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5개월 전, 7월에 오늘도 공부를 해야겠다는 맘으로 아이스크림을 물고 의자에 앉았어요.
여름이다보니까 너무 짜증이 나서 의자를 돌렸거든요. (회전식의자. )
그런데 끼이이익... 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너무 무서워서 잠시 가만히 있었는데 소리가 들리지 않더군요.
그래서 기분탓인가 하고 움직이는데, 또 끼이이익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 손톱으로 문을 긁는듯한 소리... )
순간 놀래서 아이스크림을 떨어뜨리고 " 누구야!! " 하고 외쳤거든요.
그런데 대답을 하지 않는거예요.
그래서 다시 움직이는데... 끼이이익 소리가 들려서 옆을 쳐다보니...
장롱에 의자가 스치는 소리였네요.
긴장이 풀린 저는 고개를 젖히고 눈을 감았어요.
심호흡을 하고 눈을 떴는데
천장에 정말 새빨간 핏자국이 남아있고, 뭔가 검은색 점이 있는거예요.
순간 놀래서 비명을 질렀어요.
그리고 그 점 중에서 하나가 떨어지는거예요.
순간 죽었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모기 시체네요..
그래서 욕을 내뱉고 나가려고하는데, 갑자기 방이 물로 차오르는거예요.
이번엔 진짜 뭔가 있다 싶었는데
눈 앞에 무슨 물체가 다가오는거예요.
방은 이미 물로 꽉 차있는 상태였구요, 저 헤엄 못치거든요.
엄마,아빠, 친구, 님, 선생님 모두 떠올리고 죽는가 싶었는데
깨어나니 오줌쌌네요.
그래서 얼른 팬티 갈아입고 모기시체가 있는지 확인을 하려고 하는데,
무슨 애기 울음소리가 들리는거예요.
응애 응애
하길래 어디서나는가 싶어서 두리번거렸는데
천장에서 나는 거예요.
위를 쳐다봤는데 애가 웃으면서 칼을 쥐고 있네요.
그리고 떨어지는데....
또 꿈이네요. 게다가 진짜 오줌쌌네요.
엘더에엄마가있었습니다..
엘더가태어났는데
그아이는기형아였습니다
따돌림을 받고
결국....사람들이죽이고말았습니다
5명의아이들이
엘더가 태어난집(살았던집)에갔습니다
1아이가말했습니다
1아이:야~얘들아 여기가 엘더가 살았던집이래 우리 엘더에게전화하자~
2,3,4,5,아이:뭐? 죽었잖아.. 어떻게전화해
1아이:에이..전화할수있어~상담하고 퀴즈내는거맟추면 보물준대~
띠리리리..띠리리리..(전화중)
1아이 2아이 순서대로 전화를했다...
5아이가 왔다
전화를했다.
띠리리리리.....띠리리리리......
상담하고
이아이에게만퀴즈를냈다(마지막아이니까)
엘더..:2000년..9월...수요일..이몇일이게?.......
5아이..:19일이였나?18일이였나?에라몰라!30일!
엘더..:틀...렸...어
갑자기 전화기에서 검은손이나오더니
무엇인가를낚아챘다
다음날아침 1,2,3,4아이들이
비명을질렀다..
왜냐해면..
아이의 한쪽눈이
없고
뻥....
뚤려있기때문이다..
밤 11시 쯤이었을까
한 아파트 앞 놀이터에서
여자아이가 그네를 타고 있었어요.
때 마침 공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던 고등학생 소년은 여자아이에게 다가가 말했어요,,,;;
"계속 놀꺼니? 지금은 너무 늦었어. 이제 그만 집에 가야지? 집이 어디야?"
여자아이가 말했어요.
"이 아파트 15층에서 살아요."
소년은 여자아이를 데려다 주기로 했어요!!ㅡㅡ;;
엘리베이터를 타고 15층 버튼을 눌렀어요.
소년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15층에서 여자아이를 데려다 주었어요.
"오빠 고맙습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면서 아이가 인사하는 모습이 보엿어요.
그리고 순간 소년이 본 것은....여자아이의 싸늘한 미소....
그리고는 깨달았어요.
이 아파트에....15층은 없다는 것을.......
엘리베이터는 계속 내려가고 있었어요.....그 옆에 거울에...소녀의 싸늘한 미소가 다시 한번 보이고..
소년은 행방불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경찰이 엘리베이터 씨씨티브이에서 놀라운 광경을 보았습니다!!
바로....소년이 거울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