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승입니다 콘서트라는것을 최대한 빨리 해보고싶었는데, 사실 이렇게 빨리 하게될줄은 몰랐어요! 내 자신이 준비가 덜 된 느낌 준비할때는... 사실 많이 지치기도 했던것 같아요. 곡마다 수십번의 반복연습과 압박감이나 부담감도 없진않았구요 힘들게 준비를 마치고 리허설에 리허설을 더하고 본무대에 펌핑으로 등장하는순간 쏟아지는 함성소리는.... 잊을 수가 없네요..^^ 그동안 제가 쌓아온 에너지 기량을 쏟아낼수 있었던 무대였네요! 특히 기광이랑 함께하는 'Let it snow'는 준비를 많이했구요! 앞으로도 매념 비스트만의 콘서트를 열어 더 많은 방송으로 보여드리지 못하는 모습들을 보여드릴게요 나날이 발전하는 저희 비스트 기대해주세요! 알죠? 사랑해요!^ㅡ^ ------------------------------------- 현승아 넌 트위터로 말해줘.... 그게 뷰티도 편하고 너도 편하겠구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 베플 됐어!!!!! 암튼 현승아!!!!!!!!!!!!!!!!!!!!!!!!!!! 우리 다음 부턴 편지 쓰지 말자?ㅋㅋㅋㅋ 뷰티와 비스트 사이엔 트위터가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