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가 약하신분 노약자 임산부들은 보지말아주시길바랍니다.
1945년 일본의 원자폭탄 피해관련 자료와
1986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와 관련된 자료,
그리고 1999년 일본에서 일어난 토카이무라JCO임계 사고에대한 자료들입니다.
히로시마 그리고 나가사키
1945년 2차대전의 종전을 알리며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서 폭발한 원폭의 피해자들
모두들 익숙하게 알고있는
현대 핵무기의 가장 무서운점이
대표적으로 두가지가있다.
첫째로 폭발과 동시에 일정 피폭범위안의
모든것들이 흔적도없이 증발한다는점,
둘째로 핵무기가 끼치는 상상하기도 힘든 후발적 피해양상이
인류, 나아가서 전 지구적 환경에 위협이된다는 점이다.
..
..
방사능에 피폭되어 그 증상과 함께 서서히 죽어가는 사람에비하면
폭발과 동시에 열상으로 즉사하는사람은 차라리 행운인편이 라고도 할정도로
핵무기의 잠재적위험은 폭발력보다는 뒤에다가올 재앙에 존재한다고해도
지나친말은 아닐것이다.
방사능피폭은 두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체외피폭과 체내피록으로 구분된다.
체외피폭이란
원자폭탄이 작열한 순간에 나오는 방사선이나
의료에서 사용되는 X선 촬영처럼 체외의 방사선원으로부터
피폭되는 것으로 지금보시는 거의 대부분의 자료는 체외 피폭에의한 피해들이다.
체내피폭은 오염식품 따위의 방사선을 내는 물질을
체내에 섭취하여 발생하는 피폭이다.
이 체내피폭에 대해서는 토양으로부터 식물에의 이행과정이나
식물의 연쇄를 통하여 방사성 물질이 체내에서 농축되기 때문에
대단히 막대한 피폭을 몰고 올 위험성이 크다.
한꺼번에 고선량의 피폭을 당하게 되면 급성장애 및 급사를 맞게 된다.
어림잡아 0.1~0.25 Sv(시버트)에서 화상, 탈모, 구토감, 백혈구 감소 등의
급성장애가 발생하고, 3 Sv부터 급사가 나타나며,
6 Sv 정도에서는 전원이 급사한다.
폭발뒤 시간이 얼마간 지나서 찍힌 기록사진들
주목할만한사진은 열상으로 인한 사망이 아닌
방사능 피폭자들의 사진이다.
피부의 재생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져서
세포가 죽어서 벗겨진뒤에도
새로 피부세포가 만들어지지 않는탓에
근육과 생살들이 그대로 드러나있다.
저선량의 피폭을 당한 경우에는 그 방사선량에 따라
일정한 확률의 백혈병, 암으로 인한 사망 등이 일어나며,
생식세포가 피폭되면 유전장애 등을 몰고 온다.
이러한 암이나 백혈병은 급성장애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피폭 후 수년 혹은 수십년이 경과한 뒤부터 발생하므로 후발성장애라고 한다.
더우기 유전장애의 경우에는 한 세대의 피폭 영향이 세대를 넘어
자손대에까지 신체적 장애로 나타나므로
다른 단순 재해나 사고와는 비교할 수 없는 심각성을 나타낸다.
그외에도 방사능 피폭이 두려운 이유는 한가지가 더 존재한다.
저선량이 아닌 강한 방사선을 맞는다고 해도, 세포는 대부분 거의 죽지 않는다.
다만 세포 분열에 필요한 DNA가 파괴되어 분열을 할 수 없게 되므로,
신체 조직의 재생이 불가능해지며 그래서 일정기간 후
(현재 존재하는 세포가 수명이 다해 죽었을 때)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피폭(방사능병 혹은 방사능증)은 전리복사에 과다하게 노출되어
생체 조직이 피해를 입는 것을 지칭하는데,
일반적으로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양의 방사선에 노출되어 발생하는 심각한 문제를 가리킨다.
방사선이 세포 분열과 상호작용함에 따라 수많은 피폭 증상이 나타나며
특히 이러한 문제는 일반적으로 빠르게 세포가 분열하는 위장 기관 등에서
심각한 문제로 작용한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장의 점막세포가 전부 벗겨지므로 영양을 흡수할 수 없게 되어
치사에가깝거나 혹은 치사에 이를만큼 굉장히 심각한 설사증에 걸리며,
피부가 전부 때처럼 벗겨져 떨어지면서 피부 밑의 생살, 근육이 그대로 노출된다.
(심한 화상상처와 같은 증상)
또한 혈구를 만드는 골수 세포가 소멸해서, 면역력이 없어진다(에이즈와 같은 증상)
뇌나 신경세포는 죽는 그 날까지 수명이 다하지 않기 때문에, 의식이나 감각은 그대로.
죽는 그 날까지 문자 그대로 생지옥이 계속된다.
윗글과 관련하여,방사능에 노출되어 입은 후발적 피해와 관련된 시각자료는
원자폭탄이 터진 1945년이라는 시기적 특성과 대다수 피해자가 화상으로 사망한것이 맞물려
일본내 피해자료의 사진을 거의 찾아볼수없는 관계로
아래 체르노빌 원자력 폭발사고의 부분에서 자세히 다루고자한다.
아래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피폭자들의 추가 사진자료이다.
폭발직후 열상으로인한 사망자.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사망자수는 대략 70만명 정도라고
통계적으로 추정되어있다.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유럽에 일어난 사건사고중에서도 무시할수없을만큼 큰 타격과
재앙을 몰고온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관련하여
잘알려지지 않은 이야기중 가장 미스터리한 사실은
그만한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했을때
사고 직후 현장 사망자가 단 3사람밖에 나오지 않았다는 사실일 것이다.
(물론 후에 더많은 사상자와 잠재적 사망위험자가 수천명 이상 속출했다.)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의 폭발당시 현장사진
체르노빌 원전 방사능 유출사고는, 메이데이를 앞둔 금요일 심야에 일어났다.
"제어봉을 완전히 넣으면, 노심은 멈춘다,
하지만, 어중간하게 넣으면 남은 핵반응으로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실험 중이었다.
덧붙여 안전 장치는 잘려나간 상태였다.
금요일 심야. 기사나 작업원들은,
"이 일만 끝내면 쉴 수 있다."라는 기력이 왕성한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실험은 폭주라는 결과를 낳고, 휴일은 완벽히 망가졌다. 재액, 노심 융해, 멜트 다운.
원자로 바로 아래에는 핵반응을 제어하기 위한 냉각수 풀이 있었다.
멜트다운이 진행되면, 그 풀의 물로 수증기 폭발이 일어날 것이다.
어떻게 되었을까.
세 명의 남자들이 방사능에 오염된 그 물속을 헤엄쳐 냉각수 풀의 마개를 뽑았고,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서 수증기 폭발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들의 그 위대한 업적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른다.
1989년 6월 키에프 체르노빌원자력 발전소의 북위 25도에 위치한
병원에서 발전소의 관리원으로 일하던 남자가 오른쪽다리를 치료받고있다.
이남성은 3년이 지난뒤까지 상처가 치유가 되지않아서 계속 치료를 받았다고전해지며
그의발은 다행히도 그가 신었던 신발덕분에 방사선에 많이 누출되지않았다고한다.
1945년 일본(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 보다 수십∼수백배나 많은
'죽음의 재'를 뿌린 체르노빌 사고로 인한 사망자 숫자는
명확치 않으나, 98년 우크라이나 정부는 대략 사망자가 3500명 정도라고 밝혔다.
훗날 피폭 피해자는 수십만∼수백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다시 추정집계 되었고,
그중 수천명이 암으로 사망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수많은 기형아가 태어났고, 유아 사망률 또한 높아졌으며
주변환경에도 심각한 영향을 끼쳐, 체르노빌 원전에서 32㎞ 내에 있는 토양과
지하수원이 방사선에 심하게 오염됐다.
그리고 방사능에 피폭된 피해자들의 사진
0.05–0.2 시버트
증세 없음.
LNT 모델에 따라 잠재적으로 암 및 유전자 변형 위험에 있음.
하지만, 이는 논쟁 대상.
0.2–0.5 시버트
인지 가능한 증세 없음.
적혈구 일시적 감소.
0.5–1 시버트
두통을 포함한 미약한 방사능병 증세.
면역 세포의 교란을 통한 감염 가능성 증가.
일시적인 남성 불임증도 가능.
1–2 시버트
가벼운 피폭 증세.
30일 이후 10%의 사망률.
미약하거나 어느 정도 수준의
구토를 유발하는 메스꺼움(2 시버트에서 50%의 확률)을 포함한 일반적인 증세가 나타난다.
노출 후 3 내지 6시간 정도에서 시작되며, 하루정도 지속된다.
10 내지 14일 동안 호전 증세가 이어지며,
이후, 식욕부진이나 피로 (2 시버트에서 50%의 확률)와 같은 일반적인 증세가 이어진다.
면역 체계가 저하되어 있으므로, 회복기간이 길며, 감염 위험도 높다.
일시적인 남성 불임은 일반적이다.
2–3 시버트
심각한 피폭 증세.
30일 이후 35%의 사망률.
메스꺼움이 일반적(3 시버트에서 100%)이며, 2.8 시버트에서 50%로 구토한다.
노출 1-6시간 사이에서 증세가 시작되어 1-2일 지속된다.
이후, 7-14일의 호전기가 따르며, 이후 전신에 걸쳐 탈모(3 시버트에서 50%의 확률),
피로 및 일반적인 병과 같은 증세가 나타난다.
대량의 백혈구 손실이 있으며, 감염의 위험을 크게 증가시킨다.
영구적인 여성 불임도 가능하다.
회복기간은 수 개월까지도 필요하다.
3–4 시버트
심각한 피폭 증세.
30일 이후 50%의 사망률(치사율 50/30).
다른 증세는 2–3 시버트의 경우와 같으며,
호전기 이후에 입, 피하, 신장등에 심각한 출혈이 발생한다(4 시버트에서 50%의 확률).
4–6 시버트
중대한 피폭 증세.
30일 이후에 60%의 사망률.
사망률은 집중적인 치료가 없을 경우 4.5 시버트의 45%에서 6 시버트의 90%까지도 증가한다.
노출 후 한 두시간 사이에 증세가 시작되어 2일 정도 지속된다.
7-14일간의 호전기 이후, 3-4 시버트에서와 같은 증세가 보다 강하게 나타난다.
여성 불임이 일반적이다.
회복기간은 수 개월에서 일년까지도 필요하다.
노출 후 2 내지 12주 가량에 사망이 주로 발생하며,
이는 내부 출혈 및 감염이 주 된 원인이다.
레오니드 텔야트니코프는 35살때인 1986년 4월 26일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서 러시아의 소방국에서 출동하여
불에 타고 있는 체르노빌 재해가 된 반응기 번호 4에 소방수의 팀을 지도했다.
방사선학적인 위험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방사선 보호의 한 벌,
인공호흡기 및 작동되는 방사능계기가 없었다.
한마디로 방사능 낙진이 떨어지는 곳에 맨몸으로 들어가서 화재를 진압한 것이 되었다.
비록 레오니드 텔야트니코프는 체르노빌 사고에서 살아남았지만
혈액 검사의 결과에서 4시버트의 방사능에 노출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는 이로 인해 발병한 암으로 장기간 투병생활을 해 오다가 2004년 12월 2일 사망했다.
아르메니아 출신 물리학자 해리 K. 더그힐란 2세는
24살 때인 1945년 8월 21일, 뉴멕시코에 있는 로스 알라모스 국립 연구소에 일할 당시
임계 질량 실험 도중에 중성자 방사선에 의해 5.1시버트를 받았으며
그는 그로부터 28일 뒤 죽었다.
6–10 시버트
중대한 피폭 증세.
14일 이후에 100%의 사망률.
집중적인 치료가 뒷받침되어야 살아날 수 있다.
골수는 거의 완전히 파괴되어서, 골수이식이 요구된다.
위 및 내장 조직은 심각하게 피해를 입었다.
15 내지 30분 사이에 증세가 시작되어 2일 정도 지속된다.
5-10일간의 호전기 이후, 감염이나 내부 출혈로 사망한다.
회복기간은 수 년 이상이 걸리거나,
혹은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10–50 시버트
중대한 피폭 증세.
7일 이후에 100%의 사망률.
이러한 높은 노출은 5 내지 30분 이후에 즉각적인 증세를 불러 일으킨다.
방사능이 뇌 속의 화학 수용기에 직접 작용해서
즉각적으로 극도의 피로와 메스꺼움을 느낀 후에,
며칠 간은 "걸어다니는 유령" 단계로 불릴 정도로 아주 완전히 정상적인 생활을 한다.
이후, 위 및 내장 조직에서 세포가 괴사하며, 대량의 설사,
내부 출혈, 탈수 증세가 나타나며, 수분-전해질 불균형을 일으킨다.
정신착란 및 순환 기관의 파괴에 따른 혼수와 함께 사망에 이른다.
사망은 피할 수 없으며, 유일한 치료는 통증 치료이다.
캐나다 출신의 루이스 슬로틴은 1946년 5월21일에 로스 알라모스에서 발생한
강조 사고로 인하여 대략 21시버트에 노출되었으며 9일 후인 5월 30일 죽었다.
50–80 시버트
수 초, 수 분 이내에 즉각적인 방향 감각 상실과 혼수에 이른다.
신경계의 완전한 파괴에 따라 수 시간 이내에 사망한다.
80 시버트 이상
대체로 즉각적인 사망을 예상한다.
치료는 거의 불가능하다.
1964년 7월 24일 미국 로드아일랜드 주 우드 리버의 사고에서 100 시버트에 노출된 인부는
49 시간을 살아 남았으며,
1958년 12월 30일 미국 뉴멕시코 주 로스 알라모스의 사고에서
상체에 120 시버트를 받은 인부는 36 시간을 살았다.
피폭된 피해자들의 모습이 찍힌 치료사진
피폭피해 노동자 3명중 오우치 히사시(大內久.35)씨의
피폭치료기록 中
피폭 노동자 시노하라 리히토의 치료기록
토카이무라 임계사고 방사능에 쐬인 JCO노동자 시노하라씨(40세)의 치료경과 사진
(제3회 일본임석구급의료학회에서의 공표)
1999년 9월30일 : 임계사고로 얼굴과 양팔에 10 Sv (시버트,Sievert)의 중성자를 맞고 피폭
10월10일 : 외상은 없지만, 붉은 반점, 구토, 설사, 의식장애등이 나타남.
11월10일 : 피부가 점점 벗겨져, 70%가 벗겨져떨어짐.
12월20일 : 양앞팔부(분)에 피부이식을 행함.
2000년 1월 4일 : 안면에도 피부이식을 행했지만,
DNA의 손상으로 피부의 재생능력은 잃어버리고 있음.
2000년 4월27일 : 사망
출처. 이미지 구글
전파만세 글중일부를 발췌 편집,각색
(히로시마 그리고 나가사키)
(체르노빌 원자력발전 사고)
에밀님의 이글루스 블로그 (링크)의 글을 각색 편집
네이버 백과사전, 위키피디아 글의 일부를 발췌
(토카이무라 JCO임계사고),(피폭)
그리고 내용의 일부및 이미지를 제공해준
여러 해외 블로그들
출처 티스토리 블로그
안녕하세요 이렇게 까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방사능이 저렇게 무섭습니다...이런일본 -,.-..
다시한번 방사능의 무서움을 깨닫는 기회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홈피공개해도되나요?볼건없지만 투데이좀 올려주세요...
http://www.cyworld.com/01095977320
그럼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