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거짓말안하고 글씁니다
전 고3남자고요 키186에 몸무게 100KG조금넘는 건장한남성입니다
어제일요일 자정? 12시넘어서 1시 니까자정맞죠
독서실갔다가 발산역에24시롯데리아생겨서 배도고프고 오픈기념으로사은품도준다고해서 1시가넘어서가고있는데 .큰길로가면 술취한새끼들이몇있어서 롯데리아 앞 2차선도로 5번버스다니는곳으로가고있었습니다
예전이름세이세이마트와롯데리아 중간에서조금더가고잇을때쯤. 직업학교?잇는곳앞에서 쌍용차중에 봉고차 좀오래된거..이름을모르겟고 거기서 딱봐도어린새끼들 나보다나이는많아보이는데 20대초반일거같은애들 여자2명남자한명 체구가다작고 착하게생긴애들이엇는데 저보고 설문조사를부탁하더라구요
선물준다고해서 딱히거절할필요도없고해서 알았다고하고 받앗는데 교회설문지엿거든요 지내가무슨 송정밝은교횐가 송정역앞에있는거라고 설명하데요 설문지적는동안. 설문지에는 다른건평범한데마지막질문이 당신의부모가죽어서 예수가된다면 예수를믿으시겠습니까? 정확히이거였어요
물론 예라고했습니다
그랫더니 뭐라뭐라짖거리고 생명수 를먹으로자기네교회로가자네요
요즘나쁜일도많고그래서싫다고했더니 어제도먹고간애들잇다고 짖거리고
안먹겠다는데계속먹으로해서 결국못참고 욕하고 발낄질해서 남자한테로킥갈겼습니다. 살짝친거고 그때 배고프고 졸린상태라힘도많이없었습니다
그랬더니 차안운전석에서남자한새끼나오더니왜얘를때리냐고 짖거리길래 돈많으면떄리라고 드립쳤습니다 (친구들한테장난식으로말하고다님) 알았으니까 교회가서생명수먹고가라고 또그러길래 무시하고 그냥집쪽으로발길돌려서 갔습니다.
따라오진않고 그냥말하고있더라구요.
개독인지인신매매인지는모르겠는데 한대라도치면바로 가방에있던 커터칼로 다그어버릴려고했습니다.
인신매매가그렇게어설프진ㅇ않을테고...제생각엔그냥개독인거같네요.
별일없이끝나서그냥부모님께 말씀드리진않았습니다.
판보시는님들도 이런상황에처하게된다면 그냥개무시하세요 그게약이에요
첨쓰는건데 첨쓰다는게문제가아니라 제가워낙글을못써서 ...
어쨋든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