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의외로 좋아해주실줄 몰랐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거의다 2탄 써달라고 하고 추천에 반대 없었음..
나님 행복했음ㅎㅎㅎㅎㅎㅎㅎㅎ
아. 1분차이인 쌍둥이 가지고 계시단분... 나 님마음 암... 뼈저리게 느낌....
우리 같이 힘내자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재밌게 논다고 하신분.... 님 절대 재미있는거 아님. 난 그때 목숨 걸었었음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인증해달라시는 분......읭...? 뭘 어찌 인증해야함...? 거지를 인증해달라는거임?ㅋㅋㅋㅋㅋ
거지 한테 옷 찢어진거 입히고 얼굴에 시커먼거 묻힌다음에 거지흉내내라고 하고
사진찍어서 올려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그 난리 났던 거지방에 틀어박힌
나의 가구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함... 난 저때 제정신 아니여서
사진찍어야지 뭐지 라는 정신따윈 없었음.... 님 기대에 못미쳐서 미안함..![]()
그리고 나님... 신상털리는거 무서움..... 내가 말하지 않았음? 거지 나한테 칼들고 쫓아왔다곻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 이거 쓰는거 걸리면 이제 거지 나에게 뭘 들고 올지 모름.. 야구방망이..?ㅎㅎㅎㅎㅎㅎㅎㅎ
나 또 친구네집에서 하숙하는거 싫음.. 친구가 나 하녀처럼 부려먹음...집이 조음..
사진 이딴거 바라고 글 읽는 분이시라면 살포시 뒤로가기...
1. 나님 유치원때임... 유치원때 나랑 거지 미술유치원? 암튼 그런대 다녔음
그날따라 거지 기분 매우 안좋았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유? 그딴거 몰라. 기억 안나. 난 임팩트만 기억하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
암튼 그렇게 유치원 버스 타고 유치원 도착해서 잘 놀았음.
하지만 거지는 그날따라 기분 매우 안좋았음.. 유치원
키가 뭔놈의 인상이란 인상은 다쓰고
정색이란 정색은 다 빨았는지 .....
그러다가 오후에 유치원에서 접착제로 뭐 붙이는게 있었음
뭘 붙이려고.. 뭘 하려고 그 접작체가 필요했는지 모름..하지만 그게 문제였음
접. 작. 체..하....
님들 벽에 벽지 바를때 쓰는 그 접작체 아심? 음... 투명하진 않음..뭔색이라고 해야하지..
쌀뜬물 색깔이라고 해야돼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거 벽지 바를때 쓰는거 있잖슴.
그걸로 뭔가를 붙이려고 했던거 같음
그러다 내가 거지한테 시비털었던걸로 암... 거지야 너 표정이 그따구가 뭐니.
선생님들이 내게 뭐라고 물어보잖니
그날 따라 거지 표정 진심 거지같아섴ㅋㅋㅋㅋ 선생님들이 나에게 다 물어봤음.
나님 그냥 호떡이라고 칭하겠음. 나 호떡 완죤 사랑함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암튼 호떡아. 거지 무슨일 있니? 오늘따라 기분이 안좋아 보이는구나... 거지에게 무슨 일 있니?
선생님들도 거지 무서워함ㅎㅎㅎㅎ거지 성격파탄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꼴릴때로 하는 그런 거지같은 근성 ㅎㅎㅎㅎㅎㅎ 전에 선생님들이 거지 혼냈다가
거지 유치원 엎음ㅋㅋㅋㅋㅋ 보이는 물건마다 집어 던졌음.. 그래봤자 뭐... 종이 조가리였지만
암튼 그렇게 거지의 속을 박박 긁었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때 거지 손에 접작체 들고있었음.
그거 어떻게 한지 암?
내 눈에 발랐음.
자기 화났으니까 나에게 뭐라도 던지고 싶었는데 던질건 마땅히 없고 지 손에는 접작체 잡고 있고
그때 접작체 무슨 붓처럼 생겨가지고 털부분에다가 접작체 발라서 쓰는거였음
그 접작체를 내 얼굴.. 내 눈에다가 바르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같은
시끼야....
나 그날 울면서 선생님품에 안겨서 안과갔다왔었음.......
나 거지 덕분에 눈 시력 마이너스 됐음 ![]()
고마워 이 거지같은 자식아. 니 덕분에 우리가족 아무도 안경 안쓰는데 나 혼자 썼었음
그래도 실명 안될만큼만 발라줘서 고마워...이시발롱새키야...
니가 그 느낌을 암...? 일어나자마자 시계보고 싶은 그 느낌.... 안경 안끼고 베게에 누워서
티비보고 싶은 그 충동을 암...? 안경쓰고 누워서 티비보면 안경때문에 얼굴 아픔 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나..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라식 함..ㅎㅎㅎㅎ 거지가 돈내줘서 했듬 ㅎㅎㅎㅎ
2. 나 님 초등학교때 일ㅋㅋㅋㅋㅋㅋ 이건 진짜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나 아직도 생생히 기억남ㅋㅋㅋㅋ
나 초등학교때 집에 아빠 친구들 놀러왔었음. 그래서 탕수육 짜장면 이런거 시켜서 놀고있었음.
그때 거지가 자전거 타러 나간다는거임. 나 그래서 어른들만 있는곳 재미없어서 거지랑 놀려고
아빠한테 종이컵에 탕수육 담아달라 그러고 탕수육 들고 거지 쫓아갔음 ㅎㅎㅎㅎ
거지 자전거 타는데 난 뛰어갈수 없지 않음...? 그래서 나도 태워달라고 함
그때... 뒤에 타는게 아니였음....하하하하....
거지가 나를 뒤에 태우고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음. 나님 그때 한쪽손으로 탕수육 먹으면서
한쪽손으로 거지 잡으면서 신나게 달리기 시작했음.
그러다가 어느 골목으로 들어갔음.
근데 갑자기 그거 있잖음.. 샤라라라라라~ 샤라라라 라라라랄
하면서 포카리스웨뜨 에서 선전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
자전거 뒤에 타서 발 쭉 들고 타는거 ㅎㅎㅎㅎㅎㅎ
나 그게 왜이렇게 하고 싶었는지 모름.
나님 그게 너무 하고 싶었음.
그래서탕수육 한쪽 손에 들고 한쪽손은 거지 잡고 나의 다리를 살포시 들었음.
그리고 혼자 내 입으로 노래 불렀음.
샤라라라라~ 샤라라~ 라라 퍽..........
.........
?????
열심히 노래 부르던 내가 멈추자 거지 뒤돌아서 나 봤음.
ㅎㅎㅎㅎㅎㅎㅎㅎ
나 한쪽손에 들고 있던 탕수육 뒤집어 쓰고 땅바닥에 박혀서 울고있었음.
골목이라고 하지 않았음..? 골목에는 당연히 자동차가 주ㅋ차ㅋ 돼어있음.
난 그딴거 전혀 신경쓰지 않았음.
나의 샤라라라를 따라 부르고 싶었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다리 쭉 밀고 샤라라 부르다가 내 다리 자동차랑 박아서 나님 자전거 위에서
떨어졌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 그때 탕수육 뒤집어 쓰고 머리에 혹 났음... 짱구머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지금 생각해도 다시 눈물날려고 그래...
![]()
이러고 있었음ㅎㅎㅎㅎㅎㅎ
좋아?
씐나?
잼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날 거지 5549459156년동안 웃을거 다 웃었음. 난 그때의 거지 니 표정 잊지 못해...시보ㄹ르아야...
난 그날... 저승사자랑 하이파이브 하고 왔었어.....
시끼야.... 근데 웃음이 나와...?
나 그뒤로 자전거의 자만 들어도 몸서리 쳤음...
나 저날 잊고 싶어도 못잊음ㅎㅎㅎㅎㅎㅎ 지금 10여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나의 뒤통수에 저 혹이 달려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 혹 떼고 싶어 미치겠음. 어디 혹떼는 성형은 없뉘???
3. 거지 .... 인정하긴 싫지만 키 큼 .고등학교때 180찍고 지금 한..83?? 정도 될거임
나님 알바 끝나고 나오는데 비가... 미친듯이 오는거임 ㅎㅎㅎ
이건 비가 내리는게 아니라 쏟아지는거였음.
쏟아지다 못해 흘러내리고 있었음
나님...하.....ㅈ댔다.... 라고 생각하고 비 맞고 뛰고 있었음.. 버스 정류장까지 진짜
3분정도 밖에 비 맞지도 않았음. 하지만 나의 속옷과 머리 싹다 젖었음..
이런 우라질.... 난 찝찝한 옷을 털고 있는데 누군가가 버스 정류장에서 우산쓰고 있는거임
무슨 저런 상또라이가 있나 싶었음..
님들 버스정류장에선 비 안맞으니까 우산 접고 있지 않음?
난 뭐지.. 하고 흘깃 봤는데 얼굴은 못봤는데 키 큰거임
오... 나님 키큰남자 ㅇㅣ상형..![]()
그래서 계속 흘깃 흘깃 대고 있었음..
그 님의 얼굴을 보기위해서... 하지만 절대로 우산따윈 치워주지 않으시는거임
그래서 좀더.. 가까이서 보려고 고개 조금만 더 내밀어서 얼굴 확인하려는 순간
우산이 내게 던져지는거임
읭...?
응......?
나의 그님 내게 우산 던진거임. 나 우산 얼른 치우고 그님을 보려 했는데
그님은 이미 사라지셨음.
어디 갔는지 모르겠는거임...
그래서 요리조리 살펴보았지만 나의 님.... 없어지셨음... 어디가셨음...![]()
그러다가 난 그님이 내게 던져준 우산을 받아들고 20분정도 기다렸음..
하지만 그님 나타나지 않았음..
그렇게 난 버스 타고 그냥 집으로 돌아왔음.
집에 돌아오자 거지가 있는거임
거지 보지도 않고 난 우산 꼭 끌어안고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었음..하하...
그리고 그날 젖은 옷을 빨래에 넣으려고 빨래통을 보니까.
.......
거지 옷이 있는거임.
근데 어디서 많..이 본 옷인거임
그래서 뭐지..뭐지...하고 열심히 생각했음...
생각해보니... 나의 그님의 옷이랑 완전 똑같은거임...
그래서 에이... 설마.. 하고 거지에게 갔음.
"거지야. 아까 나한테 우산 던지고 간거 너냐?"
그러자 거지 티비보다가
"어"
......
그럼 나의 그님은 = 거지..????
내..로망을 나의 그님은...... 거지였던 거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거지같은놈. 어디서 멋있는건 배워와가지고 ![]()
그날 니가 쬐끔. 내 속눈썹의 숫자만큼 쬐금 멋있었다.
4. 나님 한때 신애닮았단 소리 듣고 다녔었음
나 그거 자랑하려고 거지한테 달려가서 거지한테 자랑했음
"거지야 !! 나 신애 닮았대 신애!!! ㅎㅎㅎㅎㅎ"
"......
"
"왜 그따구로 쳐다봐?"
"누가 니 신애 닮았대"
"사람들이!!"
"그니까 그 사람들이 누군데"
"아 왜!!"
"그 사람들 돈 쥐어줘서 라식이라도 시켜줘야 겠다"
"ㅡㅡ"
자랑하다가 거지 지도 자랑하고 싶었나봄
"난 공유닮았다는데?"
"
??"
그때 한창 커피프린스 때문에 난리 났던 날임
"표정 풀어라"
"아니.. 잠깐만 너 지금 니 그 입에 누구를 올린거야? 공유님? 공유사마? 공유오뽜? 공유 씨??"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공유닮았단 소리 들으면 내가 김태희다 미틴넘앜ㅋㅋㅋㅋ"
이러고 난 한바탕 웃어주신다음에 방으로 들어갔음
그리고 씻기 위해서 화장실로 향했음.ㅎㅎㅎㅎㅎ
화장실에서 다 씻고 나오니 거지는 여전히 티비를 보고 있는거임
그래서 난 아무렇지 않게 내 방으로 들어가서 핸드폰을 확인하니 문자가 허벌나게 와있는거임
나 그래서 뭐지?
하고 봤음
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니 제정신 놨냐?ㅋㅋㅋ미쳤냐? 이 근자감은 뭐임?]
[니 성형함?]
[아 미틴년ㅋㅋㅋㅋㅋ 뭐 어쩌라고 밤에 실컷 웃음]
등등의 정말 어이없는 문자들이 미친듯이 와있는거임
읭..?
뭐지하고 난 일단 친구한테 전화검
[야 뭔 말이야 이 문자?]
[ㅋㅋㅋㅋㅋㅋㅋ뭐가]
저때 친구..통화하면서도 미친듯이 쪼개고 있음..
[아니 갑자기 뭔 말이이냐고]
[니 근자감을 조낸 부러워하는거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게 뭔말이야!!]
[니가 니 초딩때 앨범 보냈잖아 볍신앜ㅋㅋㅋㅋㅋㅋㅋ]
..........
?
..........
?
...................
?
............
?
나 바로 통화 종료 누르고 보낸 메세지 확인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야이 호ㅋ로나가쥑일
키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 초딩때 정말... 진심 찐따+쪼다+오타쿠 처럼 나온 졸업앨범이 있음 ㅎㅎㅎ
그거 지가 꼴리는 20명한테 보낸거 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
ㅎㅎㅎ
ㅎㅎ
ㅎㅎ
...........
나 화장실 간틈을 타 내방 침입해서 내 졸업앨범에서 내 사진 찍어서 보낸거임.
나 바로 거지한테 달려나감
"야이
시끼
ㅅㅣ끼
같은 시끼 거지같은 놈아!!!!!!!"
조카 소리 질렀음..
"시끄러"
"니 미쳤어?? 니 이게 뭔 짓이야 !!!!!!!"
"너 신애 닮아다며? ㅎㅎ 내가 생각해보니까 라식 해주기엔 너무 내 돈이 아깝고
그냥 쉽고 빠른 길로 택했어 나 착하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착해서 눙물이 다 흐른다..... 씨봉새야....
거지가 보낸 20명중에 나의 썸남.... 보통 하투로 저장해놓지 않음?
하투로 저장한거 꼴렸는지 거기에도 보냇음..
그뒤 나의 썸남... 전화 문자 다 안받아주심 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
ㅎ
ㅎㅎ
고마워 씨봉새야.. 나의 인간관계까지 정리해주는 니는 ㄴㅏ가 쥑일놈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아 엄청 길게 썼음요...ㅎㅎㅎㅎㅎㅎ
나 이뻐해주심요..![]()
나 조회수 거의 500넘은거 처음 봤었음..ㅎㅎ 그래서 너무 씐나서 이렇게 지껄였음..
난 시리즈로 10탄 20탄 막 이렇게 쓸 생각없음..
그냥 내가 당한거 다 님들한테 이르고 싶었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거지랑 20여년 살면서 저승사자 몇번 보궄ㅋㅋㅋ저승사자랑 하이파이브도 해봤듬
그만큼 나랑 거지는 걍..... fire egg같은 친구 있잖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거임 ㅎㅎㅎㅎㅎ
반응 더 조으면 더 쓰고 ㅎㅎㅎ 나... 차에 깔린적있듬..거ㅋ지ㅋ시끼 때문엫ㅎㅎ
그리고 거지 방에다가 토파티한적도있음ㅎㅎㅎㅎㅎ
반응조으면 그것도 써드림.
님들은 나랑 같이 거지를 까야하니까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