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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할 추억도없고... 그렇다할만큼 사랑한기억도없는데..

,,, |2011.08.02 01:34
조회 7,520 |추천 23

그렇다할..
추억도없고
그렇다할만큼
사랑한기억도없는데..
아무것도 없는데..
왜 보고싶은건지.
왜 그리운건지..
왜 생각나는건지..
왜 사랑하고싶은건지.
우울해미칠거같애.
너무힘들어..
헤어지자고한건난데..
,,,,,,,,,

추천수23
반대수1
베플.|2011.08.02 01:55
오히려 딱히 이렇다할 추억이 없기 때문이죠. 아직 그 분과 원없이 사랑하지 못했으니까요. 저도 그런 사람 있어요. 제가 찼는데 그녀의 보이지 않는 큰 사랑을 너무 나중에 알게되서..... 내가 그녀를 잡으려고 했을때 그 여자는 딴 남자와 결혼날짜를 잡은 사실을 알게됐죠.. 그냥 남친이면 감히 뺏을 생각이라도 해 보겠는데... 이건 뭐..예비신랑이라니..하하.. 남자분인지 여자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성별상관없이 원래 차인사람들은 잡고싶어도 잡지도 못해요. 찬 사람들이 차인사람 잡는게 당연히 맞는거구요. 내 꼴 나기 전에 당장 연락하세요. 사람 잡는거 다 시기가 있는 겁니다. 나는 이제 잡지도 못합니다. 잡을 수 있을때 잡으시고 사랑할 수 있을때 사랑하세요. 한번헤어지면 또 헤어지네 이런말 듣지말고요. 제가 허송세월 보낸 이유가 하도 저런말 많이 들어서 고민 많이 했던건데 지금은 되려 다시 만났다가 다시 헤어지니만 못한 미친 후회를 하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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