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스샷들은 동물 애호가 카페 및 동물농장 방송국 게시판에서 스크린샷 해온것들입니다.
이 경우에는 고양이가 죽은지도 모른 한승연의 탓? 누굴 탓해야되나요?
아니면 동물농장 그 자체 프로그램을 탓해야되나요
이제와서,
누굴 탓한다고 저 죽은 어미 고양이가 살아나고 저 새끼고양이는 행복하게 사나요?
애초에 다친고양이(새끼고양이)를 발견했으면 즉시구조를 했어야지 지켜만 보고 있다는게 말이되나요?
서서히 죽어가는걸 구경만했나요?
쉽게 설명해서 이렇게 말을 바꿉시다.
당신눈앞에 죽어가는 사람이 있으면 구조를 하나요 지켜만 보나요?
고양이를 매우 사랑하는 저로썬 화가나네요 ㅡㅡ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도
이번방송내용에서 정말 참다 참다 화가나네요.
아직 인터넷 기사에도 천사다 뭐다 하는 글들만 올라오고 슬픈 글들만 올라오는데,
이런식으로 해서,
동물농장에서는 그냥 묻어가려는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이것은 정말 참된 모습입니까? 방송>>>>>>>>>>>>>>>>>생명
당신들이 동물을 사랑한다고 방송을 하는 인간인지 의심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