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윗층이던 아랫층이던

HANSRU |2011.08.03 23:47
조회 111 |추천 0

급 짜증화 화가 난다.

 

내가 중학교 1학년이였을때.

 

무슨 윗층 분들이 한 2시간을 런닝머신들 뛰는 거임.

우리 엄마는 열이 받을 대로 받아서 경비실에 신고 했음.

근데 엄마가 때 마침 신고하고 나간거임.

5분뒤에 위층에서 내려옴.

너가 신고했냐? 이 개객기야? 니네가 몬데 ㅈㄹ 이니 라고 함.

중학교 1학년한테. 그 아줌마 완젼 개념 없었음.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님. 무슨 30분동안 왜 우리 집에서 소리를 지름?

내가 들을 것 같았냐? 중 1이 뭘 알겠니.

그러고 나서 화 좀 가라 앉았는지. 하는 소리가 '우리집은 옆집에서 신고 했을때도 이래노코 한우줬어!'

이러는 거임 나보고 어쩌라는거야 ㅡㅡ 친구 먹자는건가? 그나저나 아줌마랑 같이 내려온 딸년이 우리집 냉장고를 뒤지는 거임. 진짜 미친 ㄴ 임 왜 물 쳐 마셔 남에 집에와서?!

 

 

그러고 이사 왔음.

난 지금 20 살인데 개념 상실한 사람들 읽다가 급 열폭함.

나 왜이럼?!

근데

이번 집에서 어떤 미친 똥꼬멍이 밑에 집에 사는녀석이,

담배를 화장실에서 오질나게 핌. 아주 혀바닥에 암걸리게 핌,

진짜 완전 난 비흡연자인데 미친 듯이 펴서 화장실에 냄새가 꽉 참.

난 진짜 미칠 노릇임, 왜 아침에 인나서 피고,  아침밥 먹고 피고, 그 후에 쫌 피고 점심때 피고 점심먹고 피고 그 중간중간에 똥싸면서 피고 씻으면서 피고 저녁 먹기전에 피고 먹고 피고 새벽에는 왜 피는 거야.

진짜 난 폐가 찌그러 질것 만 같아.

아주 나는 비흡연자인데 똥쌀때마다 느끼는 건데 막 그런거 있잖아.

담배 피는 사람들께서 말하시길 똥빵이 최고다. 라고...

그걸 내가 느끼고 있어 이 시밤바 이 바밤바먹다가 이빨에 팥낀것같은 련아.

진짜 화장실에서 피지말고 귀찮더라도 제발 베란다 에서 피워.

말을 해도 안들어 먹어 뭘 해야함? 답좀 주세요..

밑집 배란다에다가 물 조넨 부을까 아님 그 신문지 넣는 구멍으로 바퀴벌레를 이사 시킬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