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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기독교의 문제점

ㅎㅎ |2011.07.31 15:25
조회 163 |추천 2

교회 다니는 인간들과는 말이 안통한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교회가 저지르는 사회적 비리

 

- 우리 교회는 달라요. 이단이에요. 저희는 안그래요.

 

// 같이 비판할줄 모른다. 비난이 아니다. 해결책도 없다.

 

 

성경의 비현실적 구절

 

- 믿으세요

 

// 뱀이 말을 하는 걸 믿어야 하다니... 믿지않는 자의 입장은 생각해주지 않는거냐?

 

// 비현실적 이야기를 믿지 않는 사람의 입장에서 우리를 설득해주지 않으련?

 

// 그리스신화, 이집트신화는 왜 안믿냐? 피라미드, 신전까지 있는데?

 

// 또 믿지 않는 사람을 어리석다 하니 도통 말이 안통한다.

 

// 자신들만 진리이라고 우기니, 토론 자체가 안된다.

 

//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으면 토론이 안된다. 그건 알고 있는지?

 

 

성경의 해석에 따른 오류

 

- 절대적이라고만 하면서, 시대에 따라 다른 해석은 인정한다.

 

// 절대적이란 말이 무색하지 않은가? 해석에 의해서 얼마든지 악용가능하다.

 

 

 

선교를 가장한 저주

 

- 믿으라는 말의 뒷편엔 불신 지옥이란 말을 숨기고 있다.

 

// 즉 무신론 무교론자을 인정해 주지 않는다. 그것도 모자라 저주를 내린다.

 

// 이건 거지녀석이 와서 동냥해서 천원 벌었다고 졸라 잘난척 하는 것 밖에 안된다.

 

// 당신들이 이러면서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길 원하는가?

 

 

 

당신들은 뇌 속은 뻔하다. 이분법적 사고. 흑과 백. 단순함. 공포. 죄의식.

 

 

 

나 참 고된 삶이다. 전신마취만 벌써 4번이나 했다.

 

죽음? 별로 안 두렵다.

 

 

사후세계?

 

사후세계가 있다면

 

내가 죽을 죄를 졌다면, 죽어서 벌을 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너희들처럼

 

죄를 짓고도 벌을 받을까봐 두려워 벌벌 떨면서, 눈물흘리는 가식적인 행동은 하지 않는다.

 

죄지은 인간들도 버젓히 돌아다니는 곳이 천국이라고 생각되진 않는다.

 

 

너희들 같은 광신도 녀석들이 모인 천국.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가고싶지 않다.

 

그곳은 현실보다 더 더러운 인간들만 가득할 것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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