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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무뚝뚝남녀의 달달하고 살벌한연애★★(8탄)

강얘쁨 |2011.08.05 18:59
조회 43,558 |추천 322

언제나 반가운안녕
언냐 오빠야 동생들 친구들 안녕?안녕
6탄도 "지금은연애중" 베스트 톡에 올랐엇는데
7탄마저 베스트톡에 올랏더라고ㅋㅋㅋㅋ꺆
얘쁨이 개신나는거 아나?
7탄도 베스트 톡 에 올라올거라고 생각못햇는데
얘쁨이 많이 좋아해주는 우리 톡커언냐들이 있어서
얘쁨이가 힘 내가꼬 어김없이 8탄 작성을 한돻ㅎㅎㅎ부끄

 


아 그리고 7탄 댓글을 보니깐
님넴 ㅎㅎㅎ< 가 울산 어디 사냐고 물었는데
언니야는 울주군 산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하나더
닉넴 ck < 얘잇지? 얘 유명하다이가 판쓰는여자들한테 마다 가서
악플달고 여자들 울리고 글 내리게 하고
근데 ck야 미안한데 누나는 그따위 악플로 꿈쩍도 안한디 알겟제?엄한짓 하지마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보니까 부산사람이랑 울산사람들 많던데
언냐들 내 좀 친근하나?후후

 

 


내가 7탄썻을때 추천 50넘으면 임뺑 사진 공개한다고햇는데..100이 넘어부럿네?
내가 만약 발뺌하고..임뺑사진 안올리면 우리 톡커언냐오빠야들
개 빡치겟지? 메롱^ㅠ^~
하지만 얘쁨이는 이따위로 밀땅 하는 여자 아니니까 걱정하지마리
밑으로 내리바바
임뺑사진 볼라믄 스크롤 밑으로 꼬꼬

 

 

 

 

 

 

 

 

 (제사진을 악이용 하는사람이 잇어서 내렷습니다)

 

 

 

 

 

 

 

 이 사진은 임뺑이랑 내랑 밥먹으러 갓을때 찍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사진은 좀 실물이랑 다르게ㅡㅡ눈이 몰려나왓음

그래도 이쁘게 봐줘 언냐들

 

 

 

 


약속대로 임뺑 사진 올렷으니까
톡커언냐들 맘에 안들게 생겻다고 욕하지말고 ㅠ.ㅠ
그럼 저 무뚝뚝한 뺑아리도 상처를 받으니깐
알겟제?

 

 

 

얘쁨이 또 이렇게 될수 잇도록
톡커 언냐 오빠야들이 많이 도와줄거제?
얘쁨이 계속 사랑사랑해줄꺼제?
내는 그렇게 믿고 이제 7탄에 이어가꼬 8탄 쓸테니까
집중해리 집중 집중 한눈팔지마 언냐들

 

 


--------------------------------------------------

 

 


그리곤 나의 손목을 잡고 질질 끌고 가더니
도착한곳은...................
헉..........
이..럴...수.....가
날 이리로 데리고 온 이유가 뭔데..
왜여길 온건데?...
.........
..
..................
......?
..
.
..............?
...
.
모...........텔.........?
하- 뭐하자는거임 이 새키

 

 

 

"지금 내랑 뭐하자는건데 지금내랑장난치나"


"왜가자 이런거 싫어하나"


"지금 내한테 농담으로말하는거가 진지하게 말하는거가"


"내가 이런거 가꼬 장난치겟나"


"걍 니 진짜 미친새기네ㅋ"


"왜 솔직히 싫지는 않다이가"


"야마돌게 그만하고 좋은말로 할때 손놔라"


"오~강얘쁨 한대 치겟디ㅋㅋㅋㅋ"


"못 칠거같제ㅋ?여자니까 걍 우습제"


"싸게 안볼테니까 그냥 그만팅기고 들어가자"


그리고 내손목을 더 꽉잡아끄는 배성수 씨.발새기ㅋ
정말 나님은 저때 머리끝까지 뚜껑이 열려서 터질뻔햇음


아여기서잠깐
7탄에보면 댓글로 많은분들이
"쓰레기인거 알면서 왜나갓어요"
질문해주셧는데 위에 글보면 내가
'아까 내좋다고 한건 다 장난이엇다고햇기때매 별걱정안햇음'
이라고 적혀잇담미다


"아진짜 뭐하는건데 놔라고!!!!!"

 

나님은 완전 꽃을단광녀니 처럼 발악을 해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띠리링~♬


새현이임.새현이가 전화가왓음!!!


"여보세요.."


"누나 어딘데?"


"내 지금 집앞"


"누나 근데 목소리가 왜이렇게 떨리노 뭔일잇나"


"아..씨.발..배성수랑같이잇는데..아..진짜"


나님의 통화소리를 듣고 배성수를 한번 쳐다봣더니
배성수의 눈빛은 그전화가 누구냐 라는 표정이엇음
하지만 가볍게 나님은 십어주엇음

 

"누나가 성수형이랑 왜같이잇는데?"


"아몰라 배성수가 우리동네와서 잠깐 나오래서 잠깐나왓는데..미친새기가 모텔가잔다이가ㅠㅠㅠㅠㅠ"


"어ㅡㅡ?잠만"


"어.."

 

곧잇자 우리의 임뺑 내사랑 임뺑이 전화를 바꿔받긴햇는데....
이게 마냥 좋은일만은 아닌거같앳음
일단 딴남자랑 잇는것도 그렇고 그것도 배성수고..
뭐 물론 내가 잘못한건 아니지만 이것만으로도 임뺑은 분명 열이 받을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여보세요"


"임뺑ㅠㅠㅠㅠㅠㅠㅠㅠ"


"니가 왜 배성수랑 같이있는데..아....씨.발"


"아니 여차저차 해가꼬 이러쿵저러쿵 됫다ㅠㅠㅠㅠㅠ"


나님은 옆에 배성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임뺑에게 모든사실을 알렷음
배성수 따위의 눈치를 볼 겨를은 없음 ㅡㅡ
니가중요하나 임뺑이중요하지


"야 내가 배성수랑 연락도 하지말랫제? 근데 처 만나나?"


"아니 나는 배성수가 그전에 그냥 다 장난이라고도 하고, 지 걍 몇시간동안혼자잇어야하는데 마침 우리동네라길래 잠깐만난거다이가"


"아니 씨.발 내가 만나지 말라고 안하더냐고 묻는다이가"


"만난건 미안한대 난 이렇게 될줄몰랏다이가 자꾸 욕하지마라"


"니같으면 이상황에 욕안하게 생겻나"


"그러면 니 앞으로도 니 열채는 일 잇으면 내한테 욕 계속 처 하겟네?"


"ㅋ어."


"뭐. 어? 니 입 그마이 더러웠나ㅋ몰랏네ㅋ알앗다 수고해라 "


"함부로 말하지마라"


"니가 니입으로 지금 어 라고 해놓고 이게 뭐가 함부로 말하는건데? 니가 말한것도 기억못하나?"


"아 그상황 걍 니 알아서 처하고 모텔을 가든말든 니 하고싶은대로 해라"


 

저러고 임뺑은 나의 전화를 끊엇음
아 정말 나님 야마가 돌앗음
물론 내가 잘못하긴 햇지만 난 미안하다고 햇는데
말을 저렇게 까지 하는 임뺑의 모습에 화가낫음
난 정말 다른뜻 없이 만난건데..한숨

 


"얘쁨아 어차피 이렇게 된김에 그냥 들어가자^^"

 


이상황에 저딴식으로 쪼개고있는 배성수의 모습을 보자
나님의 꼭지가 휙 돌앗음버럭


"아.가리 그만놀리고 니볼일이나 처 보러 가라"


"아왜ㅋㅋㅋ가자가자!!!"


"니 지금 내가 웃는게 즐거워서 웃는걸로뷔제?"


"아왜그러는데ㅋㅋㅋㅋㅋ"


"쪼개지마라"


"ㅋㅋ아 이럴꺼가 빨랑 가자 어차피 갈꺼"


"시..발ㅋ"


쫙!!!!!!!!!!!!!!!!!

 

나님은 참지못하고 박수치듯 배성수의 뺨을 가격햇음
너님이 뺨맞은건 나님의 야마를 돌게 한
결국, 배성수 니탓인거임
그리고 나님은 욕을 한사바리 해주고 뒤도 안돌아보고 집으로 걸엇음

 

 

띠리링~♬

 

 

 

그때 임뺑에게 전화가왓슴
나님은 받을까 말까 엄청난 고민을하다가
아까 임뺑이 '모텔을가든 말든 알아서해라' 이말이 괘씸해
걱정좀 하라고 전화를 안받기로 결심함!!냉랭


그렇게 나님은 집으로 향하고있는데 임뺑이 몇번 전화를 하더니
전화를 멈췃음 그러더니 임뺑에게 곧 문자가 온것임


[야]


[야 쌩까나]


[야 강얘쁨]


[강얘쁨]


나는 계속 오는 문자를 확인만 하고
답장은 해주지 않앗음
이것은 니가 내한테 막말을 햇으니 내가 화가난걸
알아달란 그런 신호엿슴


[얘쁨아]


[아까 말심하게한거 미안하다]


[내 니 많이좋아하는거 안다이가 아깐 배성수 때매 화낫는데 니한테 뭐라고 한거같다]


나님 그문자를 보니 되게되게되게 미안해졋음
사실 내가 나가지만 않앗어도 이런일 없엇을껀데
임뺑이배성수 쓰레기 라고 햇는데 배성수가 아까말
장난이엇다고 한 그말에 정말 장난이겟거니, 하고 나간게
정말 미안햇음 ㅠㅠㅠㅠㅠㅠㅠ엉엉

 

[내가 더 미안]


[내 내일 가니깐 만나서 얘기도 좀하고 그러자]


[응 밤에 잠도 못자게 신경쓰이게 해서 미안해]


[조심해서 집들어가고 빨리자라]


임뺑과 화해햇단 생각에 나님은 기분좋게 집으로
발검음을 돌릴수잇엇음

 

나 사실 여기서 끊을까 말까 엄청고민햇음
내 글이 길다고 하는 사람이잇어서..
끊을까 말까


에이끊어야겟다!!!!!!!
언냐들 안녕ㅎㅎㅎㅎㅎ

 

 

 

 

 


이라고 하면 나 몰매 맞고 뒤.질수도 잇겟제?
그럼 다시 이어가겟음

 

*다음날이 된거임

 

나는 임뺑을 만나기로 햇기에 임뺑을 만날 준비를 하고잇엇음
임뺑에게 알려야할 나쁜소식과 함께ㅠㅠㅠ...열

 

띠리링~♬


"어딘데 빨리나온나"


"지금 나간다 어디쪽인데?"


"00앞이다"


나님은 전화를 끊고 그리로 향햇음!
물론 임뺑이 그곳에 서잇는게 보엿음

 

"임뺑~~~~~"


"왜이렇게 늦게나오노"


"이게 뭐가 늦노"


"알앗다 어디갈까"


"음 저 공원에 잠시가자"


"공원에는 뭐하러"


"할말도 잇고 뭐.."


"무슨말이길래"


"일단 가서 얘기하자"


"알겟다"


임뺑과 나님은 공원으로 향햇음폐인


"아참 ㅡㅡ 니어제.."


"^^;..하하..미안하댓잖아 앞으로는 그런새기 안만날게!!!"


"그런새기뿐만 아니라 그냥 남자를 만나지마라"


"알앗다 알앗다!!"


"아무리 의심안되도ㅡㅡ남자는 다 늑대다 내만빼고"


"니가 제일 늑대같은데?"


"도랏나!!!!"


"ㅋㅋㅋㅋㅋ알따 함봐줄게"


"할말이 뭔데 그래"


"음..그게..할말이뭐냐면"


"뜸들이지 말고 빨리 말해라"


"내 울산 뜬다"


"ㅡㅡ뭐?"


"내 이제 조만간부터 울산에없을거라고"


"그게 뭔말인데"


나님은 운동을 하는여자엿음
그래서 학교도 운동하는 학교로 가게되엇고
나님이 할줄 아는건 운동밖에 없엇음
경호원 쪽의 운동을 했는데 앞날을 위하여
운동을 하는 학교로 가야 햇음ㅋ..당황


"내 운동한다이가 그래서 내 학교 운동하는00학교 간다"


"....."


"...어쩔수없는거니깐.."


"..언제가는데"


"몇일안남았다"


"그걸 왜이제 말하는데"


"말할 타이밍도 없엇고 뭐.."


"어디로 가는데"


"부산"


울산과 부산은 가깝지만서도 먼 거리임
더군다나 그학교까지는 임뺑의 집에서 엄청난 거리임
한 3시간? 그 오래 걸리는 길을 매일 왓다갓다할수도없는것이고
자주못볼거란생각에 침울해졋음우우


"부산이면..그래도 다행이네 가까워서"


"응 나 거기서 하숙생활 하면서 운동하고 또 주말도 없다"


"...아"


"주말이라고 해봣자 일요일인데 통금시간도 잇고.."


"언제까지잇는데"


"졸업할때까지"


"아..왜이렇게 갑자기"


"갑자기 아니다 니만나기전부터 결정됫엇던 일이고 실행중이엇엇다 말만 갑자기 한거지"


"아 좀 잔인한거 같다"


"영영못보는것도 아니고 가끔 볼수잇잖아"


"그 일요일에 잠깐 몇시간?ㅋ.."


"그래도 니가 내보고싶으면 올수있는거잖아"


지금 생각해보면 참 이기적인 말을 햇던거 같음
3시간을 달려와도 몇시간 못보고 가야하는데
그냥 내가 투정부린거 같앳음 마음을 확인해보고 싶어서딴청


"알았다 운동열심히하고. 나는 오늘 그냥 집에갈란다"


"왜 이제 얼마 보지도 못할껀데 왜 바로 가는데?"


"그냥"


"그냥이어딧는데 이럴꺼가?.."


"짜증나서 못잇겟다"


"..."


"잘지내라"

 

나님은 아무 대답도 못햇음
그리고 임뺑도 그렇게 아무말 없이 뒷모습만 보여주고 유유히 사라졌음
나님은 뭔가 이대로 임뺑과 끝날거 같은 느낌이 들엇음한숨
그래서 불안햇음

 


하긴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깐

 


안녕언냐들? 8탄은 여기서 끝이당
내 글 길어서 좀 질릴까봐앞으로는
여태 쓰던것들보다 짧게 쓸라고ㅡㅡㅋㅋㅋㅋ
또 어김없이 추천 많이 해줘야하는거알제?파안
추천수 또 높으면 인증샷 또 올릴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흉
추천하는거 쉽잖아 클릭 한번만 하면 된다아이가짱
앞으로도 얘쁨이한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줫으면한디사랑
그럼 우리 9탄에서 만나제이 알겟제
사랑해 언냐들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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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322
반대수11
베플우왁 |2011.08.06 03:31
배쉉수 내 이 ㅅ봤바가리릊자ㅣㅗ내가 진짜ㅗ항ㄹ이러 솺봘가러티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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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D-95|2011.08.06 12:35
나 고3 이다 빨리 다음탄 내놔
베플꿍디꿍디 |2011.08.05 23:50
ㅋㅋㅋㅋㅋ아나 이언니넘조음 ㅋㅋㅋㅋㅋㅋ 나솔찌키 임뺑님이구하러올줄알앗는디 혼자처리하고 멋지게집드갓음 ㅋㅋㅋㅋ더멋찜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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