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을사랑하는 모든 유저분들 ㅋㅋ
톡...맨날 읽을 줄만 알앗지 이렇게 쓰게되네요 하...
막쌍 쓸라고 하니 대가리가 하얗지는 이느낌,,, 비록 짧은 한글과
이상한 단어 초이스라도 이해해주세요!!
톡 되면 사진이랑 다 올릴게요 ㅋㅋㅋㅋ
음...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우선 제가 소개할라는 재칭구는요...아 솔직히 칭구도 아님 이 놈 95인데
하두 94랑 다녀서 지가 이제 94인줄아는 무개념 아이임 ㅋㅋㅋㅋㅋ
말레샤에서 만난 둘도없는 부랄칭구임 ㅋㅋㅋ
맨날 학교에서 같이 사고치고 가치 놀고 주말마다 항상 함께보내는 5총사중에한명이여씀
때는 어느 여름때...학교에서...자고로 필자는 국제학교를 다니고있던 간지나는 학생이엇음
여느떄과 같이 점심시간에 축구를 하고 잇는데 어떤 냄새사는 이란새키들이 와서 우리공으로
뺏고 장난을 쳤음 대가리에 총박은 행동 우리는 빡쳐가지고 그 냄새나는 압내 무리들에게 다가가서
짧은 영어로 욕을하기시작함
hey fun u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한심함...
근데 그 놈들이 우리를 밀치는거아님? 그래서 학교에서 싸우면 퇴학이고 이래서
아 참쟈 이러고 잇는 내칭구 고릴라 이름으 박xx 가 점점 얼굴이 빨개지고잇는거
저놈 화나면 원래저럼 화나면 아무것도 못보고 죤나게 날뛰는 고릴라 새키로 변함
재가 화나면 우리들조차도 다 사려야함 보이는건 걍 다 주먹으로 날림
갑자기 축구 골대를 주먹으로 죤나 치기 시작함 일종의 화풀이? 그렇게 때려야만
화가풀리고 높아진 혈압이 다시 정상으로 내려간다고함
혼자 시x 시x 거리면서 축구골대와 학교 벽을 치는 모습을 보고 우리는 죤나 웃었어
그리고 옆에있는 이란새키들도 쫄았는지 미안하다하고 다시 짜지는 모습을 보앗음
근데 중요한건 저놈은 그 쌘 축구 골대를 치는데도 주먹이 말짱해 다 트고 찢어져야하는데....
걍 마치 고릴라가 자기 새끼 없어져서 빡친 마냥 날 띠는 모습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생각해도 웃김
얼굴이 장난아님 걍 '압권' 그자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날이지나고 주말에 당구를 치게 되엇음
우리는 사구를 사랑하는사람들인데 유난히
이새키가 당구를 제일 못침
혼쟈 빡나가지고 혼잣말하면서 당구치다가 또 화나면
당구장벽을 혼자 치고잇음 얼굴은 정말 화산분출시 뿜어나오는
마그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우리도 무서워서 가만히있다가 이제 저새키 화나서 벽치러갈때면 우리는
신경도 안쓰고 우리끼리 놀아 그러면 혼자 화풀려서 다시 쪼개면서 어울리니깐 우리랑...ㅋㅋㅋㅋㅋㅋㅋ
또다른 에피소드는 영화관으로 걸어가고잇는데
갑자기 비가 오는거아님 ???
왠만한 비라면 내가 쏚쏙 피해가겠는데 비끼리 간격이 1cm도 안되는 그런 비였음 ...
주위에 비를 막아줄곳도없고해서
영화관으로 질주를 하고있는데
그때 5명이있엇는데
뛰다가 뒤를보니깐 4명 뿐인거야 ㅋㅋㅋㅋㅋ
그리고 쩌뒤에 이놈이 지 화난다고 또 나무를 막 치고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장애인같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어떻게 할까 하다가 걍 버리고 목적지까지 뛰었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 15분이지났나 비는그치고 어떤 한남자가 멋있게 영화관으로 걸어오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다시 천사처럼 웃고오는 그 칭구를 보니깐 참... 뭐라 할말이없었던 ㅋㅋㅋㅋ
그냥 웃게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록 이렇게 화나면 자기 주체를 못하는 녀석이지만
참 의리있는 칭구임.
누구보다 우리 먼져 챙겨주고 먼져 걱정해주는 녀석이야 ㅋㅋㅋㅋㅋ
비록 그의 주먹은 강철보다 강할지라도 그의 마음은 솜처럼 푹신하고 꺠끘하지 ㅋㅋㅋㅋ
뭐하나 잘하는건 딱히 없지만 인간 챙기고 걱정해주는건 일등이라 이쁜놈이지 ㅋㅋㅋㅋ
비록 지금은 떨어져서 지내지만
다음주 주말이면 우리집으로 놀러온다했으니깐 그때만을 기약하고
보고싶다 내칭구야 ♥
그냥 개인적인 이야기인데
이렇게 자랑한번 해보고싶어서 올립니다 ㅋㅋㅋㅋ
읽어주신많은분들감사드려요!
추천 꾹 눌러주시면
저 고릴라의 실체를
올려드립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