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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조작설 제시한 카아입니다◆◆◆◆◆◆◆

ㅡㅡ |2011.08.05 23:39
조회 1,386 |추천 9

★★★무개념걸프하나조작입니다★★★ 제발삭제하지마...

 

 

위에 글쓴 카아입니다 저 글도 제가 쓴 글이며 이미지도 제가 만든것이지요.

 

물론 제가 요새 개념뷰티분들이 많아지셔서 기대를 많이 한 만큼 작은 의심에도

 

뷰티분들이 관련되어서 확정되지도 않은 글에 배신감이라는 감정이

 

실려서 한쪽으로 치우치게 적은것은 사실입니다 그점에서는 사죄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저 글을 쓴 본래의 의도는 '걸프일지 뷰티일지도 타팬덤일지도

 

모르는 저분을 걸프렌드라고 몰아가지는 말자' 라는 의도로 쓴 글입니다만

 

한쪽으로 지나치게 치우쳐버렸군요 단정지으면서 서술한것에 대해서는

 

정말 죄송합니다 뷰티분들 기분을 상하게 하여서 죄송한 마음도 들고 한편으로는

 

많은 논란을 빚게되어 당황스럽습니다. 뷰티분들에게 몰아가듯이 서술하여서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러니까 제 말은 저렇게 걸프라고도 단정짓기 애매한

 

글가지고 너무 몰아붙이지 말자 이겁니다. 저의 주장에 뷰티분들은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우리도 다 저렇게 겪었고 우리가 무개념터졌을때는 어느 팬덤도

 

막아주지 않았잖아요. 걸프분들 부럽네요 저렇게 도와주는 팬덤도 있고 뷰티가

 

이해까지 해줘야되서.. 우리도 저렇게 익명성있는 글에도 사과하고 사과문썼어요

 

우리한테 잡아오라고 그러셨잖아요 조금 억울하네요' 라고 말이죠

 

모든 뷰티분들이 다 저렇게 생각하시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정말 억울하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릅니다 저 또한 제가 그런 입장이라면

 

억울한 감정이 먼저 들겁니다.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겪으면서 힘들어

 

하셨잖습니까 저 뷰티분들이 무개념으로 고생할때도 익명성있는 글에는 무조건

 

몰아가지 말자라는 소재로 글을 서술한적이 있습니다 보신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올렸습니다 그러나 뷰티분들 감싸준다는 이유로 카아까지 욕을

 

먹었었어요 저때문에 저를 제외한 카아분들까지 욕을 먹는다는 생각이 들자

 

미안해져서 금방 글을 내려버렸습니다. 용기가 부족했을지도 모르지요.

 

끝까지 제 주장을 당당하게 피지 못하였다는 점에 지금은 조금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같은 상황이 한번더 찾아온 지금 저는 주장을 굽히지

 

않으렵니다. 혹시 그때처럼 카아가 같이 욕을 먹는다고 한다면 카아분들

 

자기주장을 굽히지 않으려는 이기적인애 하나가 카아라서 죄송합니다

 

저렇게 도와주는 팬덤이 있어서, 뷰티분들이 이해해줘야되서, 걸프분들이

 

부럽나요? 그런일로 걸프분들이 부럽다고 느끼신다면 뷰티 때려치우세요

 

걸프하세요. 아무리 걸프분들이 부럽다고해도 걸프분들은 보이프렌드 팬이시고

 

뷰티분들은 비스트 팬인겁니다. 그런일로 부럽다고 느끼시면 어쩝니까.

 

물론 그간 상처받은 일들이 많기때문에 부러울수 있습니다 이해가 갑니다.

 

그렇지만 뷰티분들은 비스트를 좋아하는거아닙니까. 그렇다면 무슨일이

 

있어도. 굽히지 않고 당당하게 비스트를 좋아하십시오. 설명하기 애매하니까

 

예를 하나만 들겠습니다. 빂분들을 보십시오. 팬서비스? 없습니다. 컴백?

 

몇년만에 다섯명이서 컴백한건데 정규앨범도 아닙니다. 반면에 엞분들을 볼까요?

 

팬서비스? 팬서비스가 아닙니다. 팬사랑이라고 불릴정도로 잘해주십니다.

 

븉분들을 볼까요? 컴백 3개월만에 한다는 소리가 나올정도로 활발하게 활동하죠

 

그런데 빂분들이 부러워하십니까? 네. 부러워하시죠 당연한거죠. 그렇지만

 

억울해하십니까? 아니요. 부럽더라도 시크빂이라는 소리가 나올정도로

 

시크하신 빂분들이지만 빂분들한테는 빅뱅이 최고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컴백도

 

기다리고 갈아타지 않으시는겁니다. 억울해하지마십시오. 뷰티분들이 비스트를

 

좋아하고 팬하는데 억울하시다면 그건 안하시는게 맞는겁니다. 그리고

 

뷰티분들도 저렇게 익명성있는 글에도 사과하고 사과문쓰셨죠 확실하지도 않고

 

익명이라 누군지도 모르는데 뷰티분들한테 잡아오라고 했죠 이건 정말

 

뷰티분들에게 잊지못할 상처를 준것같아서 죄송합니다 이점에서는 억울하실것도

 

이해가 갑니다 그렇지만 뷰티분들 상처 많이 받으셨잖아요. 그때 일 지금와서

 

생각해도 아직 울컥하시고 힘드시잖아요. 걸프분들이 똑같이 그런일을 겪으면

 

뷰티분들 마음은 편하실까요? 그 아픔 다 아시잖아요 걸프분들 고생하시면

 

'우리도 저럴때가 있었지' 이러시면서 동정하실게 눈에 보입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저희도 무개념으로 판칠때 있었습니다. 다들 있었어요

 

뷰티분들이 그간 하신일들이 심하셨기때문에 모든 분들이 잊으신거겠지요.

 

그렇기때문에 뷰티분들도 똑같은 일이 되풀이 되어서 다른분들까지 상처받는일.

 

원하시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뷰티분들은 걸프분들을 이해해주셔야 맞습니다

 

정말 그 아픔을 뼈저리게 느끼시고 고생하신분들은 이해하시고 너무 몰지말라고

 

말하십니다. 그런 뷰티분들 종종 보았습니다. 타팬덤분들도 이미 겪어보셔서

 

익숙하고 덤덤하신 분들 계십니다. 익명성있는 글에는 정말 몰아붙이지 맙시다

 

지능형이라고 생각하고 덤덤히 넘어갑시다. 이제와서 뷰티분들에게 무개념

 

잡아와라 사과해라 이랬다는것을 생각하면 부끄럽고 미안해지지않습니까.

 

서로 상처도 받지말고 미안해 하지도 않게 힘들겠지만 무덤덤하게 넘어갑시다

 

그렇다고 사과를 받지말라는것은 아닙니다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은 걸프분들이

 

사과를 하셔야 맞는거겠죠. 그렇지만 마음을 열고 사과를 하면 받아줍시다 우리.

 

뷰티분들도 그렇듯이 이제와서 사과한다면 받아주시는 분들 많지않습니까.

 

옛날에 무개념으로 고생하셨을때 힘드시고 아무도 안도와 주셨었죠.

 

그렇지만 지금은요? 우리가 있잖습니까. 팬덤들이 다 도와주지않습니까.

 

억울해 하지 마십시오 이렇게 도와준다고해서 그간받으신 상처들은 안잊혀질거

 

압니다. 그러나 그건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간받은 상처 못잊습니다.

 

그래도 더 상처주는게 싫어서. 더 상처받는게 싫어서 도와주고 훈훈하게 만들어

 

나갑니다. 너무 억울해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는 모든 걸프분의 글이 뷰티분의 사칭가능성이 있다고 말하지않았어요

 

저 글 하나만 가능성이 있고, 그렇다면 다른 글도 걸프분들이 아닐지도 모르는

 

일이기때문에 익명성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말라고 말한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판을 보니까 종종 이런글이 보이더군요

 

 

 

 

 

솔직히 기분 굉장히 나쁩니다. 그 사칭했다는 뷰티분? 아직 확정나지 않았습니다

 

대화하셨나요? 그럼 뷰티분인지 걸프분인지부터 물어보셨어야죠.

 

그래서 답은 뷰티분이시던가요? 걸프분이시던가요? 아니면 타팬덤이시던가요?

 

두분홈피요? 그 두분중에 하나가 혹시 저인가요? 그 캉이라는 분 홈피에 걸프

 

사칭했다는 븉분사진이 있더군요?라는 글을보니까 그 캉이라는 분이 저인듯한데

 

죄송하지만 전 미니홈피가 존재하지 않습니다만? 저모르게 하나 만드셨나요?

 

차라리 스샷이라도 찍으셔서 증거로 내세우신다면 그럴듯 하겠지만 말로만

 

그렇게 하시면 기분 굉장히 나쁩니다. 이게 바로 유언비어라는건가요

 

이게 바로 루머라는 거군요. 저같은 캉하나에 대해서 루머까지 퍼뜨려주셔서

 

굉장히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전 미니홈피도 없고 아직 걸프인지도

 

뷰티인지도 타팬덤일지도 모르는 그분을 알지도 못합니다.

 

화가 조금 나서 뾰족하게 적은것은 죄송합니다. 이런식의 글은 화가 좀 나는군요.

 

좀 길게 적어지긴 했습니다만 끝까지 읽어주신 분이 계시다면 감사드립니다.

 

또한 여기에 팬덤글을 올린것 죄송합니다. 안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천수9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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