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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에서 인연으로 인연에서 필연까지♥[사진有]

뚜덩 |2011.08.03 02:57
조회 799 |추천 1

안녕하세여!!

 

저는 슴살 여대생이구 저한텐 4살?많은 남치니가 있어여!!

 

제 남치니는 핸드폰을 팔아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엘지 문제가 많았져?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엘지 폰을 파는 권매사 랍니다?

 

저랑 남치니는 우연처럼 만났고 어쩌다 보니 인연이 되었구

 

만나다보니 필연이 된거같아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저희의 우연에서 인연으로 인연에서 필연으로의 얘기

 

스타트해도 될까요?스타트합니다~?(음슴체가 될수도;;)

 

1.만남

 

우리의 만남은 참 뭔가 우연이라할까?기묘했음

 

나님은 나의 자랑스러운..?음...모교..를 방문하고

 

나의 꼬진폰 코비를 슴핱으폰으로 바꾸고싶어서

 

아는 아찌?사장님이 지원 빡빡해준다는 곳으로 방문해씀

 

그런데 이런!!!!! 들어가자마자 사장님은 안보이고

 

왠 훈내나고 박지호?박태준?님 닮은 광채나는 청년이 있는거 아니게씀?

 

외로움에 몸부림 치던 나님은 그때 결정했음..

 

아..이남자와 상담을 해보고 이남자에게 폰을 산다음

 

그거를 빌미로?해서 이남자와 콩닥콩닥 러블리 한걸 해봐야겠다!!

 

라고 생각을 했음.. 중요한 반전은 이분은 지금 나의 남치니가 아니라는것!!

 

나님은 법정미성년년자임.....나님 집 가자마자 설거지하고 청소를하고

 

아버지를 기다렸음...폰을 바꾸러갔음..ㅠ바꾸는데도 이런저런 얘기가 많았음

 

결국 계약 완료!! 그 광채나는 훈남님은 나님에게 폰 색상을 물어보지않았음

 

하지만 어찌됐든 좋다고 나님은 걍 기다렸음 그 훈남님이 30분만기다리면 된다했으뮤..

 

그런데 이게 왠일!!한시간...두시간...이런!!다섯시간넘게 기다려도!!

 

열시가 넘었어도!!열시반으로 시계바늘이가고있어도!!!기계는 오지 않았으뮤...버럭

 

하지만 나님은 꼬라지내는척하면서 그분하고 콩닥콩닥 러블리하게 잘될생각만 하고있었음부끄

 

다섯시간 반을 기다려서 기계가왔음(뜨든 나님 남치니도 이제 등장)

 

되게 무섭게 생기신분 두분이었나?암튼 그리고 목소리 특이하고 좀 작은 사람이 들어왔음

 

나님은 꼬라지내던걸 멈추고 착한척하면서 훈나믜오빠 혼내지 말라했음.. 지금 나의 남치니는

 

저기 위에서 말한 목소리 특이한사람임.. 나중에 물어보니 저날 원래 훈나믜 오빠 혼내러

 

온게아니라 밥 같이먹자고 왔다가 나한테 한눈에 반했다함...거짓말쟁이...!!!!!!!

 

2.인연

 

나님 핸드폰 받고 개통은 담날됐음...하...

 

어쨌든..! 나님 핸드폰 개통하고도 그 훈나믜님이랑 잘되보려고 용을 쓰고있었음

 

그런데 어느날..!!뜨든!! 훈나믜 님이 자기 아는 사람들이랑 우리동네에서 술마시고 있는데

 

나오지 않겠냐고 물어봤음 나님 준비...하고 한시간만에 달려갔음..

 

아...우리집에서 거기까지 거리는10~15분?거리임

 

하지만 나중에 이것도 알고보니 지금의 내 남치니가 훈나믜 오빠 폰으로 일부러 부른거랬음

 

그리고 그자리가서 지금의 남치니...아...귀차늠 걍 봉봉이라하겠음 우리 봉봉이하고

 

훈나믜 오빠 동료님들하고 거기 술집 사장님께 훈남님 좋아하는거 들킴

 

그래서 잘되게 해준다함.. 그 이후로 자꼬 불러서 사람 술맥이고 막

 

그분하고 잘 안되게 한다고 그럼..하...버럭 나님 괴로웠음

 

그리고 어쩌다 봉봉이랑 사장님이랑 나님이랑 노래방을 가게됨

 

우리 봉봉이 노래..평범함? 흠 뭐랄까 속에서 끓는 소리 참 많이남

 

하지만 나님 우리봉봉이 그런소리로 윤도현느님...롸큰롤붸이뷔의 너를보내고 를

 

듣고 좀 설레임 그리고나서 걍 자주 술마시고 사적으로 한번정도 만나게됨

 

3.필연(조필연아님....하...드립....)

 

어느날이었음 훈나믜님과 잘되게 해준다는것에 내 친구를 담보잡아준 분이 있었음

 

그분이랑 내 남치니와 술마시고있었음 그날 내 친구님과 같이있다하니까 그분이

 

전화를 했음 암튼 이건 집어치우고 술과 노래방까지 갔다가 또 그 술집에 간다는거임

 

그래서 나님 그냥 왠지 끌려서 봉봉이랑 나님 친구랑 그 술집에 가게됐음

 

그리고 막 훈나믜오빠가 나 완전 싫다고 한거 듣고 그 술집에서 펑펑울게됨

 

이런저런얘기하고 울다가 나님 친구는 집에가고 나님이랑 봉봉이랑 사장님은

 

술을 또 마시게됨 사장님은 예전부터 봉봉이랑 나랑 이어줄 계획하고계셨음

 

나님 그날은 어찌된일인지 몰라도 봉봉한테 완전끌려서 나님 마음을 사실대로 말함

 

물론 봉봉 귀막고^^(봉봉은 다들었다함부끄)

 

그리고나서 어정쩡한 사이가 잠깐됐는데 그날 내마음을 밝힌날 우리봉봉 옮긴판매처가

 

영업하는 날이 아니라서 나님 집 근처로 일하러옴 나님 놀러감

 

봉봉 일끝남 나님 집앞 공원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나눔

 

결론:사귀게된건 카톡으로 어영부영 흐지부지..

        나님도 여자라 고백 멋지게 받고싶었는데통곡

 

암튼 이렇게 우린 우연에서 인연으로 인연에서 필연까지 닿아서 연인이 되기로함

 

사귄진 53일 밖에 안됬지만 나님과 봉봉은 우리가 필연이라고 믿고

 

잘 만나고있음!!

 

우리 이거는 재미없는 이야기일뿐인데~~~~~

 

나님 톡 되고 싶은데~~~~~~~~~~~~~~

 

톡되서 울 봉봉이에게 보여주고 싶은데~~~~~~~~~~~~~~~

 

도와주쎼여!!!!! 잘 되면 다음엔 재밌는 우리 달달한 이야기로 오겠슴다

 

그럼 이쯤에서 이만 사진투척하고 뿅!

 

 

너랑나랑은~너랑나랑은~ 럭셔뤼 키스하는사이~

 

 

자는척하고 있눼~?

 

 

이거슨!!!!!!!!오늘 봉봉이 사준 꽃다발!!!!!!

 

그리고 혹시 인천에서 엘지로 슴핱으폰 개통하실분 없나여ㅜㅜ

 

폰바꾸실분~ 좋은가격에 맞춰드리는데ㅜㅜ저희 데이트비용좀 만드러주떼여!!

 

댓글달면 바꾸시게 도와드려여!!

 

그럼 이만 저는 뿅~!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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