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은 편의점 알바 시급 3300원 받길래
때려치라고 말하고
때려친담에 고용노동부에 신고하니 사장쉐기가 하는 말이 몰랐다면서 4320원 쳐서 주더라
벌금 2천만원 안 맞을라고..
귀찮다고 신고 안하면 절대 우리나라 못 바뀐다..
그지같은 곳 진짜 많음.. 편의점말고도 다른 가게도 레알 시급 제대로 주는 곳이 없다..
물론 잘 챙겨주는 곳도 있지만.. 선진국에 비하면, 노동인력비가 거지 깽깽이 같은 수준이다.
동생이 하던 편의점 사장쉐기 젊은 나이에 건물 3채에 외제차 끌고 다님서 편의점 시급 3300원 챙겨줌서 이제 갓 성인된 애들 땀 착취해감서 모은돈 아니냐......
노동청가서 그냥 진정서 쓰면 바로 전화 들어간다.
장사가 안된다면서 최저임금 주면 적자라고.. 그지같은넘들 그럼 알바를 쓰지말던가지 편하고 다른일함서 돈 더 벌려고 하는 개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