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말야
가끔은 아주 가끔은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24시간을 살아봤으면 좋겠어
미친척 정신줄 풀어놓고 살아보고싶다?
근데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가 않더라구
내 방식대로 살기에 이 세상은 너무 답답하고
이기적이면서도 냉정해서 돌아버릴것 같단 말이지...
세상은 날 자꾸만 똑같은 틀 안에만 가두려고 드는데
미안하지만 날 진부한 틀 안에 가두려고 하지 말아줘
내 인생은 내가 사는것이지 누군가가 대신 살아주는게 아니니까
한번쯤은 내 방식대로 살아볼 수도 있는거 아냐?
제발 날 좀 내버려둬...
날 구속하려 들지 말란 말이야!!!
그 놈의 지겨운 잔소리
똑같은 Repertory...
이젠 지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