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오빠는 치아 부정교합으로 교정과에서 교정을 했는데 교정만으로는 70%밖에
교정을 잡을수 없다고 하여 2010년 12월17일 오전, ○○대치과병원 구강외과에서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6시간의 긴 수술을 마치고 집중관리실에서 관리를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일반병실로 옮겨진 후
저희 오빠는 목이 아프다고 하며 계속 간호사에게 고통을 호소했지만 간호사는 가래가 차서 그렇다며
가래를 삼키라고만 했습니다. 몇번의 고통을 호소했지만 한번의 석션만 해줬을뿐 별다른 조취를 취해주지 않았고 결국 숨을 쉬지 못한채 피를 토하며 의식을 잃었습니다.
그후 8개월이 된 지금까지도 저희 오빠는 의식이 돌아오지 않아 식물인간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한 오늘은 신경과쪽에서 퇴원을 하라 합니다. 너무나 적은 보상금을 준다면서 환자 과실을 50%라 합니다.
치과병에서 100%과실 인정해도 우리는 억울한데 이건 말이 맞지 않습니다.
우리는 오늘 치과병원으로 들어가려하지만 치과쪽에서는 그것을 막고 있는 상황입니다.
너무 억울해서 언론에 알려서 의견판단을 듣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