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나님을 소개하자면
정말 흔하디 흔한 18살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편하게 글쓰겠슴..반말도 이해부탁ㅎㅎ
톡이라는걸 처음 써보는데 양해 부탁ㅎㅎ
그리고 이건 저의 친언니가 직접 겪은 일임.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겟슴.
나님은 친언니가 있슴. 친언니는 21살로 놀이공원 롯*월드 알바생이였음.
7월 30일까지 알바생이였는데 사직했다고함. 아무튼 언니는 점심시간에 롯*월드 사원들만 들어갈수 있는 통로로 알바생들과 들어가려고 했었다고함.
그런데!!
통로를 지나갈수조차 없을만큼 사람들이 많았다고 함.
화려한 옷을 입고, 메이크업을 한 5명이 있었기에 연예인인것은 짐작했다고 함
그리고 그 주변에 스태프 같은 사람들이 있었다고 함.
참고로 롯*월드 알바는 정말 힘들고, 쉬는시간이 꿀이라고 함.
때문에 울 언니는 빨리 통로를 지나 밥을 먹고 싶어서 기분이 안좋았다고 함.
언니는 혼잣말로 " 왜이렇게 사람이 많아" 라고 말했다고 함.
그런데 그때
화려한 옷을입은 5명중에 한명이 "저분들 지나가시는데 좁으니까 우리 비켜드리자 "
저분들 지나가시는데 좁으니까 우리 비켜드리자
저분들 지나가시는데 좁으니까 우리 비켜드리자
저분들 지나가시는데 좁으니까 우리 비켜드리자
저분들 지나가시는데 좁으니까 우리 비켜드리자
저분들 지나가시는데 좁으니까 우리 비켜드리자
저분들 지나가시는데 좁으니까 우리 비켜드리자
저분들 지나가시는데 좁으니까 우리 비켜드리자
저분들 지나가시는데 좁으니까 우리 비켜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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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말을 딱 하니까 정말 거짓말 안하고 모든 사람들이 지나가도록 통로를 비켜주었다고 함.
솔직히 당연한 것이라고 할수 있겠지만 언니는 그때 정말 감명 받았다고함.
언니는 '개념있는 연예인이네' 라고만 생각하고 이 개념있는 사건은 잊혀진채
별 일없이 하루 하루를 보냈슴
그런데 이번에 <못된 것만 배워서> 인가? 이걸 어쩌다가 뮤직비디오를 보게됨.
그때 언니가 "어!? 어!????????????????????? 롯*월드에서 봤던 애들이네"
라고 하는거임. 나는 그때 위와 같은 사연을 이때 알게됨
그리고 그 개념 찬 연예인이 b1a4 라는것을 알게됨.
언니는 갑자기 b1a4에게 급 호감을 느끼고 자신의 사연을 나님한테 올려달라고 부탁을 함.
참고로 언니는 귀차니즘이 심해서 나님이 톡이라는것을 처음 쓰는거임..ㅠㅠ
아무튼 결론은 b1a4 정말 개념이 꽉꽉 차있는것 같음
참고로 조그마한 사연이지만, 이렇게 조그맣게라도 개념있는것을 느껴서 b1a4가 정말 호감간다고함.
b1a4 개념 찬 모습을 보고
흐뭇하면 엄마미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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