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믿고 사후세계를 믿는 마야 문명은
신에게 목숨을 바치는 것을 가장 큰 영광으로 여긴다.
그래서 가장 우수한 자가 스스로 목숨을 바친다.
제사장에 의해서 산채로 심장이 꺼내졌지.
신앙심이 있기에 ㅋㅋ
그런데 우리의 개독교는
신을 믿고 사후세계를 믿어도
죽는건 무서워하고 슬퍼하지.
신앙심은 어데가고..,ㅋ
솔찍히 앞뒤가 안맞는... 종교 ㅋㅋㅋ
천국 가는데 말야.
재수없어.
결국 죽어서까지 편할려는 욕심만 가득할려는 인간들만 믿는 종교 아님?
"너 살아있을땐 난 아무것도 안해줘. 대신 너 죽으면 정말 좋은 장소에 묻어줄께. ㅋㅋㅋ"
그네들 종교는 이거임.
얼간이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