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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보험사의 횡포!

Car Man |2011.08.02 16:11
조회 76 |추천 0

대기업이란 지위를 이용하여 열악한 정비공장에 횡포를 부리고 있는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에 대하여 아는지요

 

 

당사는 서울 성동구 소재 수입차 전문정비를 하고 있는 회사이며

대지 약400평에 4층 건물로 수입차A/S센터 정도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수입자동차 정비 회사입니다

당사와 거래중인 손보사1.2위 업체인 삼성화재와 현대해상(당사에서는 위 2사의 물량이 60~70%정도임)의 횡포에 대하여 고발 하려고 합니다.

 

당사는 2005년 07월20일 삼성화재 및 현대해상과 시간당 공임을 30,000원에 계약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2011년 08월 현재 삼성화재는 시간당 공임을 27,000원, 현대해상은 시간당 공임을 28,000원을 지급 하고 있으며 도장요금은 2004년도 보험사 임의로 정한 금액을 현재까지 그 당시의 요금으로

지급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동안 보험사는 자동차정비수가를 인상 한다는 명목아래 언론을 통한 보험료 인상을

여러 번 하였고 각종 특별 할증 제도를 만들었고, 면책금은 5만원에서 최하20만원에서50만원까지 인상 <수입차 평균 수리비가 250만원 이상이므로 면책금은 1000% 인상이 된 것입니다>공식적인 보험료 인상 외에 편법으로도 보험료 인상이 수 없이 수시로 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에서는 자동차수리비를 6년간 인상해주지 않고 있으며, 심지어는

2005년에 계약한 요금보다도 적은 금액으로 지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담당 팀장하고 여러 번 정비수가 인상에 대하여 협의를 하려 하였지만 내소관이 아니다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더 이상 받는 곳 있으면 자료를 가져와 보라는 둥

회피만 하고 있으니 당공장 담당 팀하고 계약을 하는 것이지 누구와 계약을 하라는 것인지요.

보험사와 당사 모두의 고객인 차주들에게 직접 받으라는 것인지요!

 

당공장은 그런대로 시설을 갖추고 있는 관계로 삼성과 현대에서 27000~28000원을 받고 있으나

당공장보다 작업장이 적거나 시설이 열악한 공장에서는 위 두 회사로부터 시간당 공임을 23,000원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산차 정비공장에서도 전국평균 23000원대 그리고 25000원에서 27000원까지 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수입차는 6년간 시간당공임이나 도장요금을 올려주지 않고 6년 전보다 아래의 가격으로 지급 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지역 특성상 성동구, 광진구 지역이 수입차 전문공장이 많고 정비공장이 최고로 많은 관계로 위 2사(삼성과 현대)는 이지역인 성동, 광진구의 정비공장 수가를 최대한 조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중하위권 보험사들이나 공제조합 등에서는 수입차 수리비를 시간당 공임 36,000~45,000원 사이에 지급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건수가 많은 것을 이용하여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에서는 정비공장에 횡포를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 정비공장들은 현재 월급을 제때에 주지 못하고 언제 부도가 날지 모르는 상당히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그런데 위 2사는 이것을 이용하여 정비공장에 보험금 지급을 조금만 미루게 되면 직원 급여등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고 처리도 많이 지연 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면 공장에서는 자금이 급하다 보니 우선 처리해달라고 사정를 하면 터무니없이 무지막지하게, 임의 삭감을 하여 차량수리비를 지급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동안 언론이나 검, 경찰 정부에서는 정비공장의 비리에 대하여만 부각시키고

언론화 시켜서 국민들로 하여금 정비공장은 수많은 비리와 폭리를 취하는 것으로 비춰지고 있습니다.

고질적인 정비공장의 비리라고 생각 하고 있지만 내면에는 이와 같이 손보사 1.2위 업체인 삼성과 현대의 정비공장 길들이기 및 횡포로 인하여 정비공장들의 어려움이 가중되어서 일어난 결과일수도 있는 것입니다

 

또한 보험사들이 정비공장에 입고지원업체를 만들어 입고지원공장의 보험정비 수가를 타 업체보다 저렴하게 지급 하면서 보험사에서 서비스 하는 것(세차서비스, 펑크수리, 밋션,엔진오일교환 서비스.픽업 .배달서비스<직원이 몇 명 안되는 공장은 대리운전기사를 보내기도함>.기타등등 서비스)을 정비공장 협력업체에 다 떠넘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그 서비스는 보험사가 해주는 것처럼 하고요. 보험사는 입고 지원을 빌미로 자동차보험 정비료를 낮은 가격과 임의 삭감등, 보험사 맘대로 지급 하고 있으며, 입고 지원 업체들은 지원을 받지 않으면 수리할 차량이 없거나 한 관계로, 물량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안 할 수 도 없고, 하자니 인건비 재료비, 관리비도 나오지 않고 있는 상태로 협력을 유지하고 있는 어정쩡한 업체들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사도 삼성화재의 입고 지원 업체였습니다!

올해 초 삼성화재에서 입고지원 업체이다 보니 지금보다 입고 물량을 3배 정도 늘려 줄 테니 시간당 공임을 27000원에 계약하자는 제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사에서는 시간당공임을 27000원 받고는 더 이상 정비공장 유지하기가 어려운 관계로 계약을 미루었고, 당사에서는 삼성화재의 입고 지원을 받지 않겠다고 간판을 내리겠다는 통보를 하였습니다. 그 후 27000원에 계약도 하지 않았고 입고지원을 반납 하였다는 이유로, 삼성화재에서는 그 당시 시간당 공임을 25000원으로 내려서 지급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후 어는 시점부터 현재까지는 27000원을 지급 하고 있습니다.

 

27000원에 입고물량 3배를 넣어준다고 해도 계약을 하지 않는다고 하였으면 27000원을 받을 수 없으니 정비수가를 올려 주라고 하는 것인데 올려주기는커녕 일시적으로 괘씸죄를 적용 하여 더 내려쳐서 지급을 한다는 것이 있을 수 있는지요(25000원을 지급한 것이 있는지는 내역서를 받아 본적이 없어서 알수가 없고 담당자가 얼핏 그런 말을 하였음)위 2사는 청구금액에서 보통 30%에서 50%까지 무지막지하게 임의 삭감을 하고 있으며 삼성화재나 현대해상의 팀장에게 수없이 수가 인상을 요구 하였으나 응하지 않고 마음대로 할 테면 해보라는 식으로 미루는 있는 실정이오니 국민고충 처리 반에서는 대기업의 횡포에 죽어가고 있는 정비공장들의 상태도 파악해 보시고 신속한 해결책을 내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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