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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그 불편한 진실

A : 그 영화 졸 재밌는데. 속편 나오면 또 볼거야.

 

B : 무슨 소리. 재미없어. 지겨워 죽는줄 알았어.

 

 

이것과 같은 겁니다.

 

인간의 정신적 활동이라는 거죠.

 

A : 넌 영화 볼줄을 몰라서 재미가 없는거야.

 

B : 뭬야?

 

위의 대화로 이어지면 싸움이 됩니다.

 

특정 종교가 그러하죠.

 

자신이 진리를 아는 것처럼... 일반인들을 무시합니다.

 

 

 

 

절대신이 진짜 존재한다면 지구의 모든 분명에 같은 모습이어야 하거늘.

 

모든 문명에는 모두 다른 종교가 제각각의 모습으로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흥미로운건 그 종교들의 가르침이 거의 비슷하단겁니다.

 

'인간을 죽이지 말라... 남의 것을 훔치지 말라...'

 

 

왜 그럴까요? 결국 인간이 모여 살기에 필요한 최소한의 룰이기에

 

공통적으로 절대자의 이름으로 명령하는 것입니다.

 

 

 

결론내려보면 종교는 인간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일뿐입니다.

 

절대자의 존재도 인간이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당위적인 법칙을 위해서

 

태어났을 뿐입니다.

 

 

믿음은 좋으나, 맹신은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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