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_ 지친 몸을 풀기위해 큐슈에서
가장 괜찮다는 온천으로
하카타 역에서 무료 셔틀버스가 30분마다 온다
갈때는 길을 헤매다 결국 택시타고 800엔 ㅠ
800이 더 나오는 거리인데 처음에 택시를 타고
가격을 물으니 800엔 정도라고 했던 택시기사
800엔이 넘어가니 요금미터기를 꺼주는 센스
친절했던 택시 기사분 ^^
온천은 생각했던 것 보다 아주 커서 놀랬다
가격도 만만치 않았던 ~~ 이왕 갈거면 좋은데를
가보자 하고 온천에 투자 ^^;
1890엔이나 하는 거금 ..
삼푸 컨디셔너 바디용품 아주 좋은 제품으로
제공되어있고 클렌징 폼 , 얼굴 각질제거제 까지
각질제거제는 정말 하나 사오고 싶을정도
탕도 여러개 습식 건식 사우나 까지
우리나라 찜질방은 저리가라
최고급 목욕탕이었다 ~~
온천 입구
온천입구에서 ..
입장할때 요 기모노를 준다
기념으로 한번 입어보고 ㅎㅎ
은근 편하다는 ~~
하루종일 돌아다니느라
엄청 피곤했는데
온천으로 피로가 싹~~~
11시45분 차를 타고
다시 숙소로 고고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