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외국인 친구랑 뮤0뱅0를 보다가 저에게 묻거군요.
"Why South Korea included a song by the English word or two, right?"
("왜 한국노래에는 영어가 한두 마디 씩 포한되에 있는거지?")
막막하더군요.
"Well..."
("글쎄...")
불과 7,80년대 만 해도 모든노래는 모국어인 한국어를 사용했습니다.
요즘노래를 들어보면 10대인 저도 자연스레 채널을 돌리게 됩니다.
약간의 껄끄러운 부분을 대체하기 위햐여 영어를 사용한다는 주장도 있지만.
너무 막 바꾸는거같아 부끄럽습니다.
이러다 자랑스러운 한국의 문화와 언어를 잃어버리게 될지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