막히고 등꼴이오싹거리는게 다여섯번느껴지고 몸이움직이지않는다.

순간왠지모를두려움이랄까..무서움에 내눈에선 눈물이흘르고있었다.

 

몸이움직이지않고 무서웠다.

 

그리고 보았다.금색 트리장식위로비취는긴머리 교복차림의여학생을

 

 

 

그리고 문뜩떠올랐다.

 

우리집에서 예날에강도살인사건이있었던집인것을

공부를무척이나좋아하던 여고생이살인되었던 그장소임을

 

 

 

 

 

 

 

 

 

 

 

 

 

 

 

 

 

 

 

아주먼예날 일본사람들은 어떤작은섬에 발을디디게되었다.

 

그당시일본은 마루타실험에 막 흥미를가질시기였고 마루타실험을 진행중이였던시기였다.

그작은섬에는 사람이없었다.

 

그때 발견된 유일한사람.

아기와엄마로추정되는 여자였다.

 

아이가있는걸로보아 애아빠가있을것같긴하지만 그들의피를분석해본결과

'에이즈'가있는것으로나왔다

그렇다,여자는 인간이아닌 침팬치와 교류를했던것이다.

 

일본사람들은 마루타실험을 하고자 그들의 모성애실험을해보았다.

일단 작은집에 여자와아이를 가두고 불을질렀다.

 

그리고 그들은보았다.

 

"앗뜨거앗뜨거!"

라며 아이를 밟아죽이는 여자의모습을...

 

 

 

 

 

 

 

 

 

 

 

 

 

 

 

 

울리는 핸드폰

 

나와 친구는 매일 밤 10시20분에 학원에서 끝나 집으로 간다.

나와 친구는 같은 아파트에 살았기에 언제나 같이 갔었는데

오늘따라 친구가 안보였던 것이다.

그래서 난 먼저 간줄알고 집으로 곧장 뛰어갔다.

오늘따라 옆에 친구가 없어서인지 집까지 가는 길이 약간 무서웠다.

요즘은 이런 밤중 혼자 돌아다니면 납치당하기 쉽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기에 나는 최대한 빨리 뛰어서 아파트 엘레베이터까지

도착하였다. 그리고 내 뒤엔 마스크를 쓰고있는 어떤 할머니가 있었다.

언제 있으 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딴 남자는 아니라서

안도를 하고 같이 엘리베이터를 탔다.

그할머니는 내게 방긋 웃으며

"몇층에 살아 학생"

 

"네...? 아, 저는 8층에 살아요"

 

"아~ 그래 나는 10층에 사는데"

 

그할머니는 10층을 눌렀고 내가 사는 층인 8층까지 눌러주셨다.

나는 8층에 내려서 내집 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핸드폰을 킨후 내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두르르 두르르

"...."

 

"여보세요? 아, 나 명진이야~ 너 치사하게 먼저 집에가는게 어디있어?"

 

"나 학원이야..."

 

"헐 아직도 학원이야? 왜? 재시 걸렸냐?"

 

"아니... 누군가가 나를 칼로 찔렀어"

 

"뭐어...?"

 

나는 뭔가 친구에게 이상한일이 벌여졌다는 느낌이 들었고

잘못 걸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였다. 하지만 목소리는 분명

내친구의 목소리 였기에 나는 떨리는 손으로 계속 통화를 하였다.

 

"야 장난치지마! 나 무서운거 싫어하는거 너도 알잖아!"

 

"사실이야... 제발... 부탁이야... 날 데리러 와줘... 냄새가 나서..."

 

-

-

 

그렇게 통화는 끊어졌다. 나는 다시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네 여보세요?"

 

친구의 어머니였다.

 

"저기... 이거 희진이의 핸드폰 아닌가요?"

 

"희진이 핸드폰 맞는데? 혹시 친구이니? 오늘 희진이가 핸드폰을 안가져가서, 그나저나

희진이가 아직도 집에 안들어 오는 군아 혹시 너랑같이 있니?"

 

"네...? 아니요. 희진이가 어디있는지 궁금해서... 그럼 나중에 전화 드리겠습니다"

 

순간 내 머릿속엔 이상한 상상들이 계속되었다.

 

이게바로 귀신의 장난 이라는 걸까?

 

라는 생각과 함께 무섭더라도 학원에가서 희진이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 이 들었다.

 

나는 엄마에게 학원에 필통을 두고왔다고 거짓말을 하고 학원으로 뛰어갔다.

 

학원엔 마침 수위아저씨가 문을 잠그려 하고 있었다.

 

"잠... 잠시만요!"

 

나는 수위 아저씨에게 필통이야기를 하고 안으로 들어갔다.

 

희진이가 어디있을 까 생각하던 도중 희진이가 있는 곳이 짐작이갔다.

분명 그 짧은 통화속에서 희진이는냄새가 난다고 하였다.

 

 

"화... 화장실?"

 

나는 화장실로 갔고 문을 열자 거기엔...

 

 

 

 

희진이의 목만 덩그러니 있었다. 그것도 문쪽을 쳐다보며....

 

 

 

희진이의 몸은 변기통에 빠져있었고 화장실 전체가 빨갛게...

 

빨 갛 게...?!

 

 

나는 비명을 지르며 학원밖으로 빠져나왔고 그다음날

 

희진이의 장례식이 치뤄줬다.

 

그리고 나에겐 비극이 하나더 찾아왔다...

 

"어이 학생 니가 아이를 죽인 범인이지? 잡아땔 생각은 하지마 이미 증인도 있어!"

 

경찰은 나를 범인으로 몰아새웠고 증인도 있다고 하였다.

 

그증인은.... 내가 엘리베이터에서 보았던 마스크쓴 할머니였다.

 

어째서 그 할머니는 거짓말을 치시는 거지... 내가 안그랬다는 걸 아시면서....

 

그리고 경찰소에가서 조사를 받던 도중 범인이 완벽하게 들어났다.

 

바로그 마스크쓴 할머니였다.

 

 

 

그할머니는 정신지체장애인 3급이였고 그때 학원 뒷문으로 들어가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있던 희진이를 죽이고 나에게 그 죄를 뒤집어 씌을 려고 했던것이다.

 

 

근데.... 아직 미스테리인게 하나있다...

 

 

 

 

 

 

 

 

 

 

 

 

 

 

 

 

 

 

 

 

 

 

생각해 보니 희진이의 엄마는 1년전 교통사고로 죽 었고 희진이는 어떻게 내 전화를 받았던 것일까?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