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롭니다. 믿는도끼에 발등 찍혀보셨나여??
정말 아픕니다. 그것도 그냥 믿던도끼가 아니라 나보다 더 아껴주고싶을만큼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정신 못차리게 아프죠
그사람 얼굴만 보고 있어도 행복했는데.. 저는 아직도 불타고 있는데...
그사람은 저몰래 다른사람을 보며 불씨를 키웠네여..
그사실 알고 정말 많이 아팠습니다. 매달려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맘떠난 사람 절대로 저에게 돌아올리 없죠..
정말 독한말만 질리게듣고 상처가 몇배는 커지고서야 붙잡을 힘도 없을때 포기햇네여..
그리고 혼자서 끙끙 앓았습니다. 그리고 몇달이 지난지금 아직도 그사람 생각납니다.
이제는 그사람이 그리워서가 아니라 그사람이 준상처가 너무커서인지
다른사람을 만나볼 생각조차 못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저사람이 날또 상처주지 않을까싶고..
언젠간 헤어지겠지... 그런생각이 들때마다 그사람이 너무미워서 또 맘이 안좋네여..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분이 있으신가여..?? 있으시다면 얼마나 더 지나야
아무런 의심없이 다른사람을 좋아하게 될날이 올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