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에가서
얼음굴에 들어갔는데
남자꼬맹이 둘이 엄마와들어왔다
꼬맹이가 너무 귀여워서
말도 걸고그랬는데
꼬맹이 형은 시무룩한표정이었다
그래서 난
동생에게 물어따
"형아는 왜 저렇게 화가나있어?"
그러자 그옆에있던 엄마가
"누나에요."
"누나에요."
"누나에요."
"누나에요."
찜질방에가서
얼음굴에 들어갔는데
남자꼬맹이 둘이 엄마와들어왔다
꼬맹이가 너무 귀여워서
말도 걸고그랬는데
꼬맹이 형은 시무룩한표정이었다
그래서 난
동생에게 물어따
"형아는 왜 저렇게 화가나있어?"
그러자 그옆에있던 엄마가
"누나에요."
"누나에요."
"누나에요."
"누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