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봉사를 하고 다니는 24살 여자입니다.
cafe.naver.docterpeople.com 봉사단총25개팀이있고요 저의팀이름은 해피짱봉사단이에요
저는 2박3일동안 해피짱봉사단팀들이랑 이런저런예기를 하면서 가슴설레며 출발했답니다 ^^!
마침내 도착한곧은 경기도 시흥시"꽃님이 웃을때까지는 장애는 영원하라"
라는 장애인 학교에 봉사를 하러갔습니다.
근데 애들이 너무 착하고 귀엽더라고요
저는 가자마자 인사를 햇답니다 ^^
여러분 안녕하세요~
근데 장애인 친구들은 인사하면 답변을 이렇게 하더라고요~
에뼤뛰뗴뺘뻐ㅗㅗㄹ아ㅏ뽀빠빠빠ㅑ뺘ㅑㅃ!!!!!
ㅋㅋㅋㅋ 너무 웃겻습니다
하긴...장애인들이 말이나 재대로 하겠어요..?
침질질~ 흘리면서 ㅠ 더러워 (제 옷에 묻어서 정말 기분안좋았어요.....)
하지만 전 참고 침을 닦앗답니다.
1교시는 단체 청소였어요
근데 한명이 화장실이 급하다고 대려다달레요
대려다 줬는데 이미 쌋더라고요...
정말 냄새가 ... 어우.. 봉사안해본사람은몰라요 ^^* 이게바로 천사의응가
2교시는 영상을 보는 시간인데요
동물들이 나와서 노래를 하는 거였어요..!!!
너무 지루해서 전 핸드폰이나 쪼물락 거렷는데
한아이가 재 폰만지길레 밀쳤어요 하긴 장애인들은 스마트폰 처음보니까요 ^^
울길레 제가 황급히 달래줬어요
다행이 원장님한테는 걸리지않았어요 저 너무 천재인가바여![]()
그리고 점심시간
진짜 장애인같이 반찬이 후지게 나온거있죠..? 고사리..콩나물..고기반찬좀주지
너무 냄새나서 그냥 제반찬 옆에 앉은 장애인주고 나가서 사먹었어요 저는...
마지막교시는
편지쓰기에여
애들이 글씨를 너무 못쓰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막 안녕하세요를 아녓하ㅔㅔ오 < 이따구로씀 ㅋㄷ ㅋㄷㄷㅋㅋㅋㅋㅋ
다음날 아침에는
아침운동을 하는데요 너무 귀찮았어요..
장애인들은 참 일찍일어나더라고요..
그리고 나머지 이야기들은 생략 ^0^ !
방청소.교실청소 이런것두 하구~~~
그리고 끗~ 집에 도착해서 지금판쓰는건데 ^^*
너무 보람차고 알찬하루인거 같았어요~ㅠ 너무 피곤한 하루기도 했지만요..!
나중에 또가야 겠네요~커서 장애인돌보는 선생님이되고싶어요
^^*제친구들과 꼭 봉사같이하시는분들이 저 천사라고하시더라고요
저 좀 들떨어진 애들을 잘돌보는성격 인가봐요 이힛..><!
하긴 장애인이 뭘하겟어요 장애주제에~
그럼 이만 여러분도 보람찬 주말보내세염~! ![]()
아! 그리고 저희봉사 닥터피플 에서 신입봉사원을모집한데요~
남여17살이상 누구나 참여가능해요 자세한건홈페이지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