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집이 싫어 분양받을려고 집을 알아보고 있어요...ㅠㅠ
분양 받을려고 보니..
와... 분양가들이.. 어찌 사악할까요?
돈때문에 서울 도심에서 자꾸 외곽쪽으로 시선을 돌리는데...
가양동에 강서 한강자이 괜찮은듯하더라구요...
분양가 상한제에 적용으로 그나마 가격이 안정...(그래도 서민 입장에서 비싸다..ㅠㅠ)
마곡지구 인접하고 단지 옆에 지식 산업센터 인접..
전 이것이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인프라 구성이 잘 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9호선 향천향교와 가양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는데..
(나중에는 도보보다는 버스 환승을 이용하겠지..^^)
가양역에서 급행을 이용한다면 강남역도 25분 도달...
같이 살 시누이 직장이 강남쪽이라 안성맞춤...
그리고 여의도도 접근이 용이하다고 하는데..
홈플러스, 이마트도 가깝고 한강공원(세대에 따라 한강 조망도 가능) 도 가깝고..
단지내 주차 시설 없이 차량이 단지 진입시 바로 지하로 들어가니..
단지내 아이들 차 사고 걱정 안해서 좋은데..
뿐만 아니라 몇가지 인테리어 선택도 가능하고 수납공간도 잘 되어 있던데..
단, 아이 엄마다 보니 교육에 신경이 쓰이는데..
교육 환경은 약한듯..
혹,... 여기 강서 한강 자이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있으면 정보좀 주세요..
장단점...
(직업은 장점만 얘기해주니..ㅠㅠ)
모델하우스 보고 오니..
정말 새집 마련하고 싶은데.. 집 장만한다는 것 .. 정말 쉽지 않네요!!^^
고수님들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