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안녕하세요!!!
이렇게 시작하는거 맞나요..ㅠㅠㅠ
매일 심심할때마다 톡보면서 지냈는데 한번 써볼까 라는 충동으로 자신감을 내어 써볼려구요.ㅠㅠㅠ
그럼 음슴체로 시작하여 시작할꼐요!!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음 일단 자기소개부터하겠음 나님 고3 성악과 입시생임..지금 죽어라 연습할시간에 톡쓰고있음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
엄친아라는 뜻은 뭔가 잘생기고 능력있고 그런뜻이기도하지만..
나님 엄마의 친구에 아들이라는 뜻으로 글을 올림!!
이엄친아는 내가 중1때 만남 근데 나는 기억을못함(건망증이 심함..ㅠㅠㅠㅠㅠ)ㅋㅋㅋㅋ
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엄친아와 첫만남은 엄마의 집이었음!
엄친아는 ㅁㅁ대학교 재학중임
태권도 시범단같은거???
거기 소속임 지금은 국가대표 준비중임!!
트레이닝장이 엄마집과 가까워서 엄마집에 하숙을 하게됨
나님 방학때 엄마집에 자주감 그래서 처음 만나게됬음
얼굴은 어디서 많이 본 얼굴임..(당연하지 중학교때 본사람이니까..ㅠㅠ ㅋㅋㅋㅋㅋㅋ 나님 기억못함)
근데 그떄는 친하지도 솔직히 ㅠㅠ 낯가림이 되게 심해서 말도 걸어보지도 못함
방학동안 봤어도 말한마디도 못함..ㅠㅠ
그렇게 그렇게 첫만남은 싱숭생숭 했음..
그러던 어느날 방학도 아닌데 갑자기 엄마집에 가고싶었음 그래서
냅다 엄마집에 감
집에 도착하니 엄마와 동생뿐이었음
뭔가 허탈한 기분을 안고 집에서 씻고 가만히 티비를 보고있었음
근데 나님 티비보면 버릇이 드러누워서 베베꼬는 버릇있음
옆에서 보면 취한사람처럼 보이는거? 막 머리 헝클어트리구
무튼 그러구 있는데 누가 문쪽에서 들어옴..
순간 눈이 마주침...
나님 당황...
완전 이런 모습이었는데..
엄친아와 눈이마주친거임..
처음만난 모습에는 이런 모습 안보여줄려구 노력을했건만..
정말. 5초정도 눈이마주치고..
냅다 화장실로 들어가 정리를 시작했음...
거울보니 과관임......
화장실에서 10분정도 있다가 나옴
나오는 순간에 겁내 깜짝놀랐음......
옷을갈아입는다고 윗통을 훌러덩.....![]()
그리고서 옷을찾는자고 왓다갓다 왓다갓다.......
정말 눈을 어따가 둬야할지 몰랐음...
운동을 해서 그런지 근육에........ 키도크고.... 얼굴도 반반하고.... 갑자기 처음봤을때랑 느낌이 달라보임...
나님 그때 미쳤었나봄..
냅다 엄친아를 불렀음..
이때가아님 정말 다시는 못볼거같았음.. 그래서 나님 불렀음
"오빠!!!!" (20살임..)
그러고 말해버렸음..!!!!!
.......
다음 얘기가 궁금하신가요
일단 추천부터 눌러주세요 ㅠㅠ
추천 10만되면!!!!
바로 다음 얘기 올릴꼐요!!!
제가 처음이라 ㅠㅠㅠ 어떻게 쓸줄을 몰라서 답답하실꺼에ㅛ ㅠㅠ
그래도 재밋게봐주세요!!
추천 고고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