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우아아아아아ㅜ오아아ㅜ아ㅜㅏ우ㅏ우ㅏ아앙
님들 오랜만이에요!!! 음..2월달쯤에 썼었으니까..지금은 8월이니까..반년이 지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전에 썼던거 다시 감상을 했는데..
음슴체 말투 왜이렇게 오그라들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 너무 바빴어요.. 뭐했는지는 기억안나는데.. 암튼 이제 대학졸업도 해야되고 취직 준비도 하고
아무튼 이것저것 막 준비하고 하느라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갔어요 ㅠㅠ
저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을랑가.. 모르겠네요.. 없어두! 이어지는 글이 있잖아요?? 그거로 봐주세요 >_<
음슴체가 오그라들지만...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읭?? ㅋㅋㅋㅋㅋㅋ
그냥 끝까지 음슴체로 갈게요 ㅎㅎ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에 쫙 하고 찢어진적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찢어진것도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 새벽에 한.. 두시? 세시쯤에 ㅋㅋㅋㅋㅋㅋㅋ 똥이 마려웠는지 화장실에서 똥을 싸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을 다 싼뒤에 휴지로 닦고 시원한 마음에 나오려는데
화장지 걸이라고 해야되나... 화장지 젖지 말라고 화장지 덮개? 이런거 있지 않음?
그거 그렇게 뾰족하진 않은데 살짝 둥구스럼? 하는데 그래도 살짝 뾰족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에 긁혔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찢어짐 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이걸 뭐라 말해야돼지 ㅋㅋㅋㅋㅋ
똥싸고 행복하고 기쁘고 털털한 기분으로 나왔는데 팔이 찢어진거 ㅋㅋㅋㅋㅋ
그때 거지 경악해서 막 울고 ㅋㅋㅋㅋ 자고 있던 나 깨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새벽에 거지 아빠가 끌고 병원가서 거기 꼬메고 옴 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 진짜 그런 상또라이 또라이가 없음 ㅋㅋ 새벽에 똥싸다가 누가 팔이 찢어져서 피 철철 흘리면서 질질짜면서 병원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지 그거 볼때마다
"하.. 내가 그때 똥을 싸는게 아니였어... 참는거였어..."
이러면서 맨날 아련돋게 씨부려쌈 ㅋㅋㅋㅋㅋㅋㅋㅋ
2. 나님 대학교 처음 들어가고 과끼리 모여서 술먹는 자리가 있었음
그때 나님 부어라 마셔라 죽어라 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난 대학생이고 술집도 마음대로 드나들수 있고.. 무엇보다 거기에 있는 동기중에 훈훈한 스멜을 풍기는 아이가 있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훈남은 정말 주량이 쎘었음...
그게 시초였음
난 끝까지 그 훈남과 같이 있고 싶단 생각에 미친듯이 걍 퍼부었음
그떈 내 주량이 얼마인지도 모르고 내 주사도 모를때 아니겠음?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열심히 선배들이 주는 술 다 주워먹고 걍 띵까띵까 놀았음
정신을 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사실 기억이 안남.아직까지도....
필름이 중간중간밖에 없음
내가 그 훈남이랑 같이 화장실간거랑..
그 훈남이 토하는거 내가 옆에서 토닥토닥 해준거랑..
그리고 그 훈남이 화장실에 털썩 주저앉았는데 나를 자기 옆에 앉힌다음에 서로 기대고 앉아있던거..
그거밖에 기억이 안남... 그리고 중간중간에 누군가의 등에 엎여서 토를 한거.. 그거밖에..
근데 여차저차해서 집에 도착해서 그때부터 살짝씩 정신이 드는거임..
님들 알거임... 분명 정신은 있는데.. 내 몸은 내 몸이 아닌거.. 정신도 살짝 있는거
나도 내 몸을 움직이고 싶고 내 다리를 움직이고 싶은데 그게 안됨.. ㅠㅠㅠ
내가 어떻게 기어서 기어서 거지방에 들어감
왜 들어갔는지 나도 모름.. 나도 아직까지도 그게 궁금함...
암튼 거지방에 들어가서 거지를 막 흔들어 깨웠음.. 내가 그때 왜그랬을까..
거지를 흔들어서 깨우니까 거지가 신경질을 내면서 일어남 그리곤 나의 토파티가 시작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지의 침대 ㅋㅋㅋㅋ
거지의 책상 ㅋㅋㅋ 거지의 방바닥 ㅋㅋㅋㅋ 거지의 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쌓여있던 모든 토들이 올라왔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지얼굴을 보는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 파뤼~ 가 시작된거임
그렇게 미친듯이 토를하고 난 스르륵 잠이 들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그 다음날은 어떻게 됐을지 내가 설명안해도 알겠지 ...?^^
일단 두개만쓸게요 ㅠㅠ
우리 거지가... 거지가... ㅠㅠㅠㅠㅠ 유...유학을 간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는 개뻥이고 거지 새끼 친구들이랑 놀러간다네요
부러운 새끼.
이번편은 재미 없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한건 뒤로 갈수록 재미있는 법이죠잉???ㅋㅋㅋㅋㅋㅋ
날씨가 참덥네요.. 찐다 쪄.. 어제까지만 해도 비가 미친듯이 오더니..에구구구
반응이 좋으려나.. 좋으면 뭐... 나랑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매애를 느낄수 있던 사건이 있었음... ㅋㅋㅋㅋ 반응좋으면 그거 알려드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