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이
이별통보는 만나서 하는게
서로의 대한 예의라고 생각했는지
갑자기 커피숖에서 만나자고 하더니
헤어지자고 했음
나도 평소에 어떻게 사귀어온 시간이 많은데
문자로 헤어지자고할까?개념없네
이렇게 생각하던 녀자였음
그러나 현실로 겪으니 그게아니였음
헤어지자는소리듣고
순간 어?내표정 졸라
관리안되고
뒷자리사람들이
들었는지 떠들다가 갑자기 조용하고
조낸뭔가쪽팔리고 슬프고 서럽고
사랑하는사람 입으로 통해 들으니 더서럽고
마음이 완전 아픈것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
남친이 데려다준다길래 그게더
마음아프고 이상해서 거절했음
남친나간뒤에 쉬파 난 어찌나가지
눈물콧물다나오는데
여기를 걸어나가서
뻐쓰씨를 어케타지등등등............
워터프루프사길잘했지..
누가 헤어지자는 말은
직접만나서 하는게 예의라고했나요?
그러지마 차라리 카톡이나 문자로 장문의 편지를써.........
특히 얼굴보고 통보받으니까
메달릴뻔했음...그사람많은데서....막..울면서...
더 추해질뻔햇음 .....
우리 예의상 헤어지자는말 만나서 하지말자......
그뒤에 집까지 혹은 다시 직장까지
가는길은 암흑같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