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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공입니다 돈은많이버는데 포기하고싶습니다..

...... |2008.07.31 00:17
조회 579 |추천 0

23살에 용접공입니다..

베스트글보고 저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어린나이에 저도 특례병으로 일하고

바로 대기업 본청으로 들어갔습니다...

절대 저의 힘으로 들어간게 아니고요...

뒷빽으로 들어갔습니다...

 

솔직히 돈은 왠만한 사무직 분들보다 배로 벌긴합니다..

하지만 제 시간도 없고 ....

놀고 싶은데 정말 그럴 시간이 없고

지금까지 모운 돈으로 작은 가게 차려서 장사를 하고싶습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어린나이에 이대로 계속 일만하다가 끝날거 같고..

어떻게 해야됄까요.....

 

정말 이일을 그만 두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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