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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주의] 세계의 특수부대 그 속의 대한민국 특수부대!!

황명선 |2011.08.04 23:15
조회 2,438 |추천 0

세계의 특수부대 그 속의 대한민국 특수부대!!

 

Navy SEAL [네이비 실]

 

네이비 실이라는 특수부대이다.

특수부대라고는 하지만 부대원이 2000여명이 넘어가는 부대이다.

Navy SEAL이라 하면 지상, 하늘, 바다를 구분하지 않고 작전을 수행한다는 말이다.

1사단이 가까워지는 부대원수를 가지고 있는 만큼 활동도 다향하다.

해양침투, 요인경호, 테러대응, 마약단속등 중요한 임무에 거의 Navy SEAL부대가 움직이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많은 임무들을 수행하는 만큼 그 임무에 따라서 네이비 실은 팀이 구분된다.

 

Devgru [데브그루]

 

데브그루라는 팀이다.

빈 라덴을 모두 아시는지요?

바로 그 빈 라덴을 사살한 팀으로 유명한 데브그루입니다.

이 데브그루라는 팀은 Navy SEAL에서 2000여 명 중에 정예중의 정예만을 뽑아서 만든 팀입니다.

예전에는 6팀이라 불리고

미 해상특수전개발단[United States Naval Special Warare Development Group]라고 불리어 왔지만 1930년 데브그루라는 팀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공식적으로는 해상특수전사령부 소속으로 기술개발,정비,연구등을 하는 것이지만 실제적으로는 합동 특수작전사령부(JSOC)의 지시를 받으며 대테러 임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JSOC에서는 데브그루,델타포스의 임무수행을 돕기 위해서 특수전 항공연대(SOAR)까지 존재

하고 있다.

실제 빈 라덴을 죽이기 위해 임무수행을 할 때에도 SOAR의 헬기를 타고 이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Delra Force [델타포스]

 

델타포스 팀은 1977년 11월 13일 찰스 백위드 대령이 영국의 SAS연대를 본떠 만들어놓은 미 육군 대테러 전문부대이다.

이 델타포스팀은 영화나 각종 언론들로 대한민국 사람들에게도 친숙한 부대이다.

하지만 데브그루와 마찬가지로 미국 특수부대의 한축이며 우리가 알고 있는 부분은 델타포스 부대의 겉모습을 본 것뿐이다.

그 속의 모습 기술력,장비등은 알려져 있는 것이 전혀 없다.

이 델타포스는 3개의 작전 대와 1개의 지원대, 1개의 통신대, 1개의 항공소대로 구성되어 있다.

여군 '퍼니 플래툰'도 같이 운영되고 있다.

지원 병력을 포함해 총 대원은 약 2500여명

흔히 오퍼레이터라 불리는 작전대원은 200~300여명으로 알려져 있다.

최소 편성단위는 반이며, 4개의 반이 모여서 중대를 다시 2~3개 중대가 모여 대대를 구성한다.

 

U.S. Army Rangers [전 75th Ranger Regiment]

 

미군 특수부대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팀이 바로 제75 레이전 연대이다.

1756년 로버트 로저스 소령이 창설 하였다.

레인저는 그린베레, 델타포스와 함께 미 육군의 3대 특수부대로 꼽히는 정예부대이다.

레인저는 그린베레나 델타포스와 달리 본격적인 작전 전에 투입 단기간에 교두보를 확보하는 임무를 가지고 있다.

이 레인저 부대는 [블랙호크 다운]이라는 영화로 우리에게 친숙한 부대이다.

현제 레인저 부대는 2000여명의 병력으로 3개의 대대와 지원 부서를 구성하고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통신, 지휘시설 같은 특정 목표물을 기습, 직접 타격을 주 임무로 수행하고 있다.

그리고 이 레인저 부대의 2대대는 한국 등 극동지역 분쟁 시 가장 먼저 투입되는 선봉부대이다.

이 부대는 소수정예의 다른 팀들과 달리 일반적으로 중대단위의 인원이 투입, 작전을 펼쳐나간다.

 

Army Special Forces [그린베레,Green Berets]

 

대부분 이부대의 이름이 그린베레인줄 아시는 분이 많으나 이 부대의 정식명칭은 스페셜 포스이며 그들의 베레모가 마스코트? 처럼 작용하여 대부분 그린베레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그린베레는 레인저 팀과 달리 비공식 임무를 주로 한다.

비정규전이란 게릴라전을 비롯해 적 정부 체제 전복, 사보타지, 첩보활동, 침투 및 퇴출 적정부내에서의 비밀활동, 대테러, 심리작전 등의 임무이다.

이 그린베레가 이름을 날리기 된 것은 임무수행능력의 탁월함도 있지만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관심도 있었다.

세계적 게릴라전이 빈번했을 당시 케네디 대통령은 그 답을 특수부대에서 찾았고 특수부대 확대를 지시 특수부대가 늘어낫고 그 중에서도 케네디 대통령은 Special Forces 팀을 좋아했다고 한다.

 

스페츠나츠[Spetsnaz]

 

이 스페츠나츠는 동서간 냉전이 초고조에 달했던 70,80년대를 통해 가장 규모가 크고 가장 비밀스러웠던 특수부대다.

구 소련의 스페츠나츠가 그 예 라고할수있다.

이들은 서방국가는 불론 바르샤바조약국 사이에서도 그 존재가 분명하게 드러나 있지는 않았다.

스페츠나츠란 러시아어의 `Spetsialonye nazranie'에서 조합된 것으로 '특별한 목적의 군대들'이라는 의미이다.

80년대에는 스페츠나츠의 대원이 3만 명을 헤아렸다고 한다.

미국, 영국의 특수부대와 마찬가지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 출발 하였고 적진 깊이 들어가 보급로파괴 등 눈부신 유격전으로 유명하다.

이들이 처음 모습을 보인 것은 1968년이다.

당시 '프라하의 봄'으로 알려져 있는 체코슬로바키아에서의 자유주의 물결을 잠재우기 위해 소련이 바르샤바조약국의 군대를 앞세워 프라하를 점령했다지만

사실 프라하는 이미 스페츠나츠가 장악한 다음의 일이었다.

스페츠나츠의 또 하나의 무기 바로 격투기이다.

그것은 삼보[SamBo]라고 불려진다.

삼보는 츠페츠나츠의 한 장교가 몽골과 한국의 씨름과 유도, 합기도, 레슬링 등 세계 무예들의 각 기술별 장단점을 보완, 연구하여 만들어진

전투적인 격투기 이다.

구 소련 붕괴 전까지 스페츠나츠는 3개의 작전구마다 하나의 연대, 4개의 함대에 1개 여단, 또한 주요 군사적 지구 안에 독립여단으로 전개되었으며

특히 각 함대에는 특수정보팀도 배치되었다.

스페츠나츠의 1개 중대 규모는 135명이며 15개의 독립 팀으로 작전을 수행했다.

1개 연단은 보통 1000~1500명의 대원에 지휘부, 3~4개의 공수대대, 1개의 통신중대, 지원부대로 구성된다.

대(對) VIP중대라는 것이 눈에 띄는데, 이 중대는 70~80명의 노련한 대원들이 주축을 이루며 임무는 적의 정치적 또는 군사적 지도자를 찾고 확인, 사살한다.

해군 스페츠나츠 여단의 경우는 지휘부를 비롯해 2~3개 전투수영대대, 1개 낙하산대대, 지원부대, 대 VIP중대, 그리고 원거리 목표까지 전투요원을

수송하기 위한 소형잠수정 그룹도 있었다.

구소련이 해체되면서 스페츠나츠는 독립한 몇몇 공화국의 소속이 되기도 했지만, 현재의 러시아연방에 스페츠나츠 부대들은

여전히 존재하기는 한다.

규모는 알 수 없지만 이제 그들만의 전투복을 입고 휘장을 사용한다.

다만 그 전보다 장비와 전투력은 약화되었다고 한다.

스페츠나츠의 해체 이후 그 대원들이 부호의 경호 또는 러시아마피아의 일도 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명성에 먹칠을 하는 경우도 많았다.

 

SAS[Special Air Services]

 

현대 특수부대의 '원조'인 SAS 이다.

미국의 델타포스, 네이비 SEAL도 일단은 존경심부터 표하고 보는 영국 육군의 특수부대 공수특전단인 SAS이다.

1941년 독일 로멜 원수가 지휘하는 아프리카 군단을 무력화하기 위한 보급로 차단, 공군기지 파괴등의 기습작전을

펼치기 위해서 '사막의 기습특공대'라는 이름으로 최초 창설됐다.

'돌진하는 자가 승리한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다.

현재 SAS는 현역인 제 22 SAS연대와 예비연대격인 제 21,23연대로 구성되어 있다.

550명 안팎의 22연대는 다시 4개 작전대대로 나뉜다.

침투방식에 따라 고공팀, 수상팀, 지상기동팀, 산악OR극지 팀이 그것이며 대테러 이무를 전담하는 CRW팀도 있다.

1년여의 전문 과정을 거쳐 대원이 되면 항상 일신에 닥치게 되는 위험을 상징하는 날개 다린 배지와 베레모를 받는다.

 

북한특수부대

 

현제는 약 12만 명 규모로 알려져 있는 북한의 특수부대이다.

이 특수부대는 여단으로 그 기능이 나누어진다.

경보병 여단, 저격 여단, 정찰 여단, 상륙 여단공정, 경보병 여단, 제병연합 여단

다른 건 그 뜻으로 알 수 있지만 제병연합 같은 경우에는 남, 여 혼성 부대이다.

북한군의 특수부대원이 되려면 노동당 출신의 열성당원으로서 당이 신뢰할 만한 전투부대에서 4년 이상 사병, 하사관 출신이어야 하고

또한 근무성적이 탁월하다고 지휘관이 추천한자 등의 조건이 만족되어야 한다.

특수부대원으로 선발되면 적성검사를 받은 후 개인의 훈련 숙련도나 보직될 부대 성격에 따라서 후반기 교육을 받는다.

그러나 혹독한 훈련으로 인하여 대다수가 후반기 훈련에서 탈락한다고 한다.

 

이제 대한민국 특수부대! 잇힝~

 

707특임대

 

707특임대는 미국 델타포스와 합동훈련을 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특수부대들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습니다.

대부분 외국 특수부대에 비해 우리나가 현저하게 떨어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그 중에 하나가 '장비'입니다.

장비가 좋지 않아서 그 실력을 모두 발휘하지 못한다는 의견이 많죠.

그러나 이 '장비'는 대한민국 군대의 모든 고질적 문제 입니다.

그러나 장비를 제외하면 어느 하나 다른 외국 특수부대와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북한군 특수부대에 비해 인원이 너무 떨어지는 것 아닌가?

하는 의문이 있으실꺼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북한군에게도 문제는 있습니다.

한국군보다 떨어지는 장비의 질 그리고 가난함 등이 있겠지요.

북한군은 한국군보다 신체조건이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기타 등등 더 많은 부분들이 있겠지만 자세하게는 필자의 능력으로는 힘드네요.

외국의 특수부대원들 또는 특수부대 마니아층들도 대한민국의 707특임 대라고 하면 알아줍니다.

실제 테러현장에서 고전하고 있을 때 707특임대가 투입 후 단 몇 분 만에 제압한 전과도 있습니다.

 

UDT / SEAL

 

UDT는 해군 특수부대 입니다.

해병대 소속이 아닌 해군 심해잠수 폭파부대 입니다.

UDT는 대부분의 병사가 직업군입니다.

UDT도 물론 세계적인 해양특수부대 이나 세계 순위 1,2,3위를 다투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UDT와 외국 특수부대와 비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도 장비가 그 차이를 보여줍니다.

우리 UDT군이 고무보트 타고 작전수행 한다고 치면 다른 외국특수부대는 반잠수정 타고 임무수행 합니다.

장비의 차이가 확연하고 우리나라는 특수부대 장비환경은 참으로 한숨이 나올 뿐입니다.

 

기타 우리나라 특수부대에 관한 것과 개인적인 생각

 

시간관계상 더 이상 쓸 수가 없네요.

아직 특전사도 남았는데..흑흑 ..

하여튼 우리나라 특수부대와 외국특수부대를 비교하는 경우가 아주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비와 모든 조건을 따진다면 우리나라가 조금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개개인의 임무수행능력과 전투능력은 세계적이고 뒤처지지 않습니다.

일부 포털사이트 같은 곳에서 보면 세계TOP10위 특수부대 등이 돌아다니고 있는데 우리나라 특수부대는 눈 씻고 찾아봐도 보기 힘듭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특수부대 TOP10위 안에 들어갑니다.

개개인의 따라서 TOP5로 보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특수부대라는 것에 순위를 정하는 게 좀 웃긴 일이긴 해도 눈으로 보이면 뭔가 더 희열? 과 자부심이 있잖아요.

우리나라 특수부대에 대해서 ‘훈련만 성기빠지게 하는 병신들’라는 소리가 있습니다.

훈련 성기빠지게 하니까 강한 겁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휴전을 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언제든지 전쟁이 벌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수부대의 훈련강도는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군대에 조금은 자부심을 갖고 살아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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