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는 ..... 제가 겪은 일이 아니입니다..
이얘기는 방송으로 통해서 듣게된 이야기입니다
제보자는 연예인인데요... 어디서... 방송을 했습니다... **투게더??
아마도 **투게더 일것입니다...
연예인이 누군지는 잘 생각 나지는 안습니다.... 근데 실화입니다....
시작....
연예인을 A라고 하겠습니다 ..
A는 차를 타고 가고 있었다고 합니다...
매니저는 바쁜일로 어쩔수 없이 갔다고 들었는데요...(자세한건 잘..)
그래서 어쩔수없이 A는 차를 몰고 자신의 집으로 가고있었습니다..
한 1시간 가량... 차를 타고 가는도중 터널을 지나게 됐습니다..
12시좀 조금 넘었섰는데 A는 아무런 생각 없이 계속 앞으로 가고있었습니다..
터널 중간쯤에 도달했을 때 갑잡기 시동이 멈쳤습니다..
A는 놀래서 키를 돌리면서 다시 시동을 걸렸고했는데
소리만 .. 드드드 드드드 (뭔소리인지 몰라서 ㅋ) 걸리고 제대로 시동이
안켜졌습니다..
그런데 갑잡기 발자국 소리가 났다고했습니다..
A는 겁에 질려서 누가 있는지 봤는데 늦은 시간이여서 그런가..
주위에는 차도.. 사람도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는도중에 발자국 소리는 점점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A는 무서워서 문을 잠궜습니다...
그런데 갑잡기 발자국 소리가 멈췄습니다..
A: 휴~ 뭔소리....
하는 순간 갑잡기 소리가 났습니다 ( 손들이 창문 치면 나는소리 )
막 여러곳에서 손으로 창문을 두두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A는 너무 무서워서인지 계속 주위를 둘러보고.. 시동을 킬려고했는데
안켜졌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소리가 멈쳤습니다..
A는 또 무슨 소리가 들릴까봐.. 무서워서 다시 시동을 했는데.....
이번에는 다행이도 시동이 걸렸습니다...
A는 바로 집으로 갔다고 합니다... 근데 그다음날
A는 차를 확인했습니다... 근데.. 차량에서는 손모양의 자국들이 이었고..
A는 무서워 정비소에 가서 물어봤습니다..
정비소 아저씨: 아무런 이상이 없습니다...근데 차량이 손자국들이 좀...
A: 그럼... 밖에 있는 손자국들좀... 지워주세요
라고 말을하고 A는 매니저한테 전화 하고있다고 했습니다...
근데....
정비소 아저씨가 말을했습니다....
정비소 아저시 : 저기 손님.... 이 손자국 밖에서 난 자국이 아닌데요.....
이해 안가신 분들을 위해서 ^^
손자국이 밖에서 난 자국이 아닌데요...
이뜻은 저도 순간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깐.... 귀신이 밖에서 그런게 아니라 차안에서 그런거였습니다~
이 이야기를 식구들한테 해주니깐요....
제 고모부가 ... 이렇게 말하더군요//
고모부 : 귀신이 내보내 달라고 ㅋㅋ
고모부생각: (귀신) : 내보내줘!!!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좀 웃겼습니다!!!
추천 안하면.....
자유로 귀신 아시죠??? 어디 나갈때마다 자유로 귀신이 따라올거심...
아니면 만약에 차를 타거나... 다른사람에 차를 탈때..
이귀신이 따라올거임...
추천! 하면
남자는 요런 여자 만나고!!
여자는 요런 남자 만나요~
추천만하면 저런귀신 안만나고~
훈남 훈녀를 만나지만...
추천안하고 그냥가거나 반대누르면..
저런귀신봐요 ㅋㅋ 좋게 빨간눌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