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왔어요 ㅠㅠㅠㅠ
미안해요 ㅠㅠ 집에 컴터가없어서 피시방달려왔어요 ㅠㅠ
자자 바로 시작할께요!
두두둥!
내손을 잡은 그손은.....
바로 엄친아였음.....
하....
님들 그기분암..? 심장이 마마마마막 콩닥이아님 앍 .. 쿵닥쿵닥 장단을 치고놈..
일단.. 양돌이가있기에.. 주위를 막살핌
동생은 자전거 타면서 씽씽 돌아댕김..
처음엔 손을 놨음 왜그래요 .. 이러면서 .. 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1분뒤 또 잡음..
아놔 이럼 안덴다구 심장소리 들을꺼같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이러고 이러고 돌아댕기고
그때 양돌이가 나타나
안잡앗다는듯이 손을 뿌리침.. 캬하 아쉬워라...
양돌이가 집에 가자고 난리남
그래서 할수없이 집에 고고고고싱
집에가면서 양돌이를 먼저 집에보내고...(너는 자전거를 탔으니까)
근데 이 엄친아가 또 손을 잡는겅미...
부끄럽다니까 !!!![]()
당차게 나님 말걸었음...
"오빠 왜그래요 ㅠㅠㅠㅠ"
"어? 음..나도모르겠어.."
이러면서 끝까지 집까지~ 쭉 잡고옴.. 그래도 좋았음..흐흐흫.......
이제 해가 지고
저녁먹을 시간이다가오고 집에 갈시간이 다가옴!!!!!!!!!!
엄마가 엄친아에게 양순이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주고와~
하고서 전화때림
아싸아싸 엄마완전 사랑함![]()
그리고 드디어 빠밤
집에 갈준비다하고
화장 톡톡 해주시고 호호
동생빠용 엄친아친구 빠용
하고 집을나섬
그때마침 비가옴 ![]()
아 주여 감사해요 ㅋㅋㅋㅋ
같이 우산 쓰고가게됬음
손을 어케할지를 몰라서 ㅠㅠ 이리쿵 저리쿵 하고있는데
엄친아가 팔짱을 갑자기 껴줌.. 나님 진짜놀랐음..
뻘쭘해서 뺄라고 했는데..
다시 껴줌..
ㅋㅋㅋㅋ
무튼 이러고서 버스정류장에가고
손잡고..
버스를 타고 나님 문자를했음..
![]()
양순이
오빠 데려다 줘서 고마워요
![]()
엄친아
아니야~ 조심히가^^
다음에 또오고~
![]()
양순이
오빠 나 궁금 한거 있는데요~..
![]()
엄친아
응뭔데??
![]()
양순이
아까 .. 공원에서 부터 쭉 손잡은 이유가 뭐에요??
![]()
엄친아
아.. 그거 나도 잘모르겠어.. ^^;; ㅋㅋㅋ놀랬어?
![]()
양순이
아 그래요?~아니요!~~
![]()
엄친아
남자친구있어??
![]()
양순이
아니요~~~~~~~~~~
![]()
엄친아
아그렇구나.. 아 갑자기 보고싶어지네~
/어머.어머 나 보고싶다는거지? 그러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양순이
하하 ㅋㅋ 저도요.. ㅋㅋ
/거절안하는 ..ㅋㅋㅋㅋ
![]()
엄친아
양순아..
![]()
양순이
네??
![]()
엄친아
저기..
뒤에얘기 더궁금하지 않아요???
않아요???
추천수 언넝언넝 고고고고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